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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병호 의원 발언

296회 제3재무건설위원회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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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거기에 산 게 10년, 20년 정도 될 거예요. 그렇죠? 그거는 그냥 뽑아서 가서 심는 게 아니잖아요, 과장님.

근데 그거 분을 뜨려면 그 또한 경비가 만만치 않을 겁니다. 그래서 거기 보면 보통 10점에서 20점 사이에 있을 거예요, 나무들이. 그렇죠? 30점짜리도 있을 거예요, 나무가.

그렇죠? 그러니까 그거 이식한다는 건 쉽지 않고, 그래서 존치할 것은 하지만 이식은 다른 데서 그냥 분 떠 있는 걸 사서 심는 게 훨 비용이 적게 들 거라고 생각하고 그리고 또 여기 보면 테크 하부에 초하루를 심는다고 그랬어요. 근데 초하루는 매년 땅을 파고 심어야 돼요.

그러면 토사가 유출이 되지, 그거는 안 되고, 철쭉나무나 해양목, 아니면 다년생 꽃나무를 심어 놓으면 매년 거기서 자생을 하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가는 게 맞다고, 이 초하루는 매년 파서 심어야 돼. 그러면 그게 계속 땅이 이렇게 조직도가 없으면 계속 흘러내린다고, 과장님.

그래서 그거 한번 건의사항 드리고 싶었어요, 과장님.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