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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신현일 의원 발언

300회 제재무건설위원회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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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맞습니다. 간단하게 얘기하면 수요가 늘어나니까 공급도 당연히 거기에 맞춰서 해드려야 되고 그다음에 그런 만큼 주민분들이나 이용하시는 분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맞습니다. 당장 급한 상황을 타개해야 되고 그다음에 불편을 줄여드여야 되는 게 공공이고 행정의 역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얘기를 저라도 해야 될 것 같아서 하는데요. 2050년 탄소중립 관련해서 어쨌든 간에 교통에 대한 부분이 굉장히 높습니다, 탄소 발생률이. 그 부분은 불가항력적으로 줄여나가야 되는 방향은 맞거든요.

인정하실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러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러니까 하지 말자가 아니라 같이 혹시 투트랙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대체할 교통편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같이 고민을 좀 하시는지 여쭙고 싶거든요. 그 미래의 어떤 은평구 교통에 대해서는 고민을 지금 행정에서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통수단도 변화를 겪을 것이고요. 거기에도 대비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탄소배출 문제도 교통에서 빼놓고 갈 수 없는 화두이기도 하고요. 실례로 탄소 배출량 기준으로 봐도 자동차 대비 하면 철도가 거의 한 1/5 수준 정도 밖에는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어떤 탄소중립을 이루는 차원에서도 어떤 철도 인프라가 조속히 마련이 돼야 된다, 그런 쪽의 고민을 하고 있고요. 아시겠지만 미래 교통수단으로 지금 자율자동차라든지, uam이라든지, 그런 어떤 신교통수단 체제도 도입이 되고 있고 거기에 대한 대비도 저희 나름대로 해야 된다. 그런 차원에서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