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동식 의원 발언
위원 중학교 1, 2학년 아이들이 앞으로 65세가 됐을 때는 70%까지 간다는 얘기도 있어요. 2022년도, 2023년도 자료를 보니까 경로식당 운영이 10개소로 해서 750명 정도 지원을 하고 그다음 여러 가지 해서 1,000여 명 분들. 경로당에서 드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본위원이 텔레비전을 보는데 광주에 보니까 천 원 국수라고 아마 얘기 들어보셨을 거예요. 이게 맛있어서 오면 더 좋겠지요. 그리고 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는 은평소댕이라는 곳을 몇 번 가봤는데요 어르신복지과에서 그만큼 노력을 하셨기 때문에 그런 것일 텐데 되게 깔끔하게 잘 하시려고 하고 또,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셔서 순두부라든지 그런 것을 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더라고요.
그리고 어르신 일자리도 중요합니다. 어르신들이 찾아갈 수 있는 식당을 개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천 원 국수라는 게 아까 이경구 위원님이 얘기했던 야쿠르트도 좋겠지만 일단 사람이 배가 고프면 먹어야 하잖아요?
그래서 집에서 나올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그런 지원도 필요하다 해서 이게 항상 마이너스가 날 수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봤을 때 그 부분은 구에서 그만큼을 복지로 혜택을 주셨으면 좋겠고, 그런 것을 검토를 해봤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