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황재원 의원 발언
위원 존경하는 송영창위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주무과 김미영과장님을 비롯한 팀장님들 다 고생하셨고요. 제가 8대에 2018년도에 초선의원으로 들어 왔을 때 전국에 대상포진이라는 얘기가 국회에서 한번 얘기나오고 아무도 없었습니다.
아무도 없는 상황에서 이제는 지자체도 많이 대상포진조례가 만들어져 있고 진행되고 있는 상황인데 원래 대상포진 보편적으로 차상위계층이나 하면 65세가 기준입니다. 65세가 기준인데 지금 전체적인 흐름 자체가 50세부터 대상포진이 걸릴 확율이 굉장히 높다라는 데이터가 있어서 그래서 다른 지자체도 비교분석 해본 결과 물론 인원은 더 많은 인원이 포함됐지만 50세를해도 무방하다고 판단해서 예산이라던가 모든 수반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해서 50세로 해서 많은 분들이 다수분들이 대상포진은 한번 맞고 나면 영원이 안맞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대상포진에 걸렸을 때에 심할 경우에 사망에도 이룰 수 있는데 한번으로 인해서 정말 혜택을 볼 수 있는 차상위계층이나 저소득분들은 평생을 가내에 혜택을 봄로서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렇고 연령 자체를 50세 이상으로 이렇게 한 것입니다. 존경하는 송영창위원님 답변이 됐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