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위원 1분만 할게요. 지난날 우리 부서의 주무관님 누구하고 얘기했는지 모르지만 수박이나 딸기 등등으로 재배하시는 분들이 벌통을 들이더라고요. 그게 화분을 얻기 위해서 하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벌통을 사업하시는 분들이 본인들한테 득이 돼서 투입시키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먼젓번에 자료를 제가 받아봤는데 도비에서는 1억 정도를, 그러니까 반반이더라고요. 아까 말씀하셨듯이. 그런데 군에서는 재정상 어려움이 있다고 하는데 수박농가에서 특히 많이 문의를 해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한번 그 부분을 검토하셔서 한 번 더 저하고 이야기해서 그 농가들이 조금이나마. 그게 한 통당 5만 원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한두 통만 넣는 게 아니고 많이 넣는 집은 금액이 다소 크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농가가 많이 있다는 걸 제가 자료를 받아봤어요. 추후에 다시 한번 검토해서 도움을 줄 수 있는 길을 모색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