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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황재원 의원 발언

298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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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계속 질의를 한 것과 저 같은 경우는 고향이 우리 울진이라는 곳이 있지 않습니까? 고향을 등지고 나온 상황에서 생활하면서 고향에 기부하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어느 누구나 우리 위원님들이 여기 서울 토박이분들이 과연 몇 분이나 되십니까?

실질적으로? 그런데 그것은 지방 생활을 했던 위원들이 지방에 도움을 주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럽게 할 수가 있는 행위가 되는데 서울이라는 고향을 두고 있는 분들이 극소수다 보니 그 자체가 지역에 어떤 홍보를 한다손 치더라도 지역에서 어떤 기부제가 과연 그만큼 들어올 수 있을까? 이 의구심이 일차적으로 들고요.

지금 우리가 굉장히 동마다 치열한 경쟁이 되었는지 어떤 결과치 때문에 저한테도 많은 전화가 오고 하는데 이 시작하는 단계에서부터 1억 5천을 투자해서 2억을 참 받기 위해서 많은 공무원분들이 여기에 스트레스도 받고 신경을 쓰고 올 한 해에는 아예 우리가 시작하는 단계에서 앞으로 연속성이 있다 이러면 우리 자매결연지라든지 서로 상호 교환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서 보완책도 좀 “아, 내년에는 어떻게 해야겠다.” 이런 식으로 가면 스트레스 덜 받고 모금액도 어느 정도 기부제도 충분히 들어 올 수 있다라는 판단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 어떠세요?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