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윤희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은평구 소식지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 중에서 통장 출신은 저 밖에 없을 겁니다. 맞나요?
저는 직접 은평구 소식지를 전한 적도 있었고 이 은평구 소식지를 주는 분들이 얼마나 많이 기다리고 있는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통장단에서는 늘 돌리면서 했던 말이 좀더 여유있게 배부되지 않아서 민원이 많이 들어 왔고 좀더 지역소식을 알리고 싶었지만 알리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이 8만부가 절대 많다라고 판단은 안 되고 오히려 더 많은 사람들 특히 은평구 소식지를 기다리는 대다수의 분들이 어르신들입니다. 60대, 70대, 80대 어르신들은 일단 SNS 자체가 접근을 어려워 하시기 때문에 이런 종이로 된 소식지를 많이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것을 참고하셔서 저는 좀더 많은 주민분들에게 은평구 소식을 알릴 수 있도록 분발해 주시기 바란다고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