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황재원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역촌동, 신사1동 황재원위원입니다. 국내외자매도시 친선교류건으로 제가 팀장님도 와서 이야기를 하고 했었는데요. 물론 코로나상황으로 몇 년동안 제대로 실시가 안되었는데 지금 경기 자체가 내년에는 더욱더 힘들다고 그러고 언론에서 계속 그렇게 나오는 상황인데 전체 금액이 기존금액에 비해서 한7,400정도가 증액이 됐어요.
그래서 이건에 대해서 지금 행사하는 자체도 보면 1년에 3번 정도를 잡고 있더라고요. 지금 보면. 그래서 본위원이 좀 요구하고 싶은 것은 그것입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힘든 상황이었지만 자매결연도시라든지 방문못한 것은 인정하는데 전체적인우리 구민들의 정서를 좀 감안하셔서 금액도 축소를 하고 그리고 연3회라는 개념은 4개월에 1번씩 움직인다는 그런 생각을 가질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이것을 좀 줄여서 분기가 아니라 6개월에 1번 정도 그렇게 수정이 되고 했으면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