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신현일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신현일입니다. 저는 크게 두 가지 측면에서 그냥 당부를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하나는 아까 얘기가 나왔는데 지구단위 계획 같은 경우에 주민들의 의견이나 전문가들의 의견이 잘 반영이 돼서 실질적으로 그런 것들이 다 실행이 돼서 주민분들에게 적용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한 번 더 드리고요. 그리고 아까 또 장연순위원님이 얘기해 주셨는데 저는 공공 디자인 같은 경우에 계속해서 관심 가져주시고 이제 계획을 수립하고 계신데 전체적인 은평만의 디자인은 반드시 꼭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이것에 따라서 불광천변이나 그 다음에 내숲길의 문화거리라든지 전체적인 간판 led 사업까지 포함해서 이 공공 디자인이 적용이 돼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신사동이면 신사동, 녹번동이면 녹번동 이 지역의 특색에 맞게끔 해서 공공 디자인이 적용이 돼서 좀 통일성 있게 그 다음에 주민분들이 다른 지역에 가면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건물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에 공공디자인 진행 계획이 수립을 하시는 것들이 잘 적용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4월 6월까지 지금 보고 계신 거죠. 올해 6월까지 마무리가 된다고 이해하면 되는 건가요?
공공디자인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