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기순 의원 발언

백동현부의장
⋅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6회 옹진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창학
송창학건설과장
건설과장 송창학입니다. 보고에 앞서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살기 좋은 옹진건설을 위해 의정활동에 열정과 정성을 다하고 계신 김형도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건설과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25쪽에서 235쪽에 건설과 조직현황과 주요 통계자료는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239쪽 바다골재채취사업의 추진관리가 되겠습니다. 채취기간은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년간이 되겠습니다. 채취예정량은 3,300만루베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2013년도 허가실적으로 5,614만1천루베를 했고 2014년도는 지금 4천만루베를 3차분 허가로 해서 그 점사용료는 루베당 3,310원을 징수를 했습니다. 2014년 9월에 채취허가 4차분 300만루베를 신청을 했습니다. 점사용료는 99억3천만원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다음년도는 2015년도에는 600만루베를 허가할 계획입니다. 2번에 건설업체 경쟁력 강화 및 등록 관리입니다. 저희 관내는 59개 업체에 101개 업종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법령위반 및 부실업체 행정처분 6건, 건설업 주기적 신고재등록 처리 7건, 신규등록처리 4건, 건설업변경신고 15건을 처리했습니다. 다음은 3번 사항에 건설기계사업자의 등록관리 강화입니다. 저희 그 등록되어 있는 건설기계는 총 102대가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그 건설기계등록원부발급 및 민원처리가 760건, 신규 등록 및 변경신고수리가 57건, 정기검사 미이행 과태료 부과 및 독촉장 발부 15건, 등록말소 3건, 조종사 면허등록 32건을 처리했습니다. 다음은 국유재산의 체계적 효율적인 관리입니다.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것은 935필지에 86만6,389헤베가 있습니다. 주로 도로, 제방, 구거, 유지 등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국유재산 현지실태조사를 4회를 실시하여 그 국유재산 지적측량 분할경계측량을 6건을 했고 용도폐지를 4건을 했습니다. 국유재산 대장 정리를 4회에 걸쳐서 했습니다. 5번에 불법 노점상 정비 단속 추진입니다. 그 위치는 영흥면 일원이 되겠고 기간은 금년도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입니다. 대상은 관내 불법노점상 및 대교구간 낚시행위 단속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노상적치물 정비 및 노점상 단속을 86건을 했으며 영흥선재대교 낚시행위 단속 42건, 용역단속은 대응요령교육을 3회 실시를 하였습니다. 다음은 주민편의 등을 통한 관리지역 세분 재정비입니다. 저희가 관리지역이 계획관리지역, 생산관리지역, 보전관리지역으로 총 148킬로 헤베의 면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재정비용역을 2013년 5월부터 2015년 3월까지 2억2,400만원을 들여서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진실적으로는 기초조사, 토지적성평가, 현장조사 완료 및 실·과· 면 협의를 거쳐서 지금 현재 9월 현재 재정비 도면 및 조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10월중으로 입안 및 주민의견청취 공람공고,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2월중에 군의회 의견을 청취하고 군계획위원회 결정고시를 하겠습니다. 7번 사항 군사시설 보호구역 협의업무 위탁지역 확대입니다. 특수시책인데 저희가 현재 위탁지역이 백령에 1.2킬로 헤베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대청, 연평, 덕적, 자월까지 확대해서 위탁지역을 넓히려는 계획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금년도 3월 달에 기초자료 및 현장조사를 했고 7월에 협의업무위탁지역 도면 및 조서를 작성을 해서 8월에 연평, 백령 관할부대와 지금 업무협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8번 사항 덕적과 소야도간 연도교 건설추진입니다. 위치는 덕적하고 소야도간이고 사업량은 총 1.137킬로미터가 되겠습니다. 폭은 8.5미터, 교량이 6.5킬로미터, 접속도로가 0.4킬로미터가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28일날 그 조달청에서 개찰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11월 달에 착공을 해가지고 2018년 10월에 준공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음은 비법정도로 개설 및 확포장 추진입니다. 금년도 1월 달부터 실시설계용역을 착수를 해서 2월에 용역준공을 해가지고 3월부터 6월까지 편입 토지 보상 및 재계약 신청을 했습니다. 4월에 착공을 해서 12월에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총 사업량은 33.198미터에 금액은 82억6,800만원이 되겠습니다. 249쪽 마을안길 재포장사업 추진입니다. 7개면에 사업량은 21,880미터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41억으로 사업은 금년 1월부터 6월까지 다 완료를 했습니다. 교통안전시설물 일제 재정비 추진입니다. 저희가 군도가 190.7킬로미터, 면도가 57.2킬로미터, 리도가 108.04킬로미터, 농로가 101.5킬로미터를 지금 지정 현황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현재 금년도 5천만원을 가지고 도로 교통표지판 72개소를 정비를 하였습니다. 12번 횡단보도 내 사고 발생 감소를 위한 녹색등 설치 특수시책 사업입니다. 이것은 옹진군 영흥면 일원에 그 1억원의 예산을 가지고 18개소에 횡단보도에 녹색등을 설치를 하였습니다. 현재 6월 17일날 공사 준공을 하였습니다. 13번 보행자 및 자전거 도로 개설입니다. 이것은 그 위치는 영흥면 일원이 되겠고 사업내용은 보행자도로개설 22.26킬로미터에 폭은 3~4미터가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396억1천만원이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예산은 55억5,400만원이고 설계 지금 용역이 어느 정도 95%를 나와 가지고 지금 토지보상 중에 있습니다. 토지보상은 70%정도 되었고 내년에 예산이 확정되면 사업 착공을 1구간 먼저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14번 국가관리 방조제 개보수 사업추진입니다. 총사업비는 78억3,600만원이고 2012년도부터 2015년도까지입니다. 현재 금년도에는 10억여원의 예산을 가지고 방조제 누수 차단을 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2015년도에 시설공사 3차분 잔여분을 추진하겠습니다. 15번 기계화 경작로 및 농로확포장사업 추진입니다. 총사업비 30억원에 사업량은 10.63킬로미터가 되겠습니다. 금년도에는 7억4천만원으로 4킬로미터를 포장했습니다. 이것은 주로 백령도 솔개지구에 있는 경지정리사업 지구를 말하는 것입니다. 16번 소하천정비사업 추진입니다. 금년도에는 4개소에 2.35킬로미터에 39억4,800만원을 가지고 지금 그 3개소는 공사를 완료했고 지금 영흥 신답천 정비공사가 준공이 안됐는데 이것은 지금 추수기라 추수완료 후 완공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지방관리 방조제 개보수 서포지구 특수시책추진입니다. 총 사업비는 30억원이고 위치는 덕적면 서포리가 되겠습니다. 금년도에는 1억원 가지고 설계를 마쳤고 내년부터 그 2017년까지 10억원을 투자를 해서 방조제 보수를 완료를 하겠습니다. 18번 도로편입용지 손실보상 추진입니다. 지금 도로편입용지 협의취득이 지금 금년도에 169필지에 47억3,200만원을 지출을 했습니다. 거기에 미불용지가 23필지에 1억4,500만원, 접도구역토지매입이 1필지에 3천만원이 되겠습니다. 19번 남동발전진입도로 토지보상 귀속이 되겠습니다. 전원개발사업으로 95년도에 영흥화력발전소에서 남동 발전진입도로 개설을 했는데 그 매입한 토지에 대해서 도로관리청인 우리 군으로 일부 무상 귀속하였으나 누락한 토지를 발견을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2월 17일날 23필지를 기부채납 요청을 해서 23필지 추정 가는 한 10억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기부채납을 받았고 5월 23일날 추가로 12필지, 기부채납을 요청을 해서 12필지를 기부채납을 받았습니다. 추정가는 한 6억원이 되겠습니다. 20번 공공건축물 하자발생 최소화 추진입니다. 대상은 우리 군에서 추진 중인 공공건축물이 되겠습니다. 실적으로는 금년도를 부실시공 원년봉쇄로 그 추진계획을 수립을 했습니다. 그래서 단계적으로 수립을 해가지고 하자 예방을 위한 설계공법을 반영을 한 게 내6리 다목적회관 외 16건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부실시공 방지관리 및 공사감독 강화를 위해서 외1리 다목적회관 외 19건에 대해서 실시를 했습니다. 정기 하자검사를 연 2회에서 4회로 확대를 해가지고 지금 실시 중에 있습니다. 21번 저탄소와 공공건축물 건립 추진입니다. 대상은 우리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공건축물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공공건축물에 설계착수 시 매뉴얼을 해가지고 이제 그 예를 들어 배치 및 평면 단열 계획 기계 전기 분야에 적용을 하였습니다. 진촌2리 다목적회관 외 16건에 대해서 적용을 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백동현부의장
⋅ 송창학 건설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의 순서입니다. ⋅ 건설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기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순의원
우리 지역개발에 헌신하는 우리 건설과장님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과장님하고 과장님도 많이 도와주시고 저도 발전소 영흥화력본부장한테 많이 얘기를 해서 지금 그 영흥에 푸른 센터 앞에서 내4리 초등학교까지 2.7킬로미터를 5억을 들여서 아스콘을 다시 깔았죠?
창학
송창학건설과장
네. 깔았습니다.

