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최성일 의원 발언
그래서 그 내년도에는 물론 이제 그 조업을 하다보면 어떤 그 어망이 파도에 의해서 손실되고 그런 것은 불가항력적으로 어쩔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고의적으로 그 투척하고 하는 게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진짜 뭐 우리 연평도 같은 경우는 그 주민들도 다 그런 얘기를 합니다.
저도 몇 번 봤습니다. 그런 것을 우리가 단속기관인 우리 수산과에서 방치, 방관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민들하고 싸우기 싫어서 그것을 부딪치지 않으려고 수수방관하는 거 아니냐.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어쨌든 저희가 그 옹진군에서 대대손손 물려줄 수 있는 것은 바다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옹진의 소득원이고 자랑거리인 군수님도 농담으로 그러시더라고요. 면적이 우리 인천시에서 제일 넓다고 그 맞는 말씀 아닙니까?
바다까지 면적 따지면 인천시에서 우리 면적이 제일 넓을 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