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병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15년도에 시작을 해서 16, 17년도는 굉장히 활발하게 움직이고 잘 됐어요. 그렇지요? 청장님도 많이 애를 쓰셔갖고 했는데 지금 현재 이제 2022년도에는 끝나는 종료일이라 그런지 모르지만 50건밖에 안 돼요.
그렇지요? 이게 처음에 했을 때하고 마지막하고의 갭이 굉장히 큽니다. 그리고 이게 매달 8,000원씩 낼 거예요.
그렇지요? 처음에 이게 홍보가 어떻게 됐었냐 하면 8,000원만 내면 다 무료로 수리를 해 준다, 무료로 해 준다 이렇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야, 8,000원만 내면 이렇게 해 준다더라라고 호기심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가입을 해 준 거예요.
그런데 막상 사람을 불러보니 불친절도 하고 또 내 비용이 자부담이 많이 들어가요. 여기 보면 회원부담이 뭐 재료비 이런 거는 내야 되지만 그런 게 많이 회원한테 충족이 안 되니까 이런 초래가 일어나지 않았나 점점 떨어지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은 그리고 여기 보면 지역신문사 3개에 2021년도 5월 22일 2022년 8월 25일 지역신문사에게 낸 이것은 무엇이든 협동조합에서 내는 것인지 아니면 우리 구에서 지원을 해서 홍보를 하는 것인지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