김기순의원
방지 턱을 많이 없애고 도로가 너무 좋고 지역주민들이 아주 상당히 공감대를 형성하고 고맙다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본의원이 지난번에 남동발전주식회사 영흥화력본부장 손광식 본부장을 만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고맙다고 하고 우리 지역주민들이 많이 전화를 갔어요. 그래서 앞으로 제가 한 이야기는 1호기부터 6호기까지 건설하며 그 많은 자재와 그 장비를 도로로 진입을 해서 그 도로뿐만 아니라 군도 전체를 아스콘으로 다시 좀 깔아 달라 재포장이 아니고 까내고 다시 해달라고 그랬는데 고민을 좀 해보겠다 라고 했는데 우리 건설과에서도 그런 내용에 대해서 협의한 내용이 있습니까?
창학
송창학건설과장
네. 협의를 해가지고요. 금년도에는 5억원 예산을 가지고 포장을 했고요. 내년도에 20억원 예산을 투자를 해서 영흥대교하고 선재대교하고 다 포장을 하기로 저희하고 협약이 되어 있습니다.

김기순의원
네. 그렇게 좀 해주시고 또 한 가지는 지금 그 영흥 시립종묘배양 연구소 있죠?
창학
송창학건설과장
네.

김기순의원
거기 진입도로는 지금 과장님 입장으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창학
송창학건설과장
아 그게 시에 종묘배양장 때문에 그 도시계획 실시인가를 내가지고 도로개설을 했는데요. 그 일부가 아직도 남동화력 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토지에 대해서 기부채납을 해달라고 지금 요청공문을 보내놓은 상태입니다.

김기순의원
그래서 지난번에 시의원님들이 산업건설위원님들이 영흥을 방문해서 제가 안내하면서 연구소까지 갔었는데 그 연구소장이 있는 자리에서 제가 그 위원장 이하 여섯 분의 위원님들이 있는데서 우리는 우리가 여기를 지방비에서 투자할 것은 아니다. 시 산하 사업소이기 때문에 시비로 시에서 시행을 해라. 거기도 이제 직원들도 상당히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내년에 2015년도에 포장하기로 이렇게 산업위원회에서 얘기를 했거든요.
창학
송창학건설과장
네.

김기순의원
그래서 그것은 그 부분은 이제 그 우리가 건설과나 우리 의원들하고 뭔가 아이템을 같이 해서 그것은 우리 진입도로가 아니고 시 사업소 도로이기 때문에 시에서 그것을 해야 된다 라고 해서 좀 도로과에 얘기 좀 해서 내가 이제 시의원님들 위원장한테도 전화를 할 거예요. 시비로 해라 시에서 사업을 해라 시에서 예산을 세워서 사업을 하면 우리하고는 무관하잖아요.
창학
송창학건설과장
네.

김기순의원
그렇죠? 그렇게 시행하는 것으로 계획을 좀 그렇게 해보세요.
창학
송창학건설과장
협의를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기순의원
네. 이상입니다.

