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정재 의원 발언
위원 시장에서도 그런 부분들이 있어야지, 신포시장 활성화를 시키는데도 도움이 되겠다는 말씀도 하시고 그럽니다. 그것 좀, 앉으시죠. 참고해 주시고.
그다음에 제가 그전에도 권 국장이 과장님으로 계실 때도 말씀은 좀 드렸지만 철거할 때 비산먼지나 이런 부분들이 앞에 장사를 하는 곳이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 드렸더니 아주 잘 그래도 옆에 민원이 안 나게 잘 만들어 주셨어요. 그래서 철거가 다 끝난 걸로 알고 있어서 그런 부분에는 감사를 드리는데 또 하나는 주민들이 또 힘들어하고 불편해하는 거는 그 횡단보도가 카톨릭회관 앞에 하나만 있잖아요. 공사하는 기간은 경동 저 위에까지 마루터기부터 시작해서 답동사거리까지잖아요.
근데 답동사거리에 있는 지하상가는 횡단보도가 없어요, 거기는 위에. 그냥 지하로 다녀야 되는데 지하를 문을 막아놨단 말입니다, 공사를 한다고. 그분들은 거기서 다니려면 카톨릭회관 위까지 올라가서 거기서 횡단보도를 건너서 다시 와야 됩니다.
지난 겨울에 굉장히 추워서 어르신들이 특히나 어려움을 많이 겪었었거든요. 근데 이런 부분들에 대한 사전 배려가, 통행권에 대한 배려가 별로 없었어요. 그래서 제가 지하상가 공사 협의체에다가도 건의를 했고, 또 지방청에다가도 얘기를 했고, 그래서 횡단보도를 임시로 만들어주든지 아니면 지하통로를 열어 달라 이렇게 얘기를 했죠.
그래서 열어줬습니다, 사실은. 또 열어줬었는데 그래서 밑에 내려가서 제가 확인을 다 했습니다만, 그게 또 닫혀있더라고요.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