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강선구 의원 발언
왜냐하면 관련 학과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저희 대학 때만 하더라도 중앙대라든지 인근 호서대라든지 한서대라든지 순천향대학교라든지 굉장히 많았다가 명지대라든지, 명지대는 과 자체가 사라져버렸어요.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는 자체가 어려운데 그나마 예산군과 충남은 한서대, 순천향대학교가 있어 처음에 신입사원들이 와서 저희가 열심히 일을 가르쳐요.
그러면 과장님, 관련 직원들 계시겠지만 초임 직원들이 팀장 되고 과장 되는 과정에서 정말 많은 수고와 노력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청소년기관 시설에서 그러고서 딱 아산에서 채가요. 돈 얼마 더 줄게, 그리고 딱 천안에서 채가요.
그걸 보고 있는 위원은 화가 나요, 화가 납니다. ‘우리는 열심히 육군사관학교야? 정예요원 양성해서 그들한테 항상 왜 뺏겨야 돼?’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 제도적인 걸림돌이 있을 수 있다고 판단은 되나 그걸 뛰어넘는 게 행정의 유연성이 아니냐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끝으로 한 가지 더 하자면 수련관이나 상담센터 지침에 보면 의무적으로 잡혀 있는 필수배정인원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게 항상 결원이 되어있었단 말이에요. 지금은 괜찮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