백동현부의장
⋅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 송창학 건설과장님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 다음은 안전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 김정수 안전행정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안전행정과장 김정수입니다. 저희 과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4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99쪽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직원 연수사항이 되겠습니다. 다변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 군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대상으로 국내시찰을 4월 11일부터 5월 11일까지 2박3일간으로 우리 군과 비슷한 지역을 소그룹으로 나누어서 95명을 대상으로 비교시찰을 할 계획이었지만 4월 달에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로 인해서 4월 23일까지 비교시찰을 하고 무기한 연기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95명중에 45명을 완료하였고 나머지 인원에 대해서는 10월 27일부터 11월 7일까지 2박3일간 실시할 예정에 있습니다. 또한 당면 벤치마킹을 한 국내연수는 국내여건을 고려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해피플러스 후생복지 증진입니다. 선택적 복지제도 운영을 지난 1월 9일 664명에게 7억3,800만원을 배정하였고 9,731건에 5억3,511만6천원을 사용하였습니다. 단체보험계약을 올 3월 1일부터 내년도 2월 28일까지 1년간으로 하고 재해사망 시 1억원, 질병 사망은 5천만원, 암 진단과 뇌졸중, 심근경색 등에 대해서는 천만원이고 입원의료실비로 9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고 현재 21건에 4,011만8천원을 지급받은바 있습니다. 직원 종합건강검진으로서 협약체결을 올 1월 22일날 체결을 해서 104 항목을 금년 12월 15일까지 추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487명이 검진을 받았습니다. 현재 직원대비 70.3%를 현재 완료하였고 인사발령에 따른 직원에 대한 이사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서 33명에게 3,770만원을 지급한바 있습니다. 동호회 활동비로 8개 동호회에 806만5천원을 지급하였고 강사료로 5개 동호회에 1,610만원을 지급한바 있습니다. 공무원 휴양시설로서 대명, 일성, 리솜, 한화 등 4개 휴양시설을 운영하고 있고 총 15개 구좌에 연간 450박을 이용할 수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94명이 150박을 사용하였습니다. 세 번째로 표준기록관 시스템 구축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항은 2007년 4월에 법이 시행됨에 따라서 전자문서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서 5억원의 사업비로서 시스템 교체 온나라 시스템과 호환이 가능하도록 구축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현재 연수구와 계양구 우리 군을 제외한 인천시나머지 구군은 구축이 완료되었습니다. 지난 4월에 그 세부계획을 수립하였고 8월에 계약체결 및 용역에 착수해서 9월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였습니다. 11월까지 기록물 이관을 하고 12월에 시험 운전을 거친 다음에 1월 달부터 검수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로 군민의 날 행사가 되겠습니다. 9월 15일날 우리 군청 효심관에서 관내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서 기념식을 치렀습니다. 내년도에는 종합행사로 치를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공정한 선거업무 추진입니다. 올 6월 4일날 11명을 선출하는 선거를 치렀고 투표율을 보면 75%로서 제5대 전국동시지방선거대비 2.6%가 증가했습니다. 인천시에서 따지면 우리가 1등이 되겠고 인천시 평균이 53.67%이고 전국이 57%가 되겠습니다. 여섯 번째로 스마트 리더 양성을 위한 지방공무원 교육훈련강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전 직원은 연간 최저 교육을 이수해야 하는데 5급 이하 과장들은 연간 50시간, 5급 이하 일반직은 80시간을 받고 기능직은 30시간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그 집합교육을 일반직은 14시간, 기능직은 7시간 이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신규직원에 대해서 공무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고 또 교육훈련기관 등에 교육 인원을 해서 현재 1,200여명이 교육을 실시했고 교육 이수율은 40.5%가 되겠습니다. 이 사항은 집합 교육이 다소 저조하기 때문에 그 비율이 좀 낮음을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교육훈련시간을 더 충족해서 미충족해서 승진에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일곱 번째는 맞춤형 교육지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관내 학생들에게 외국어 학습기회를 마련해주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 옹진섬 외국어교실을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운영하는 사항으로 관내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에듀에 위탁해서 영어와 중국어를 강사 13명이 실시하고 있습니다. 3월에 민간협약을 체결하였고 3월 10일부터 외국어 교실을 개강해서 현재 938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 6월에 설문조사결과 91%가 응답을 해서 그중에 87%는 만족하는 것으로 나와 있고 교육지원 사업으로서 관내 34개 학교에 대해서 무상급식이라든가 교육정보화 사업에서 노후 컴퓨터 교체, 방과 후 프로그램, 창의적 체험활동 등 해서 12억8,388만7천원을 4월에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12월에는 그 만족도 조사와 또 외국어 경진대회를 실시하고 교육경비를 정산 점검을 실시해서 예산에 집행에 투명성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덟 번째로 옹진군 장학재단 운영사항이 되겠습니다. 현재 재산은 146억5천여만원이 되겠습니다. 9월 30일 기준으로 그리고 지금까지 754명에게 장학금으로 13억4,800만원을 지급하였고 장학관은 12년부터 올해까지 161명이 사용한바 있습니다. 또 올해 장학재단에는 10억원을 출연하였고 각계각층에서 1억4천여만원을 기탁하였습니다. 또 장학금 지원은 고등학생 43명, 대학생 89명 등 132명에게 5월에 2억9천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장학관 운영은 현재 56명이 입소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홉 번째로 주민자치센터운영 활성화 사항이 되겠습니다. 주민자치센터에서 25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고 지금까지 연간 6만 1,251명이 이용한바 있습니다. 또한 대청과 자월은 약간 운영이 저조한 편이고 영흥면에서는 12개 프로그램으로서 약간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음을 보고 드립니다. 또 주민자치위원회는 매월 개최하도록 권의하고 있으나 다소 저조한 실정에 있습니다. 