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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동식 의원 발언

294회 제행정복지위원회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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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진행이 이렇게 학교 밑에서 진행해야 되고 낙하 부분 때문에 이제 이게 진행이 거기에서밖에 안 된다고 미리 예고를 안 하고 그냥 올려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반대편 이쪽에 있던 분들은 전혀 볼 수가 없었던 거지요. 그런데 그런 사전에 대한 거를 공지를 했으면 참 좋았을 걸 왜 모르시는 분들은 왜 불광천 위에다가 올리지 왜 거기에서 하냐?

이제 그렇게 얘기가 많이 나왔거든요? 문화재단대표이사 양재호 네, 그 부분은 저희가 미처 고지할 그런 경황이 없었는데요. 실제적으로 그날 드론 라이트쇼가 정상적으로 진행된 건 맞습니다.

왜냐하면 원래 야간비행 승인을 내기가 쉽지 않고요. 그리고 이제 관공서이기 때문에 이제 저희가 비행승인 신청을 자료를 올렸고 높게 그리고 어디에서나 가시권 안에 드론 라이트쇼를 하려고 하면 그러니까 높이 올리면 됩니다. 사실 그 드론을 조금 더 높이 올리면 되는데 비행법상 고도가 150m 이상을 드론을 올리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고 드론을 런칭하고 다시 착륙하는 장소가 300대 이상을 거치할 수 있는 장소가 마련돼야 되는데요. 불광천에서 저희가 최적의 장소를 찾아낸 곳이 은명초등학교와 신진과학기술고등학교입니다. 야간비행 그리고 150m 고도를 지켜야 되고 그리고 가장 드론 비행에서 주의해야 될 점은 집객이 되어 있는 곳에서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사람이 모인 곳에는 절대 비행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점들을 감안을 해서 저희가 최대한의 지금 그런 것들을 했던 건 맞고요. 다만 그 가시권에서 충분히 볼 수 있다라고 생각했지만 불광천 가까이에 나홀로아파트들이 좀 고층으로 세워져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 상대편 저쪽 편에서는 가시권 안에 들어왔지만 이쪽에 계신 분들은 볼 수가 없었잖아요.

미리 저희가 내빈석을 이쪽으로 옮겼던 것은 내빈들, 주요하게 보셔야 될 분들을 이쪽으로 이제 배치를 했던 건 맞고 이쪽분들한테 고지를 못한 것들은 저의 부주의라고 말씀하셔도 저희가 기꺼이 수용하겠습니다.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