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송영창 의원 발언
위원 제 설명을 들으시고 부서에 구 행정 집행부에 의견보다도 과장님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의견을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불광천에서 행사가 이루어지면 응암역 인근에서 무대가 설치가 되어서 이렇게 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구에서 작년에 행사를 진행함으로 인근 식당에 재료가 다 소진되어서 영업을 못했다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성공적으로 행사가 여러 차례 진행됐습니다.
상당히 문화관광과가 고생많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그런 행사에 관련해서 제 지역구인 응암오거리에 상권에 활성화가 사실은 본위원한테 고민아니면 숙제이기는 합니다. 와산교 쪽에서 새절역 쪽에서 한번 축제를 매번 해달라는 것이 아니라 번갈아 가면서 하는 것이 어떠냐 그런데 거리를 대략적으로 체크해 보니까 500m를 당겨오는 겁니다. 본위원이 생각해 보니까 응암역 인근에 저희가 하고 있는 공연장을 쓰고 있는 거기에 환경과 와산교에서 공연을 한다고 했을 때에 환경이 너무 차이가 커요.
무슨 얘기냐 하면 수변 쪽에 계단식의 주민분들이 앉을 수 있는 곳 그리고 예를 들어서 최근에는 인도쪽으로 옆에 앉을 수 있는 환경 등등을 조성한 응암역에 환경과 새절역에 환경이 많이 큰게 만일 그런 환경를 조성한다고 하면 새절역 쪽으로 공연장을 바꿀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