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강선구 의원 발언
아쉬운 게 뭐냐면 최근에 언론에서 나왔는데 ‘예산국밥거리는 위생상 문제로 도저히 못 먹을 음식이다’ 이렇게 호도되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백종원 대표도 노력하고 욕먹고 거기 식당 점주들도 노력하고 욕먹고 제가 제일 아쉬운 거는 교육체육과 위생팀이에요. 식당 같은 데 가서 사실상 남의 영업장 가서 이래라 저래라 하기가 쉽지가 않잖아요.
그런데 그거 관련해서 지도를 그래도 좀 잘 했다고 판단을 하거든요, 본 위원은. 그것이 예산군 전체의 노력이 한 순간에 마치 이거는 음식쓰레기를 판매하는 그런 것처럼 된 것 같아서 내심 아쉬웠던 거죠. 그래서 확인차 한번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지금처럼 식품위생법 관련돼서 관리에 팀장님을 비롯해서 위생직분들이 더 만전을 기해주셔서 어떻게 보면 안 와본 분들이 더 그럴 수도 있어요. 음식 선호도에 따라서 그렇게 판단하시는 분들도 있을 건데요. 저희가 법령준수 잘해서 앞으로도 예산국밥거리가 계속 군의 명물로써 유지될 수 있도록 각별히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관계 직원분들한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