앞으로 활성화되도록 지속적으로 지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11월중에는 주민자치위원 능력배양 워크숍을 실시를 해서 주민자치센터 운영활성화를 위한 토론 및 교류의 장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열 번째로 찾아가는 면학, 진학 설명회 개최입니다. 우수한 강사를 초청해서 공부하는 비법 등을 전수하고 입시전형 설명회를 개최함으로서 공부의신 특강은 6월과 7월에 영흥, 덕적, 대청에서 실시를 했습니다. 백령하고 연평은 신청을 안했기 때문에 실시를 안했고 또 입시설명회는 7월과 8월중에 영흥과 백령, 대청, 연평에서 실시를 했습니다. 이것은 덕적 중·고등학교는 교육청 주관으로 기 실시하게 때문에 제외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매년 이런 제도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특수성을 감안한 재난안전관리 추진입니다. 재난관리 예산은 현재 13억7,700만원이 있습니다. 또 2월에 면 재난관련 업무담당자 직무교육을 실시하였고 2월에서 5월까지 특정대상시설물 39개소와 급경사지 41개소, 데크시설 31개소 등 재난 취약시설을 111개소에 대해서 현장점검을 실시한바 특이한 사항은 없었음을 말씀드립니다. 기상특보발효 등에 대한 기상 알리미 서비스를 588명에서 767명으로 확대하였고 재난예방사업으로 영흥은 내리 군도 72호선 사면보강공사 등 4건에 1억4천여만원을 투입하여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6월에는 옹진군 재난안전관련 계획서를 작성해서 면과 실·과·소에 배포하였고 7월에 풍수해 절감 종합계획수립을 용역을 착수하였습니다. 7월에 강풍피해에 따른 피해로서 어선 피해 1억에 대해서 재난금 100만원을 지급하였고 공공시설물 복구추진으로서 백아도 해안도로를 3,700만원 들여서 응급복구조치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생활안전을 위한 풍수해 보험가입 활성화 추진사항이 되겠습니다. 예기치 못한 풍수해로서 재산피해를 입은 주택 비닐하우스 소유자에 보험가입에 대해서 보험료 일부를 국가 등 지방자치단체가 보험액을 지급해주는 것으로서 9월 30일 현재 주택은 39건, 비닐하우스는 51건 등 현재 90건이 가입되어 있습니다. 전단지 배포와 새해 영농교육 시 풍수해보험에 대해서 홍보한바 있고 2011년부터 13년까지 재난지원금 수령자와 또 올해 비닐하우스 지원대상자에 대해서 안내문을 발송하였고 기초생활수급자 풍수해 보험가입자 안내와 풍수해보험 인지도 향상을 위한 홍보물 천여개를 배포한바 있습니다. 다음 주민생활과 연계한 안보태세 구축사항이 되겠습니다. 3월과 6월, 8월에 민방위 훈련 및 또 북한 NLL 인근 사격훈련 같은 5회에 대해서 대피훈련을 실시하였고 또 핵실험관련 주민 화생방교육을 연평부대와 협조를 받아서 3회 실시하였습니다. 또 북한 NLL 인근 해상사격에 따른 초기대응반운영을 2회 한바 있고 또 정예민방위 대원 육성을 위한 현지 교육을 175명에 대해서 실시하였습니다. 또 화생방 방독면 560개와 비상식량 등을 구입해서 배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훈련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열네 번째로 현대식 대피시설의 체계적 관리 및 활용입니다. 유사시에 주민들의 대피에 만전을 기하고 평상시에는 주민들의 친화적인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대피소는 41개소를 관리하고 있고 인천시와 우리 군에서 4회에 걸쳐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하였고 일부 시설에 대해서는 보완한 바도 있습니다. 또한 대피시설 내 주민들이 실시간으로 속보 방송을 청취가 가능하도록 스카이 방송을 6월 달에 설치를 완료하였고 대피시설 내에 있는 생활용수 저수조를 9월에 전수 청소를 실시한바 있습니다. 9월 기준으로 대피시설은 102회를 활용한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대피시설을 활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열다섯 번째로 거동불편 민원서류 배달제 운영입니다. 2월에 안내문을 발송하였고 1,085명에게 발송을 하였고 이장회의시나 그런 때 마을 주민들에게 홍보한 바도 있습니다. 현재까지 15건이 실적이 있습니다. 수혜대상을 보면 65세 노인과 1, 2급 장애인이 되겠습니다. 현재 15건은 홀로 사는 거주자가 3명이 되겠고 거동 불편자 8건, 1, 2급 장애인 4건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로 대상자가 많이 본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전입자 환영안내문 발송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희망자 325명에게 안내문을 발송을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안전행정과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동현부의장
⋅ 김정수 안전행정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 ⋅ 안전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신영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희의원
네. 신영희입니다. 307쪽 예전에 장정민 의원께서도 한번 말씀한 적이 있고 저도 몇 번에 걸쳐서 급식에 관련된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옹진군 교육지원조례 관련한 조례에 의하면 학교급식 지원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학교에다가 관내 각급 관내에 있는 학교에다가 지원해준다고 이렇게 말씀하셔서 실행하기가 곤란하다는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제가 볼 때 그 12억8,300만원에 일부분 뭐 발전소특별회계가 있는데 그것을 제가 총학생수 관내에 혜택을 받는 학생 수 813명을 나누니까 1인당 157만9천원 정도에 수혜가 되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그 학교에 선택권이 없어가지고 인천으로 나와서 학교 다니는 데가 북도에 37명, 자월면에 60명 앞으로 내년부터는 중학생들이 무료 급식이라고 그러니까 고등학생만 치자면 61명입니다. 61명 급식비가 얼마인지 잘 모르겠지만 한 3천원씩 해서 한 달에 6만원이라고 그러면 10개월 지원하면 한 3,600만원 정도 돼요. 3,600만원을 그 인원수에 나누기 하면 한 연간 60만원 정도 급식비 지원이 되는데 이 부분을 계속 그 법에 의한 지원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능동적인 대처를 해주셔서 교육은 그 100년지 대계라고 했습니다. 옹진군의 미래인 우리 지역의 학생에 대한 지원에 보다 이런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네. 이 사항은 저번에도 의원님께서 상당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저희한테도 말씀하신 바도 있고 이 사항은 그전에 저희 군수님께서도 누차 이 사항을 검토한바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대로 본인 의사와 반해가지고 학교가 없기 때문에 부득이 나와 있으니까 그것에 대한 것을 지원해줘야 되지 않냐 그런 사항은 저희도 공감을 합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가 교육청 하고 다 협의했고 1차적으로는 지금 그 우리 조례는 관내 학교에 대해서 지급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또 지금 교육청과 협의한바 저기 하면 교육청에서는 그 나와 있는 학생들에게 생활비로 일부 지원해주기 때문에 그런 사항이 포함된 거다. 지급하면 그런 사항은 이중지급이다. 이렇게 판단하기 때문에 이 사항은 저희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더 검토를 하겠습니다.

