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위원 김영진 위원께서 지금 말씀하셨지만 제가 사실 홍성군청도 가보고 아산시청도 가봤습니다. 나름대로 조금씩 차이는 있어요. 제가 사실은 타 시군을 비교하자는 건 아니고요.
제가 몸담고 있는 예산군이라도 사실 예산군청을 찾아오는 민원고객들한테는 사실 우리 민원봉사과장님을 비롯한 실무자 여러분들이 꽃 중에 꽃이라고 저는 봅니다. 개개인의 성향은 다를 수 있지만 개인적인 마음은 뒤로 접고 지금도 잘하고 계시지만 우리 민원인 상대로 해서 민원인들이 사실 보면 자기 잘못은 생각 안 합니다. 와서 어떻게 보면 주위에서 제가 봐왔지만 엎드려 절 받는 격으로 요구하는 부분도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조금 전에 우리 김영진 위원님께서 얘기했던 민간인의 구타라든지 이런 부분, 언어폭력 등등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 아무튼 고생하는 것만큼 보람도 느껴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 예산군청 민원봉사과장님을 비롯한 실무진들이 제가 눈으로 보건데 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우리 8만여 명의 공직자를 대신해서 예산군청을 찾아오는 민원봉사과가 꽃 중의 꽃이라는 걸 알고 최고의 과라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일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