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성도 의원 발언
위원 처음에는 428억 했다가 또 어저께 자료를 가져온 게 1215개인가 또 올려가지고 설계변경을 했다고 액수가 자꾸 올라가요. 바뀔 때마다 제가 요구할 때마다 내가 요구를 안 했는데도 자료를 가져오면서 또 예산액을 또 올렸더라고요. 추가로, 계속 올라가면서 우리 주민들 거기 사시는 분들은 그것을 싫어해요.
사실은, 3m 높이 개층 높이의 양쪽 길에 양쪽 보이지도 않아요. 하나의 콘크리트 벽 사이를 다니게끔 하는 건데 지금 우리가 기상이변으로 해가지고 많은 폭우가 왔을 때는 거기는 하나의 폭탄이 만들어지는 경우예요. 하나의 물이 넘쳤을 때 범람했을 경우에는 이마트 거기 물 들어가면 큰일납니다.
그리고 저기 응암역도 그것보다 지대가 낮아요. 물이 넘쳤을 때, 이런 것은 우리 공직에 계신 분들도 의논을 잘해서 좀 이것 생각 좀 많이 해봐야 됩니다. 저는 이것 절대 반대를 하고 있으니까 만약에 이게 나중에 은평구에서 인재라는 사고가 날 수가 있어요.
개복 안 했을 때 사고가 났으면 괜찮은데 해놓고 사고가 났다 그 때는 큰 인재가 될 수 있습니다. 옛날에 우리 저기 역촌동 걷고 싶은 길 생각나세요?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