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최락의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태양광 업자가 우리 은평구청을 농락하고 있습니다. 작년 12월까지 완벽하게 다 고쳐서 하기로 해놓고 또 약속을 어기고 작년에요. 한두 번 시설한 게 아니에요.
그게 안 잡혔으면 대책을 강구를 해야 하는데도 그 사람들이 뭐라고 이야기를 했냐면 12월까지는 완벽하게 하겠다고 해놓고 재계약을 또 해버렸어요. 재계약을 그 때 안 해줬어야 되는 게 원칙입니다. 왜, 우리는 은평구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6개월 연장한 것도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고, 그래서 이사장님이 온 지 얼마 안 되셔서 이렇게 이것을 이사장님한테 계약을 하라고 한 자체도 잘못돼 있고 앞으로 이런 행정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사장님이 이제 새로 오셨으니까 좀 이런 부분을 경험이 많으시니까요.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잘 챙기시고, 이런 부분은 잘못된 부분은 좀 이렇게 지도해서 앞으로 잘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더 제가 자료를 다 받아봤는데요. 상세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있는데 오늘은 이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