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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태금 의원 발언

291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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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방금 김영진 위원님께서 걱정하신 것이 저 또한 8대 때도 계속 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문제는 이미용 카드 있죠? 그거를 목욕카드에 사용할 때는 어려워요.

그것도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용실에 가서 저는 현장에서 본적이 있어요. 요양보호사 여성들 있죠?

그분들이 머리를 파마나 커트 한 가지만 하지 않고 마사지라든가 이러면 금액대가 세요, 여성 미용할 때는. 결제할 때 보니까 카드를 3~4장 가지고 있어요. 결제를 하려고 하니까 미용실 원장님이 확인을 하는 거예요.

본인 거냐? 그러니까 빨리 결제만 해달라고 다툼이 나더라고요. 가만히 보니까 거동을 못하셔서 요양원에 계신데 간병인으로 있으면서 그거를 본인이 사용하는 거예요.

이게 많이 늘어나는 추세로 민원도 들어와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과장님께서 답변하실 때 그거를 확인할 수 없다고 하셨지만 카드는 영수증 있죠? 영수증으로 파악하면 돼요.

본인한테 본인 카드를 쓰면 문자도 오잖아요. 어디서 뭐를 사용했다고 문자도 오기 때문에 그것은 이제 카드로 영수증 가지고 확인할 수 있는데, 그분은 환자가 미용실을 이용했는지 뭐했는지 파악이 어려우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요양시설에 계신 분이나 보면 우리 군의 군민이기 때문에 지원해주는 분들의 명단이 있고, 거기에 중증이냐 가벼운 환자냐 이게 이제 명단이 있을 거예요, 우리 군에.

그거를 전수조사를 실질적으로 실태조사도 할 수 있고 그거는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집행부에서 좀 더 노력하시면 그런 것쯤은 그래도 100%는 못해도 정리가 될 것 같아 제안드리겠습니다.

출처 충남 예산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