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장정민 의원 발언
이게 전야제 행사가 또 뿐만 아니라 이게 군민의 날 기념행사 같은 경우도 이게 두 번 행사하고 한 3억 정도가 없어진다. 너무나 이게 소모성인 행사인 경우도 있어요. 다른 예산 지금 필요해서 지원할 게 많거든요.
사실은 그런데 이게 뭐 하루 잠깐 동안 뭐 해서 행사하는데 2억이다 그러면 이게 상식적으로 좀 이해가 갈까 하는 생각도 들고 또 그리고 세부적인 계획들을 좀 세울 필요성이 있어요. 뭐 이게 어떤 비용들이 얼마나 들어가고 과연 2억짜리 행사가 어떻게 잘 진행되는지 모르겠어요. 그때는 좀 특수한 부분들이 여러 부분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2012년도에 백령면에서 했다고 그러면 뭐 여러 가지 비용들이 있을 테고 좀 그런 것들을 세부적으로 계획을 제대로 좀 만들어놔야 돼요.
그래야지 좀 이해도 하고 그래야지만 우리 위원님들도 그거에 대한 예산 편성이라든가 심의도 제대로 할 거 같으니까 그러면 2012년도랑 금년도에 계획서를 좀 갖다 주세요. 그 때 1억5천만원 정도가 더 들어갔다고 그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