신영희의원
자식을 가진 사람은 진짜 눈물 나는 현상이에요. 북도면인 경우에 면학분위기가 전혀 이렇게 없어요. 왜냐하면 5~6월달, 4월부터 6월까지는 안개가 많이 껴서 제대로 공부하는 시간이 없고 저녁에도 자치활동이라든가 학원 다닌다거나 이렇게 해서 자기의 면학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분위기가 전혀 안고 또 배타고 섬으로 들어와서 무슨 제대로 된 도서관이라든가 독서실이라든가 있어서 공부할 수 있는 환경도 안 되고 하여튼 그런 부분이 굉장히 좀 열악하거든요. 그래서 좀 더 더 적극적으로 좀 관심 있는 배려 그러니까 만약에 안 된다고 그러면 옹진군 조례를 고쳐서라도 전체의 12억에 비해서는 굉장히 제가 봤을 때는 3,600만원 정도만 지원해 준다면 그렇게 큰 금액은 아니라고 생각이 되는데 좀 적극적인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네. 그 사항은 저희가 교육청하고도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가지고 하여튼 노력을 하겠습니다.

신영희의원
네.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민자치센터에 대한 말씀을 드리는데요. 옹진군 주민자치센터 설치운영조례에 의하면 제7조에 시설 및 프로그램은 위원회 심의를 거쳐 면장이 한다 라고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구성은 당해 면에 소재하는 각 급 학교 리장 대표 뭐 교육, 언론, 문화, 예술, 기타 사회단체에서 추천하는 자 또 공개모집 방법에 의해서 선정된 자라고 되어 있는데 대개 구성원을 보면 제가 뭐 두루 살펴보지는 못했지만 부녀회장님, 이장님 이렇게 해가지고 그동안은 임기에 대한 이렇게 체크나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미약했다고 보기 때문에 앞으로 전반적으로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대해서 좀 그 대수술이 필요하지 않은가 제가 생각이 됩니다. 그 공간시설의 미비라든가 그 주민자치위원들의 노력 부족 및 전문성 결여 또 주민들의 참여의식 미비 또 제가 볼 때 담당공무원의 잦은 변경이 그 마인드를 가지고 옹진군에 교육지원에 대한 그런 활동이 미흡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이해하고 운영할 전담요원이 필요한데 면에서 자치센터를 운영하기 때문에 그 한사람이 여러 가지 업무를 맡고 그 뭐야 공공근로 3시간 공공 근로하는 사람한테만 이렇게 일임을 하다보니까 전문성이라든가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운영이 굉장히 미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군수님도 옹진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열심히 뛰시는데 이런 큰 뭐 300억, 400억짜리 사업도 중요하지만 주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질 향상을 위한 그런 주민자치센터에 활성화가 굉장히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금후에 그냥 종래에 있던 프로그램을 그냥 계속 이어가는 게 아니라 좀 전반적인 전문가의 견해도 듣고 거기 보면 뭐 그런 주민자치운영회만 아니고 전문가 그룹의 모임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옹진군은 현재 운영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좀 그런 것을 좀 깊이 생각해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 생각은 주민자치센터 운영을 어떻게 생각하고 활성화를 위한 복안이 있으시다면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네. 아까 말씀드렸지만 사실 저희가 자치센터 운영 매 정기적인 회의를 독려하고 있지만 현재 또 주민들이 이런 농번기 일손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사실 매월 개최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현실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매월 독려를 해서 좀 활성화시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또 위원회 구성은 면에서 면장이 운영하지만 저희도 보조 협조도 하고 있는데 앞으로 위원들 재구성할 적에는 다양한 부류가 참석해서 프로그램 모든 자치센터 운영을 활성화시키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신영희의원
그게 굉장히 필요합니다. 제가 뭐 이장님이나 부녀회장님을 폄하하는 게 아니라 지역에 교육계 경력이 있거나 문화 활동을 하는 미술가 화가 뭐 사진작가 이런 다양한 전문가 그룹이 있고요. 그 사람들을 자원봉사로 활용한다고 그러면 공간이 협소해도 훌륭한 자치센터가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그렇게 하고 이제 어제도 저희 그 확대간부회의를 했습니다. 면장님과 전 실·과장과 회의를 했는데 자치센터 활성화를 위해서 올해도 이제 의원님들이 많은 예산을 협조해주셨기 때문에 많이 활성화는 되었습니다. 예년에 비해서 내년에도 그 자치센터 운영에 필요한 예산을 좀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면에서 요구를 하라고 지시한바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런 모든 자치센터가 첫째는 주민들이 참여를 많이 해야 됩니다. 저희가 아무리 뭐 이렇게 지원을 하고 그래도 주민이 참여를 안 하면 그게 이제 활성화가 안 되는데 하여튼 저희 관에서도 마찬가지고 주민 서로가 협력해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영희의원
그리고 교육에 관련된 주민자치센터라든가 교육에 관련된 담당자에 대한 인센티브라든가 인사 상에 그런 부분도 많이 좀 배려해줘야 된다고 생각이 돼요. 이거 면단위에서 볼 때는 이거 귀찮은 일일 수가 있습니다. 뭐 이렇게 영흥 같은 데는 11개의 과목을 운영하고 뭐 어떤 데는 두 개를 하고 뭐 하여튼 이렇게 열심히 영흥 같은 데는 뭐 공간이 다른 데보다는 뛰어나고 그렇기 때문에 더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다는 것으로도 제가 판단은 되지만 그 담당자에 대한 그런 부분도 좀 관심가지고 배려해 주셔서 우리 지역에 주민의 삶에 질 향상에 좀 보다 더 큰 배려가 있기를 바랍니다.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저희도 이제 뭐 말씀하신대로 우수 공무원에 대해가지고 표창이라든가 아까 얘기했지만 우수공무원은 국내산업시찰 이런 것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 열심히 하는 직원들은 그런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영희의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백동현부의장
⋅ 김기순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기순의원
참 우리 김정수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307쪽 맞춤형 교육지원사업 추진관련해서 그 박스에 있는 아래서 두 번째 보면 교육시설 개선사업해서 운동장 어린이 놀이터시설 정비, 경비실 신축, 주 출입구 현대화사업 등 이런 사업을 교육기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런 얘기죠?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네. 왜냐하면 먼저 번에 말씀하셨는데 무상급식관계는 자치단체예산을 세울 수 있고 또 이제 앞으로 이런 교육시설이라든가 이런 사업은 그 자치단체 세입으로 인건비로 충당하지 못한 자치단체는 이것을 사실 지원을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예산 못 세우게 되어가지고 올해는 올부터 시작이 되어가지고 그래서 올해는 시에서 예산을 받아가지고 지원했습니다. 이 사업을 그래서 내년도에도 급식비 외 이런 지원 사업 확보하는데 저희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기순의원
다른 게 아니고 영흥 중·고등학교를 보면 지금 중·고등학교가 통합학교 아닙니까?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네.

김기순의원
그래서 지금 고등학교 3학년까지 몇 년 전에 학교를 개교해가지고 하고 있는데 운동장이 협소하죠.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네. 현재는 저희도 뭐 조금 비좁게 보고 있습니다.

