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강선구 의원 발언
그래서 지금 안 됐다고 해서 사실 농가에서 먼저 알아 와서 과장님하고 팀장님들 막 괴롭혀야 되거든요. 우리도 이거 빨리 받아달라고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처음 하다 보니까 오류가 있는 것 같은데 현장에선 딱 두 가지를 얘기해요. 일반상회에서 수매하는 것보다 정부에서 수매해주는 걸 쿼터를 배정받고 싶다, 왜냐하면 가격이 안정돼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두 번째는 수확기 농기계 이것도 말씀하셨는데 그건 센터에서 자꾸 기계를 구비하시더라고요. 그런데 후가공이 안 돼요. 지금 한창 보리 벨 때잖아요?
농가들 보니까 그 차에 실어서 다 지금 서천, 광천 여기에 가서 정미를 해갖고 오시더라고요. 그래서 최근에 신암에서 한 군데서 시작을 하셨다고 하는데 물량 감당이 안 되시나 봐요. 그러니까 정부에서 이걸 단기적 사업으로 하는 게 아니라 앞으로 전략적으로 어느 정부에서나 할 것 같은데 그렇게 되면 저희가 농정과든 아니면 기술센터든 해서 보조사업을 과거에 RPC 지원 사업 나가듯이 타작물에 관련한 건조라든지 정미라든지 이게 안 돼 있으면 매일 들고 외부로 나가니까 그게 문제인 것 같고, 보리농가 한 군데서는 경남 산천까지 가서 이걸 말려서 거기에서 타작해서 수매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한번 농가들하고 상의를 하셔서 정책적인 대안이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