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송영창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은 첫 번째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하드웨어 세팅은 예산이 갑자기 투입되더라도 하드웨어 세팅이 예를 들어서 올해 안 된다고 하면 내년 2개년, 3개년 계획을 세워서 언제까지 하드웨어 세팅을 끝내겠다라는 말씀을 할 필요가 있겠다, 첫 번째. 두 번째 하드웨어 세팅이 됐으니 컨텐츠 결과를 위해서 얼마나 예산을 아니면 지금 말씀하신 시민기자단이든 등등의 거버넌스든 아니면 그룹을 좀 형성해서 예산을 투입해줘야지요.
아니면 다른 데 전문가를 모셔 오든 그렇게 해서 예산투입을 해줘야 되고 그 다음에는 계속 지속적으로 예산이 유지보수 투자 쪽으로 가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게 사실은 홍보담당관 혼자서 할 수 있는 역할이 아니다라는 얘기를 이번 기회를 통해서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