김기순의원
뭐 355명 학생들이 중·고등학생들이 한 350명 되는데 운동장이 협소한데 이 운동장을 부지를 매입해서 더 증설하려면 방법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지금 말씀드린 대로 이제 자치단체 예산이 부족한데는 이런 교육경비를 예산을 세우지 마라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저희도 어느 정도 시에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시에서 받아왔는데 지금 운동장을 확장을 하면 거기에 따르는 경비가 상당히 많이 인근 부지도 매입을 해야 되고 하기 때문에 지금 저희 교육경비로 군에서 하는 것은 좀 현재는 좀 어렵지 않나 이런 판단이 들고 특히 이제 필요하면 뭐 죄송한 말씀이지만 어차피 그게 영흥시설이고영흥면에 있는 저기기 때문에 가능하면 한번 특별회계지원사업비도 활용하는 방안을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기순의원
검토해보시는데 지금 이 교육경비가 말이죠. 우리 지방자치뿐만 아니라 시에서 다 잠식이 되어 있잖아요. 1,200억을 교육청에 지급을 못하고 있죠? 시에서도.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그 사항은 정확하게 제가 다시 한 번 확인해보겠지만 시에도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김기순의원
그러니까 본 의원이 판단할 때는 시에 시장들의 영향도 있겠지만 시공무원들이 문제지 않느냐 이렇게 판단이 돼요. 지금 시에서 시비 주는 게 없잖아요. 전부다 그만큼 시를 운영하는 정말 간부공무원들이 맞춤형 누구의 맞춤이냐 시장의 맞춤해서 기체발행하고 그러다가 저런 13조, 14조의 빚을 지고 있고 그 빚을 누가 갚아야 되냐. 시민이 갚아야 될 입장이에요. 참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공무원들이 백년대계를 생각하고 발전을 위해서 일한다면 그러한 현상을 초래해서 정말 창피한 꼴을 봐야 되는 그런 입장이 돼서는 안 된다. 우리 그 과장님한테 드리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그러니까 모든 게 다 열악하잖아요. 교육도 마찬가지 사회지역개발 삶의 질 향상 소득증대 모든 게 열악한 그런 입장이 되어서는 아니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좀 해봅니다. 우리 신영희 의원님께서는 자치센터 운영관련해서 참 좋은 말씀을 해주셨는데 이제 우리 옹진군의 자치센터가 활성화 된지가 15년이 됐어요. 2000년도부터 시작을 했으니까 그러면 제가 누누이 얘기하는 것은 자치센터가 활성화되어야 되는데 그냥 뭐 수준을 이야기하면 유치원 수준이다. 그런 얘기죠. 물론 그 영흥 같은 경우는 사실 그 참 우리 의원님들이나 김정수 과장님이 많이 도와주셔서 완전히 괘도에 올랐어요. 괘도에 올랐는데 보완하고자 하면 무슨 얘기냐 자치위원이 하는 임무를 몰라 무슨 얘기냐. 그 우리가 발전소기금 우리가 운영해야 되지 않느냐 행정을 도와서 현안문제를 논의해서 현안문제를 해결하는 게 지역의 현안문제를 해결하는데 옛날에 개발위원회가 다 없어지고 자치위원제로 다시 탄생한 거 아니에요. 이런 교육을 워크숍을 하면서 얼마만큼 교육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러한 교육을 자치위원회에서 해야 될 임무가 뭔지 자치위원의 역량이 뭔지 이런 것을 좀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해보고 제가 이런 주문을 했어요. 영흥에 보면 그래도 부군수, 국장 이런 구청장 하던 분들이 아주 기라성 같은 분들이 많아요. 그 영향력 있는 정말 전문성 가진 분들을 아까도 신영희 의원님이 쭉 그 자치위원회 자치법규를 쭉 낭독을 했습니다만 그러한 영향력 있는 분들을 자치위원으로 위촉을 하면 확 달라지게 개선이 될게 아니냐. 행정의 달인들이고 이런 분들 지금 다 퇴직하고 노시는 분들 그런 소일거리 지도력이 있는 분들이 영입을 해서 운영을 하면 얼마나 좋겠느냐. 영흥뿐이 아닐 거라고 생각을 해요. 우리 그 다른 면도 보면 교육공무원, 경찰공무원, 행정공무원 퇴직하신 분들이 우리 섬에 와서 사시는 인재들이 많다 그거죠. 그런 인재들을 우리가 픽업을 해서 영입 모셔서 정말 그 개혁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해보는데 우리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그것은 아까 뭐 신영희 의원님께서 말씀하실 때 말씀을 드렸지만 앞으로 그런 자치위원회를 새로 구성할 그런 여건이 되면 다양한 부류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면에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순의원
그렇게 되면 그분들이 행정을 다 안단 말이야. 그러면 면장의 애로사항도 다 알고 그런 분들 모셔다가 면장이 모셔다가 참 이만 저만한데 이렇게 좀 개혁하고 개발하고 도와주세요. 얼마나 좋아요. 인재들이 많은데 그런 인재들을 발굴해서 활용을 했으면 하는 바람에 말씀을 드리는데 그런 것을 그 각 면에 공문을 뿌려서 자치위원회 운영을 그 농사짓던 사람들 예를 들면 그 배나 부리던 사람들이 자치위원회에 들어와서 하는 소리가 뭐냐. 그분들의 아이템이 뭐냐. 물론 다 무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각 분야에 문화 예술 아까도 얘기했지만 그런 분야 다 있지만 그래도 그런 영향력이 풍부한 인재들을 우리가 발굴해서 활용하고 이용하고 그분들도 소일거리 주면 좋아하죠. 그런 방향으로 노력을 해주십사하고 당부 드립니다. 315쪽입니다. 주민생활과 연계한 안보 태세 구축을 하는데 지금 여기 보면 방독면이나 비상식량은 뭐를 주는 겁니까? 쌀입니까? 뭡니까?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이것은 이제 그 더운물을 부으면 바로 먹을 수 있는 식량입니다.

김기순의원
바로 먹을 수 있는 게 밥이에요? 아니면.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밥입니다.

김기순의원
즉석에서 그냥 뜨거운 물 부어서 할 수 있는 그러면 이것은 지금 면에 보관하고 있습니까? 대피소별로 배정해서 보관을 하고 있습니까?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지금 대피소에 보관을 하면 관리상에 문제가 있어가지고 현재는 면에서 한곳에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유사시에는 바로 배급할 수 있도록.

김기순의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어떤 실제 아니면 훈련에 의해서 민방위 훈련을 한다. 대피소.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이것은 이제 훈련이나 그런 때에 지급하는 게 아니고.

김기순의원
비상사태 시.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비상사태 시 이제 예를 들어서 주민들이 대피 먼저 번에 연평포격 때 그런 식으로 가정에 복귀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되었을 때 지급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기순의원
그러면 여기 지금 2만690포가 확보가 되었는데 각 면에 지금 다 확보되어서 보관하고 있다 그런 얘기죠.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네. 보관하고 있습니다. 먼저 번에 기존에 있던 것이 유효기간이 지나가지고 그것은 다 폐기처분하고 새로 구입해서 배부했습니다.

김기순의원
본 의원이 좀 걱정하는 것은 그런 것이 장기간 보관되면 뭐 부식되기도 하고 곰팡이도 나고 해서 잘못하면 우리 지역주민들의 위생에 염려해서 드리는 말씀인데.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그것은 걱정 안 해도 되고 이것은 유효기간이 지나면 바로 폐기하고 하기 때문에 관리상 문제가 없습니다.

김기순의원
그렇게 된다고요?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백동현부의장
⋅ 김성기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성기의원
장학재단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릴게요. 이 장학관 입주가 지금 56명인데 그 신청한 사람은 몇 명 정도였습니까?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56명 신청해서 다 했습니다. 현재는.

김성기의원
부족하지는 않아요?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그래서 일부 방, 실이 개수가 부족해서 같은 학생 연고가 있는 사람들은 한방에다가 2층 침대를 놔가지고 활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했습니다.

김성기의원
아니 많으면.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지금 현재는 56명해서 다 입주시키고 있습니다.

김성기의원
다 대학생입니까?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대학생이 있고 고등학생이 2명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자매가 한방을 쓸 수 있도록 조치를 했습니다.

김성기의원
이게 그 장학생 선발을 220명에서 132명이 선발되었는데 인재의 기준은 어떻게 했고 이 기준을 좀 간략하게 좀 설명을 해주세요.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저희가 보면 이제 인재 같은 경우는 학점이 이제 3.8학점 이상이라든가 그런 학점 기준으로 되어 있고 또 복지 장학생은 학점은 좀 떨어지더라도 어느 정도 생활 상태라든가 그런 것을 기준으로 하고 있고 특기생 같은 경우는 어떤 특기 체육특기라든가 뭐 이런 사항을 선발해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대개 일반 같은 경우는 학점을 기준으로 해가지고 이사회 거쳐가지고 그렇게 해서 선발을 하고 있습니다.

김성기의원
지금 이게 몇 년째 하고 있는 건가요?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장학관은 2012년부터 운영을 해오고 있고 장학금 지급은 우리가 구성된 이후부터 계속해서 이자 발생 분으로 지급해주고 있습니다.

