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황재원 의원 발언
위원 이사장님한테 질의 좀 하겠습니다. 우리가 은평구에서 시설관리공단 설립을 하게 된 동기가 무엇입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현찬 제가 알기로는 이제 그러니까 2006년도에 지방공기업법에 의에서 이제 은평구 시설관리공단이 설립을 하게 됐는데요.
공단이라고 하는 것은 공공의 어떤 우리 주민의 복리 차원에서 만들어졌고 또 그때 당시에 이제 의회에서도 여러 가지 논의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때 당시 제가 이제 행정복지위원장을 하고 있을 때에는 모 의원의 왜 공단을 설립하느냐고 질의를 했던 분도 계시고 또 이제 당시에 제 입장에서는 공공시설을 관리하는 것은 전문성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그래서 당시 이제 순환보직인 우리 행정직에서 해도 되겠지만 오히려 먼 미래를 두고 봤을 때는 전문성이 나는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그때도 이제 당시에 임상묵 초대 이사장님이 와서 계셨었는데 저는 그때 많은 도움을 주려고 노력을 했고요. 또 제가 그 많은 세월이 지난 다음에 벌써 한 16년이란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와서 보니까 우리 구청장이 지정하는 공공시설을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는데 여러 가지로, 제가 처음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놀랐던 게 전체 우리 공단 직원 인원 중에 약 80%가 환경 미화 쪽에 일을 담당하고 있었어요. 그러면 시설관리를 해야 될 그런 공단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부분이 참으로 안타깝다고 생각했고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은평구가 새로 만들어지는 사업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님들이 도와주셔가지고 공단에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가지고 보다 우리 공단 가족들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