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나눠서 10개나 이렇게 학교를 한다고 해도 5년안에 끝낼 수 있어요. 그런데 자재값이 최고점을 찍고 있는 이때 20개 학교를 해서 당초 예산 우리가 첫 해에 15억인지 16억인지 통과가 됐을 것입니다. 그런데 34억이 올라왔어요.
왜 이렇게 무리하게 하시는지 이해가 안가고요. 저는 또 여기 추진협의체 위원이다 보니 민원을 제가 많이 받아요. 68개 학교중에 20개 학교를 공사판을 만들 예정이냐?
이런 질문을 했을 때 제가 대략난감합니다. 더군다나 고등학교에서 이런 민원들이 많이 오고 있어요. 우리 애 인서울해야 되는데 대학을 가야 되는데 뚝딱거리는 소리, 공사차량들 들락거리는 소리.
그런데 10개 학교정도는 이해가 가는데 당초 목적했던 것보다 5개 학교가 더 늘었어요. 이 부분에 있어서 제가 위원님들 말씀 들어가면서 하겠습니다. 올해 10개 학교가 된다고 하더라도 5년안에 다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굳이 이렇게 더군다나 올해 9개 학교도 안끝났잖아요, 공사가. 사실 학교하고 조율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사실 쉽지 않아요. 이 테마 자체가 수요자 중심인 우리 학생들 의견이 들어가는 내가 그린 공감학교인데 학교 의견이 굉장히 강하거나 이럴 때 사실은 의견 조율하는 데도 시간이 걸려요.
그렇기 때문에 20개 학교는 과에서 너무 많은 부담을 안고 갈 것이다라는 그런 의견을 좀 드리고요. 그리고 공공급식 친환경 식재료 공급에 있어서 지난번에 제가 추경에 나왔을 때도 그 얘기를 했어요. 서울시의 지원이 이미 끊긴 상태고, 서울시에서도 이 지원비라고 하는 것은 단계적으로 줄여갈 목적을 갖고 있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식자재를 이용하지 않겠다라는 자꾸 떠나는 그런 어린이집, 또는 그 외의 기관들을 잡기 위해서 돈을 주고라도 우리 것을 쓰게 하겠다는 게 지원비입니다. 지난번 추경에 올라왔을 때 제가 전액 삭감까지도 올렸었는데 위원님들 의견이 주자라는 의견이 강하셔서 주기는 했지만 이번에도 다 올라왔어요. 지원비가 그렇죠?
팀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