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승엽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응암2, 3동의 김승엽위원입니다. 과장님, 지금 많은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도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우리 청년 관련된 정책이나 지원 사업 등 많은 사업과 정책들이 여러 과에 포진해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본위원의 생각은 청년들을 위해서 청년들이 그리고 본인들이 청년당사자들이 지원받을 수 있는 정책이나 사업 이런 것을 더 많이 알리고 과에서나 이제 팀에서도 기관에서 집중해서 청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이나 이런 것을 홍보할 수도 있고 알리기 위해서는 팀이 아닌 과로 승격을 해야 된다고 본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서울시 25개 구를 떠나서 전국에 청년 관련된 주무부서가 있는 곳은 본위원이 알기로는 관악구가 유일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악구에는 청년문화국으로 해서 국으로 승격되어 있습니다. 우리 은평구 또한 청년정책과 사업을 더 많이 효율적이고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라면 더 많아지는 1인 가구, 1인 가구는 청년 뭐 어르신들 다 중장년들 모든 계층을 위해서라도 청년문화국으로 해서 받을 수 있는 과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특히 지금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은평오랑입니다. 은평오랑의 경우 진짜 소수만 알고 있는 분들만 찾아다니게 됩니다.
그 이유 중의 하나가 본위원의 개인적인 사견으로는 너무 이런 말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음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좀 개방되어 있고,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는 아! 여기가 청년 정책과 사업에 대해서 알 수 있고 우리가 활동할 수 있는 청년 공간이구나라는 걸 알 수 있는 곳이 따로 오픈된 공간에 알려져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 하나가 뭐 본위원이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우리 불광천 이쪽 주변도 괜찮고, 춘당, 이런 형식으로 해서라도 신설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위원 생각에는 청년 베이스캠프 이런 형식으로 해서 청년에 대한 정책, 그 다음에 사업, 그 다음에 그리고 등 등, 청년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과 이런 곳을 만들어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기관에서 우리 집행부에서는 혹시 생각이 있나 그것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