김성기의원
지원해줘가지고 여기에 목적에 보면 인재양성을 하고 우수 인재를 발굴을 하고 그런다고 하는데 인재양성이 얼마 정도 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우리가 지원해줬는데.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저희가 이제 재단이사회에서도 고민을 하는 사항이 실제적으로 필요한 사람에게 집중적으로 지원해서 양성하는 게 어떠냐. 이런 의견도 있고 지금까지 보면 지역에 관내에 이제 좀 약간 생활이 어려운 사람이 있으니까 그래도 어느 정도 전적인 전부 보태면 안 되지만 그래도 지급해주는 게 좋지 않냐 하는 의견도 있는데 앞으로는 저희가 의원님 말씀대로 정말 집중적인 지역 인재를 양성하려면 지금 같이 이렇게 여러 개 넓은 부분에 지원하는 것보다도 좀 인원수를 줄이더라고 우리 지역을 위해서 실질적으로 희생할 수 있는 지역에 와서 발전에 노력할 수 있는 그런 학생들을 육성하는 게 좋지 않냐 해서 앞으로는 그 사항은 저희가 더 검토해서 다시 한 번 추진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런 사항도 이사회에서도 지금 그런 사항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그런 사항을 이렇게 말씀하신대로 여러 사람보다도 집중적으로 지원을 해가지고 사실 그 우리 지역에 봉사할 수 있도록 그런 사항은 앞으로 개선해서 검토하겠습니다.

김성기의원
지금 장학금 운영하는 것을 보면 일부 주민 부담을 줄여준다는 뜻은 있지만 크게 이 장학재단 운영을 하는 뜻과 여기 목적 있잖아요. 여기하고는 동떨어진 역할을 지금 하고 있다. 이 말이에요. 지금 과장님 말씀하시는 것을 내가 지금 지적하려고 한 건데 이게 지금 그러면 그냥 신청한 사람 뭐 일부 기준에 의해서 뭐 또 어려운 사람 특별한 특기생 뭐 이런 식으로 하면 이게 큰 의미가 없다 이 말이야. 주민들 지금 다 주민들 경비 부담이나 좀 줄여주는 것이지 진짜 우리 자치단체에서 옹진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는데 목적이 아니지 않느냐. 이제 어느 정도 기금이 이제 110억 우리가 모였으니까 이자도 1년에 어느 정도 나온다고요?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올해는 2억9천만원 지급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물론 저희도 이제 그 군수님도 그렇고 이사회에서도 상당히 고민하는 사항인데 지금 말씀하신대로 장학금 뭐 300만원, 350만원 지급해봐야 그 사람한테 큰 보탬이 안 되고 일부 보탬이 되는 그런 수준입니다. 또 다른데도 장학금 지급하는 것도 저희 같은 그런 수준이 되고 있고 해서 앞으로는 말씀하신대로 뭐 수혜자를 줄이더라고 정말 육성할 사람 전적으로 지원해가지고 육성해야 되지 않냐 그런 것이기 때문에 그 사항은 이사회에서 한번 고민해보겠습니다.

김성기의원
진짜 공부 열심히 하는데 집안이 어려워가지고 공부를 못하게 되어서 안타까운 애들, 이런 애들 그러니까 그런 애들이 이제 그 뭐 성적도 좋을 것 아니에요? 그런 사람들 또 진짜 가정이 어려워서 힘든 사람 또 특기생들 뭐 운동선수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게 해서 얘들이 진짜 우리 옹진 장학금으로 얘들을 키워서 진짜 옹진을 앞으로 이끌고 나가고 또 옹진을 빛낼 수 있는 역할을 해줘야지 이것은 공부를 잘하든 안하든 똑같이 나눠 먹기식이라면 이것은 운영이 잘못된 거다. 그러면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나 안하는 사람이나 열심히 일한 사람은 보람이 없잖아요. 안하는 사람들이나 똑같이 타먹고 똑같이 지원을 받으니까 의욕이 없는 거야. 그래도 야 걔가 그래도 장학금 이번에 받았다더라. 공부 열심히 해서 안 받던 애가 받았다더라. 이런 식으로 경쟁의식도 불어넣고 해가지고 진짜 뭐 우리 목적대로 인재양성 우리 자치단체에서 진짜 부모들이 어려우니까 우리 자치단체에서 인재를 양성한다. 그래서 얘들도 전체 비용을 우리가 부담하고 또 여름이나 겨울방학 때는 다른 외국도 좀 보내서 견문도 넓혀주고 진짜 우리 단체에서 얘들을 육성하는 이런 시스템으로 바뀌어져야 되지 않나.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네. 지금 그 장학생 저희가 일부 장학금을 주지만 이 사람들이 뭐 공부를 못하는 그런 학생들한테는 지급을 안 하고 있고요. 지금 말씀하신대로 이제 그 장학금 지급하는 게 받는 학생들한테 전적으로 뭐 전 학기 이런 등록금 사항도 안 되는 수준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저희 장학재단 이사회에서도 알고 있는 사항이고 매번 심의할때마다.

김성기의원
아니 알고 있는데 그렇게 매년 그냥 지금 그거 반대하는 사람도 있다면서요. 같이 그냥 지금 식으로 하자는 사람도 있다면서요.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하여튼 그 사항은 다음 이사회 내년도 이사회도 해야 되니까 그때 그런 사항을 거론해가지고 앞으로 방향을 수혜자를 줄이고 집중적으로 육성할거냐 뭐 그런 사항도 이사회에서 논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기의원
뭐 내 생각이 다 옳다는 것은 아니지만 뭐 거기 이사회에서도 그런 얘기가 오고 가셨다니까 그런 방향으로 이것을 발전시켜 나가셔서.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이 사항은 이사회 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기의원
네. 진짜 양성이 되도록 이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백동현부의장
⋅ 신영희 의원님.

신영희의원
장학재단에 대해서 저도 김성기 의원님의 말씀에 공감을 하면서요. 혹시 중복지원에 대한 확인 같은 것은 제대로 하고 있는지요. 아니면 새마을이라든가 아니면 농협 이런데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는데 뭐 그런 부분을 잘 체크하고 있는지 아니면 재산 상태라든가 이런 것을 조사하는 그런 시스템이 되어 있는지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네. 저희가 장학금 지급할 때는 물론 심사할 적에 학점이라든가 재산상 이런 것을 다 저희가 확인을 하고 있고요. 또 이제 예를 들어서 우리가 장학재단에서 장학금을 지급했는데 또 학교에서 장학금을 받는 사람이 있잖아요. 그 사람들은 한국장학재단에 다 등록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급한 사항을 그러면 이중 등록을 하면 나중에 다 회수를 합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일부 받았다가 나중에 학교에서 받는 애들이 있으면 걔들이 그 장학금을 학교에 내든가 우리 장학재단에 내든가 그 중복된 것만큼 반환을 합니다. 그런데 애들이 교육할 적에 혹시 중복되면 되도록 우리 옹진군 장학재단에 다시 반환을 시켜라 그래야 우리 장학재단이 그만큼 기금이 있기 때문에 절대 이것은 이중지급은 없습니다.

