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신현일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신현일입니다. 은평구 교통 굉장히 걱정이 많으시죠.
대책도 많이 세우실 거고 그렇다고 당장 은평구에서 뭘 하겠다고 해서 도로를 마음대로 확장하거나 늘리거나 뭘 할 수도 있는 상황도 아닌 것 같고요. 말씀주신대로 많은 분들이 얘기해 주신 대로 공약이라고 말씀을 하시지만 그 부분들을 어떻게든 당연히 은평구를 위해서 해야 되는 거니까 빨리 추진하고 조금이라도 은평구에 도움이 될 수록 하겠다, 라는 뜻으로 저는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우선 간단히 먼저 하나 말씀드릴 거는 새절역, 녹번역 에스컬레이터 같은 경우에 진짜 굉장히 몇 년간 노력을 했습니다.
당장 예산 확보가 안 돼서 몇 년에 걸쳐서 조금씩 쪼개서 예산 확보를 하는 과정에서도 계속해서 공사비나 이런 것들이 올라가는 바람에 또 늦어진 것도 있고요. 그러다 보면서 하니까 맞습니다. 민원 엄청 듣습니다.
저희도 언제 되는 거냐 말만 하지 말고 해라, 그러다가 이제 드디어 올해 합니다, 라고 그랬더니 그러면 언제까지 완성되냐, 그러면 말씀하신 대로 2,3년 걸릴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해 못하시죠. 무슨 그거 뜯고 그냥 설치하는데 그렇게 오래 걸리냐고.
그런데 앞에 보통 보면 공사할 때 현황판이나 표지를 안내를 해주시잖아요. 공사 개월수, 공사 업체 이런 거 하는데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하고는 있는데 전체적으로 옆에 안전휀스나 이런 걸 칠 때 좀 더 예쁘게 앞으로 완성된 모습 같은 거, 조감도를 좀 설치해서 주민들한테 설명하는 느낌으로 이렇게 이렇게 해서 몇 년까지 예쁘게 만들어서 선보이겠습니다, 라든지 그런 식으로 해서 주민들한테 설명하고 안심을 시켜드리는 쪽으로 진행을 했으면 좋겠고 그때그때 만약에 변경이 돼서 공사가 늦어지거나 당겨지거나 하면 그런 부분들도 굉장히 대화하듯이 주민분들한테 안내하는 방법으로 하면 조금 더 다니면서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제안을 좀 드려보고요.
그다음에 말씀드릴 것은 GTX-A 신분당선, 서부선, 서부도시철도 등 교통시설도 계속 늘어나고 있고요. 지금 저희 은평구에서도 교통종합정비계획 수립해서 보고서 받으셨듯이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고민을 하시는데 왜 이런 것들이 계속 고민을 하시고 그다음에 이런 시설들을 늘리려고 하시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