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오영열 의원 발언
위원 말씀은 잘 알겠습니다. 물론 이게 정말 어려운 상황이란 건 알고 있는데요. 일단 이걸 통해서 실적, 저는 이걸 감액하거나 이런 건 아니지만 실적을 이걸로 서울에서 상위권을 해주신다고 저는 답변을 들었어서 사전에 한번 기대해보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여쭤볼 게 제가 고향사랑 기부제 사이트에 들어가서 지금 은평구에서 취급하는 29개 답례품을 한번 다 뽑아왔어요. 그런데 이제 여기서 이제 한 가지 아쉬웠던 거는 대체적으로 이제 사실 은평구의 특산품이라는 걸 만드는 게 사실 좀 어려운 상황이죠. 아무래도 수도권이나 이런 광역 도시에서는 특산품을 제공하는 건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제 지금 여기 나와 있는 것들 중에서 사실 전반적으로 이걸 왜 다 넣었을까 생각이 들지만 그 중에서도 지금 대표적으로 저는 은평 목공 체험권, 만들기 키트, 앵봉상 캠핑장 이용권, 도자기 만들기 체험, 이런 게 있는데 뭐 사실 이제 은평구 인근에 거주 타구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이거를 체험하러 오실 수도 있겠지만 사실 고향사랑 기부제라는 거는 제 고향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서울 인근보다는 먼 곳에 계신 분들이 기부를 하실 것 같은데 근데 저는 이 답례품 자체가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기브 앤 테이크가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이 체험을 하러 굳이 여기까지 오실까라는 좀 고민이 들어요.
그래서 이게 제가 알기로는 이제 답례품 2차 심의회가 곧 열릴 예정인 걸로 아는데 맞으시죠? 그 때 2차 담래품에 있어서는 좀 더 기부를 할 수 있게 유도를 할 수 있게끔 어떤 답례품 물론 어려우시겠지만 부탁을 드리고 싶고 지금 여기 나와 있는 것 중에 효율성이 없는 것들은 좀 과감히 쳐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