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박세은위원입니다. 우선 조례가 꼭 있었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이제 만들어졌네요. 우리 존경하는 송영창의원님 조례 잘 만드셨고요.
저도 이 조례에 관심이 좀 많아서 준비를 하고 있기는 했었습니다. 과에서도 알고 있을 거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만 사인이 빠져가지고 좀 많이 아쉽네요.
만장일치로 19명이 전부 다 원하는 조례였을 건데 좀 그 아쉬운 면이 있고요. 저는 이 조례보다 조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렇게 만들 수 밖에 없더라고요, 저도 보니까. 타 자치구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어찌됐든 그럴 수 밖에 없는 게 사회복지협의회에 속해 있는 시설이나 기관이나 아니면 사회복지법인이나 어떻게 보면 지원내역이 많이 달라요. 그래서 하나의 어떤 사회복지협의회로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밖에 없을 거다라는 생각은 들고 저는 조금 제안을 하고 싶은 마음이 사회복지협의회에 들어가 있는 사회복지사들이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