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태금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연수로 따져 봐도 4년밖에 안되거든요. 5년을 한다고 해도 27년도까지 가야 되는데 공기관 같은 경우도 철저하게 기간을 촉박하게 짧게 해서 빨리 서두른다 이런 마음보다 그래도 보면 지금 우리 군에서 예산 집행하는 거 보면 명시이월이 보면 다 공기가 부족한 거거든요. 3회 추경에 예산을 받아서 승인을 하고 그다음에 하다보니까 짧아서 계속 명시이월이 굉장히 많아요.
그러니까 여유 있는 기간을 두고 뭐든지 서둘러서 하면 일이 또 차질 있고 하다 보면 부족 부분을 또 다시 예산 세워서 다시 승인, 이런 게 좀 있으니까 이런 기간 같은 경우도 쉽게 할 생각하지 말고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분들의 교육을 받든지 아니면 특히 청년하면 귀농귀촌자들도 많이 올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치라든가 모든 교통이라든가 그런 입지조건 같은 걸 많이 파악해서 철저히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