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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규찬 의원 발언

264회 제3주민복지건설위원회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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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여론이겠죠. 주민들이 중구, 동구, 영종 주민들이 합의만 하면 중앙부서에서는 해 준 다는 그런 게 서울, 부산시에서도 다 나타난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이제 자꾸 인구를 갖고 따지는데 영종이 중구 원도심과 30km나 떨어져있기 때문에 중구의 구립시설을 이용할 수 없다, 그러니까 중구와 동구의 구립시설이 중복돼있으니까 같이 쓰고, 영종을 독립자치구로 해서 새로 구립시설을 만들어야 된다, 이런 주장이죠.

그래서 아니면 지금 중구에서도 똑같이 영종지역에다 중구 구립시설을 똑같이 만들어 봐요. 예산이 2배로 더 드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 영종이 다 만들면 중구 원도심에서는 무슨 예산으로 할 수 있겠어요.

이런 문제가 있고 아까 말씀드린 공무원도 중구는 양쪽에 나눠서 부서가 존립하려면 기본 인원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아시다시피 그렇죠?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