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태금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걱정하는 것은 주변에 앞산도 암반이 좀 크게 깔려있다는 것도 얘기 듣고, 또 두 번째 현장답사 갔던 장소 거기에 한다 하면 밑에 축대도 쌓아야 되고 여러모로 어렵다고 하고, 지금 처음에 예정지였던 보조경기장 거기 같은 경우는 금년 같은 경우도 보니까 추곡수매 같은 경우도 이쪽 종합운동장 주차장에 못하고 주차 때문에 그렇게 하고 그 밑에다 한다고 했는데, 이런 저런 지금 종합운동장 근교에서는 좀 힘들다고 봐요. 의회에서는, 단순히 주차면 때문에 그런 이유도 있지만 여러 가지, 그렇기 때문에 본 위원 생각에는 현재 있는 사무실 있죠. 거기에 신축으로 하든지 잠깐이라도 그 공사를 하는 기간에 다른 데 사무실을 이전을 해서 임시 근무를 하든지 하고 거기를 다시 다 철거를 하고 하든지 아니면 리모델링할 수 있는 그것을 잘 파악해서 하시든지 아니면 도저히 계획대로 그 사무실 시청각실 하고 모든 것이 못 들어간다 하면 거기를 차라리 철거하고서 거기에 짓고 본 메인 경기장에 체육회 직원들도 있어야 되고 또 공무원은 따로 한다고 하고 그리고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것이 뭐가 걱정이 되냐면 종목단체가 지금 18년도에는 19개가 있다가 한 2년 지났을 때 25개 정도 됐다가 지금은 33개 앞으로는 더 늘 확률이지.
줄어들 확률은 없어요. 그러면 그 사무실에 입주할 수 있는 종목단체가 100% 들어오는 대로 다 들어간다고 하면 이런 게 시끄럽지 않을 텐데 제가 늘 걱정하는 게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 단체들 있죠. 그분들이 어떻게 해서라도 심지뽑기 들어간다 해도 방법은 있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예산군 전체적으로 보면 사회단체 중에 체육회가 가장 많이 보조금이 나가고 최고 큰 것은 우리 군민이 다 체육인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께서 체육회관 건립하는 데 빨리 서둘러서 현재 회장님께서 그걸 설립하는 승인을 받고 라도 나가는 것이 좋다 이렇게 원해도 개인의 목표, 희망 이런 거를 주도적으로 하시지 말고 집행부는 항상 보조금이라든가 모든 단체를 맡으면 그것을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해 주신다는 그런 관점에서 고민 좀 하시고 서두를 건 없잖아요. 그렇죠?
만약의 군수님의 공약이라 하시면 4년 안에 승인만 되면 공약은 끝나는 거예요.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의회에서도 지금 계속 걱정하는 게 그 부분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