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정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우리 팀장님도 혹시 예전에 우리 전문위원이셨을 때 혹시 뒤에서 같이 이 부분 얘기 들으셨을 것 같은데 제가 14년도에 초선의원이 돼서 들어와서 말씀드렸었던 게 이 부분이에요. 포괄사업비가, 제가 주민자치위원장이나 새마을회장을 하면서 느꼈었던 게 이게 자꾸 일을 구청으로만 자꾸 일을 이관시켜서 하다 보니 주민들이 동에는 동장을 그냥 그렇게 신뢰를 별로 안 하고 거기다가 얘기해봤자 의미 없다 그래서 구청으로만 자꾸 민원을 넣고 막 이래요. 그러니까 반대로 동은 그냥 놀고 있는 현상밖에 안 되는 거예요.
이런 조금한 것들은 예산이 있었으면 거기서 일을 빨리빨리 처리해드리면 조금 아까 말씀하신 건설과라든지 건축과나 그 외에 과들이 조금 더 일이 부하가 덜 걸릴 텐데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그때 말씀을 드렸단 말입니다, 14년도에. 그래서 15년도에 제가 정확히 알고 있는 걸로는 포괄사업비가 섰었습니다.
그래서 한 해 하고나서 그다음에 또 안 됐습니다. 만약에 아까 그 법규대로 라면 그때도 그게 서지 말았어야 되는 건데 분명히 섰거든요. 이 부분은 저도 그렇고 똑같이 이건 필요한 부분이라고 저는 분명히 생각을 합니다.
근데 조금 아까 말씀하신 거는 13년부터 해서 14년부터는 안 됐다 그러는데 이건 분명히 15년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