신영희의원
한 가지 더 여쭙는 것은 제가 백령도에 갔을 때 안혜자 주민의 딸이 YTN 에 여기 이 장학금을 받았다고 하는데.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네. YTN 기자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네. 그런 분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뭐 그게 그것을 말씀드리려고 그런 것은 아니었고 이 132명에 대해서 연간 뭐 여름방학, 겨울방학 이렇게 해서 두 번 정도 이렇게 옹진군에 모여서 옹진군에 대한 애착을 갖게 하고 앞으로 지역을 위해서 봉사하게 해야겠다는 그런 정신에 관련된 교육이 있는지 한번 여쭙니다.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그 교육은 현재 없고요. 우리 장학재단에 뭐야 장학관에 입주하는 애들은 저희가 할 적에 오리엔테이션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받은 수의 애들을 다 모아서 하려고 하니까 전부다 학생들이 자기 개인시간이 있고 그래 가지고 저희도 그 사항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한번 수혜자를 모아서 우리 옹진군 현실이라든가 이런 것을 한번 이렇게 알려주고 싶고 그런데 그 사항을 앞으로 한번 다시 검토해 보겠습니다. 현재는 한 적은 없습니다.

신영희의원
정기적으로 만약에 그 장학관에 그런 공간이 있다면 더 좋겠지만 없으면 옹진군에서라도 꼭 그런 저기 교육활동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네. 그런데 장학관 입주생들은 저희가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있고요. 지금 혜택 받은 수혜 받은 학생들을 전체적으로 모아서 한 적은 없고 이제 장학금 지급할 적에 모아놓고 장학증서 수여 이런 것을 할 적에 저희가 교육도 하고 안내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항은.

신영희의원
이상입니다.

백동현부의장
⋅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면 제가 중복되는 것인데 두 가지만 지금 그 307쪽에 영흥고등학교 특별교실 구축사업해서 1억3천만원을 들여서 음악실등을 구축했다고 그랬잖아요.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네.

백동현부의장
그런데 제가 듣기로는 그 초등학교에 화장실이 그 아마 현대식이 아닌가 봐요. 그래서 그 애들이 역겨워하고 막 그런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이게 안전행정과인지 어디인지 한번 얘기를 했더니 안전행정과 아닌 거 같은 그때 처음이라 잘 몰라서 그랬더니 그런 것은 여기서 지원할 수가 없다. 이런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좀 더 파악을 해볼 테니까 그 특별회계자금으로 지원이 가능하다면 그 사항을 좀 파악해서 내년도 예산에 좀 그게 왜냐하면 교육이라는 게 그것은 다른 것도 아니고 교육인데 그런데서 학교생활이 불편해하고 이런 것은 좀 개선해줘야 될 필요가 있지 않냐 해서 그 한번 가능하다면 그것을 반영해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습니다.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네. 검토해보겠습니다.

백동현부의장
그리고 거듭 제가 여기다가 새까맣게 준비를 했는데 우리 존경하는 김성기 전의장님께서 장시간에 걸쳐서 그 장학제도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셨고 신영희 의원님도 보충으로 얘기를 해주셨는데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을 많이 갖고 있었고 사석에서도 몇 번 얘기를 나눴습니다. 그 과정은 다 김성기 전의장님께서 다 말씀하셔서 저는 그것을 생략하기로 하고요. 그 저는 이것을 얘기하고 싶었던 거죠. 그 우리가 지금 그 장학기금 자체가 이제 우리 군에서 출연을 했고요. 그 다음에 각 기업체나 협동조합이나 이런데서 출연을 했는데 제가 볼 때는 세수 한계도 있고 우리 군이 그 다음에 유수한 기업도 우리 관내에는 그렇게 많지 않고 그래서 이 기금은 지속적으로 기금은 확보를 해야 되는데 이제 갈수록 한계가 오지 않겠냐. 이런 측면도 고려를 해서 아까 말씀하신 인재육성 이것은 우리가 지원을 해서 배출이 돼서 이분들이 사회에 나가서 그 이제 좋은 일도 해야 되고 경제적으로 또 좀 궤도에 오르면 그분들로 하여금 이 장학재단을 이제 그분들이 주가 돼서 장학재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이런 이제 앞으로는 제도가 좀 개선이 되어야 되지 않겠냐 하는데서 그래서 유능한 그 객관적이 평가에 의한 유능한 인재육성에 더 관심을 둬야 되지 않겠냐. 김성기 전의장님 말씀하셨지만 이게 뭐냐 하면 공부를 잘하고 사회진출을 좋은 실력을 쌓아서 그런 진출을 좋은 환경에 진출할 수 있는 분들도 이것을 같이 나눠주다 보면 그분은 내가 혜택을 받았다는 그런 느낌을 못 받는다 이거죠. 그래서 그 과장님께서도 이사회나 거론이 많이 됐다고 말씀을 하셔서 저도 그런 부분은 좀 적극적으로 개선을 해서 해야 될 것 같고 지금 그 정관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지만 제가 몇 년 전에 한번 보게 되었는데 보게 되면 유학생에 대한 정관상에 유학생에 대한 지원제도는 안되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개정이 되었는지 모르겠으나 그래서 유학생을 무조건 해주라는 게 아니라 그래도 그 유수한 그런 유학생들에 대해서는 그 전액을 지원하는 것 보다는 그렇게 해서 경제적으로 좀 어렵고 그런 학생을 좀 객관적으로 찾아서 우리가 지원해주면 그분들이 또 사회에 진출을 해서 우리 그 장학재단을 활성화시키고 그 분들이 주인이 돼서 운영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닌가. 해서 그 정관에 유학생 제도도 한번 검토해 보셨으면 어떨까 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네. 말씀하신대로 저희 관내는 이런 기부자가 상당히 적어가지고 장학관 재산 형성하는 게 전적으로 우리 군에서 하다시피 하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어려움이 있고 또 저희 직원들도 매년 일정액을 출연해서 육성해나가고 있고 현재 그 기금 이율이 상당히 낮고 점점 낮아지고 있기 때문에 내년도에도 학생들한테 돌아갈게 받을 수 있는 장학금이 올해보다 줄지 않나 염려를 하고 있습니다. 그 사항은 하여튼 많은 주민이나 여러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을 하겠고 지금 말씀하신 그 유학생들에 대한 지급 관계는 전번 이사회에서 제가 거론을 명시를 해놨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말씀하신대로 그 유학생 전적으로 지금 우리가 지급한 게 2억9천만원인데 그 뭐 특히 한두 명한테 다 하기는 상당히 어렵고 해서 어느 정도 그런 사항을 저희도 알고 있기 때문에 검토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백동현부의장
그러면 지금 그 기금운영은 전액 다 은행 예치로 하고 있나요?
정수
김정수안전행정과장
지금 예치되어 있습니다.

백동현부의장
네. 그래서 그 기금운영 문제도 조금 그런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고 해서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금리가 뭐 1%대로 이제 거의 자꾸 금리가 그 하향 조정되기 때문에 은행금리 가지고 이 장학금 지원하는 게 한계가 올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기금운영 문제도 좀 더 전문성을 가진 분들을 통해서 우리가 이율을 좀 더 높게 운영할 수 있는 방법도 한번 찾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그런데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신데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개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 김정수 안전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고 제6차 본회의는 2014년 10월 16일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