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송영창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에서 사실은 연관된 게 뭐냐면 이 사업이 홍보담당관의 역할일까라는 생각도 본위원은 의구심이 오늘 들어요. 뭐냐 하면 조직 개편해서 주택과지요? 공동주택을 담당하는 주택과에서 미디어보드를 설치하거나 섭외를 하거나 접근하는 것은 주택과가 접근하는 게 어떤가?
그리고 다른 같은 맥락에서 질의를 드리면 본위원은 항상 이 사업에 관련해서 좀 주장하고 싶은 게 뭐냐면 공동주택만 하면 안 된다. 주민센터, 경로당 아니면 주민분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도 이런 미디어보드가 설치가 되어야 되는데 자치안전과, 어르신복지과 이게 많다는 말이지요. 이것들이 사실은 인프라, 하드웨어가 좀 세팅이 되고 그다음에 해야 될 곳이 뭐냐면 지금 좀 전에 말씀드린 소프트웨어 영상물의 퀄리티를 높일 수 있는 부분에서 접근해야 되는 게 아닌가?
그게 이제 주력해야 하는 게 홍보담당관의 역할이 아닌가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