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정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용유, 무의에 그래도 자주 가는 편인데 가장 지금 문제시되고 있는 게 외부 관광객들이 오셔서 쓰는 이 화장실에 대한 문제가 많고 민원도 꽤 많은 것 같아요. 이 부분이 해결이 잘 안 돼요. 예산도 많이 들어가지만 표도 안 나고.
그래서 일단은 화장실 관리를 철저히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올해도 또 이제 앞으로 행락철이 금세 시작이 될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탁 좀 드리고 또 하나는 저희가 선진지 견학을 이제 자주 이렇게 가죠, 1년에 한 번이나 이렇게 가죠.
가면 가서 외국의 선진지, 관광지나 이런 데 좋은 걸 보고 오잖아요. 근데 저희가 보고 온 것 중에서 하나가 화장실 유료화도 있어요. 유럽 쪽에 특히 북유럽은 더 말할 것도 없고 이런 데 보통 일 유로 이상 비용을 내고 카드로도 내고서 입장이 가능한 그런 화장실도 있어요.
근데 그 화장실 대부분이 그런 데 화장실 들어가 보면 깨끗해요. 그 비용을 받는 만큼 정리정돈도 돼있고 깨끗하다고 생각이 드는 것도 있어요. 근데 저는 생각에 한편으로 이제 우리 문화의식, 대중의, 민중의 의식을 높이기 위해서도 이런 부분들도 좀 한 번 실험적으로 해볼 필요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좀 드는데요.
그런 부분은 어떻다고 생각이 드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