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시민교육과가 과장님도 안 계시고 국장님도 안계셔서 우리 팀장님들 마음의 부담이 크실 것 같은데요. 그동안 실무를 봐오셨던 분들이기 때문에 답변하는 데는 무리가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질의하겠습니다.
박세은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앞서서 존경하는 오영열위원님 그리고 김윤희위원님 질의 잘 들었고요. 저도 같은 관심이 있지요.
진로 진학 지원사업하고 그 뒤에 협치담당관에서 이관이 된 사업인데 청소년진로콘서트 그 다음에 학교밖 진로 체험행사 운영들이 거의 비슷 비슷하지만 체험과 뭐 진로콘서트와 그 다음에 진로라고 하지만 진학에 강점을 둔 이런 사업까지 지금 올라왔어요. 그런데 이것을 한꺼번에 통합해서 상담에서부터 체험까지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을까하는 좀 아쉬움이 있고요. 충분히 가능했을 것 같거든요.
그리고 지금 위원님들 생각에도 이중 삼중이 되는 어떤 예산의 문제는 없을까하는 그 의구심은 똑같아요. 왜냐하면 진로상담이라고 하는 것도 있고 진학상담이라고 하는 것도 있습니다. 학교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는데요.
진학상담의 사실 학교가 제일 잘 해요. 장학사 이런 전문성을 가지신 분들이라고 하더라도 학생들이 가장 신뢰하는 것은 선생임들입니다. 진학상담은 학교에서 꾸준히 해오는 것이고 아마 필요하다면 교육청에서도 할 것이고 지자체에서 어디까지 진학상담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예산편성까지 해서 굳이물론 이제 교육이나 이런 것은 할 수 있습니다.
학부모나 아니면 학생들 거기까지는 할 수 있지만 실질적인 어떤 진학상담은 학교에서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 3개 이 사업들은 통합해서 한꺼번에 묶어서 가도 저는 별 무리가 없이 보인다는 말씀드리겠고요. 따로 이 건에 대해서는 질의를 안드리겠습니다.
며칠 전에 제가 팀장님 오셔서 제 의견을 좀 얘기했던 부분이 공감 학교건 이 있잖아요? 이번에 우리 마팀장님 너무 많은 무리를 하셨어요. 지금 2년동안 28개 학교를 진행했지요.
팀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