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송영창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평균적인 이용의 회수는 행정에 서류상에 명시한 회원수가 몇명인데 1년에 몇회를 이용하고 있고 1인당 이용한 회수가 있는데 만족도가 90% 90% 나왔습니다. 여기에 멈추지 말고 이 평가가 뭐냐면 아이맘 택시가 갑론을박이 많았던 사업입니다. 진행에 있어서 그런데 성공적으로 해서 벤치마킹을 타구 아니면 광역에서 할 정도로 사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뭐냐면 여기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어떤 것을 개선할 것인지 고민하자는 말씀을 제언하고 싶은 겁니다. 현장에 어머니들 말씀을 잘들어서 전달하는 겁니다. 아껴둔다.
회수가 많은 것이 아니다 10번이라는 회수가 많을 것 같았지 병원을 한번 갔다오면 2회가 삭감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비오는 날이나 내가 급할 때 쓰기 위해서 아껴 두었다가 마지막에는 남아 있으니까 11월 12월에 그때 많이 쓴다는 겁니다. 거기다가 은평구에서는 올해 또 확대하는 차원에서 어린이 집, 도서관, 문화센터 방문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했어요.
회수를 늘려주었나요? 아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