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송영창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관련되지 않는 내용인데 우리 시민교육과에서 한번 추진 좀 했으면 하는 사업에 대해서 제안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시민교육과 각 팀에서 여러 사업으로 되게 바쁘고 일이 많은 과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해마다 여러 성과 지표들을 새롭게 만들어내는 것도 잘 알고 있고 항상 먼저 시민교육과의 노고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본위원은 다음 달 임시회 때 조례를 제정 준비하고 있는 사항 중의 하나가 뭐냐면 공공시설 개방에 관련에 대해서 지금 조례제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행정의 시설을 먼저 개방하게 될 것이고 그러다 보면 타 공공시설 개방에 대해서 많이 협조를 구해야 될 것 같은데 우리 시민교육과에 도움이 절실한 게 사실입니다.
생활체육을 이용하시는 여러 동호인분들, 은평구민 분들은 사실 학교 시설이 잘 열리지 않는 부분, 학생들의 안전, 시설의 안전 등 그리고 서울시 교육청에 조례 사항에 학교장의 책임 등등으로 인해 시설이 잘 개방이 안 되고 있지요. 모든 사실은 잘 알고 있고요. 잘 알고 있지만 그래도 체육관, 주차장 사실은 지자체, 우리 은평구가 예산을 투입해서 우리 구민분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하면 점차적으로 시설 확충, 보완도 이루어지겠지만 그전까지는 학교 시설, 공공시설이 개방이 먼저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큽니다. 그래서 시민교육과에 적극적인 협조 그리고 만일 그와 관련해서 타 지자체에서 사례가 없지만 우리 은평구에서 예를 들어서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그 시설이 좀 오픈했으면 하는 바람이 크다. 이것은 본위원의 개인적인 생각인데 예를 들어서 학교 안전이 걱정된다고 우리가 안심귀가나 아니면 다른 시설을 순찰한다거나 그런 인력에 관련된 예산을 편성해서라도 학교 지원해야 한다거나 아니면 학교 시설을 은평구민이, 동호회가 이용하다가 뭐 어떻게 보면 유지 보수가 필요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시설비를 약간 우리가 하고 있는 시설비가 있지만서도 다른 사업의 시설비라도 학교에 지원해줌으로써 학교에서 이렇게 개방에 관련해서 적극적으로 협조할 수 있도록 그런 행정적인 절차가 준비가 필요할 것 같다. 그런 생각을 많이 해보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