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태금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수차례 다른 부서에도 얘기했지만 우리 군이 사회단체라든가 이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걸 보면 유사하고 똑같은 프로그램, 강사 한 분이 한 가지만 하는 게 아니라 몇 개씩 하는 데도 있고 또 옆에 강사가 욕심을 내서 나는 1개밖에 못한다, 누구는 5개 한다 이렇게 서로 불만이 있어서 지원을 군에서 해 주지만 그쪽에서는 나름대로 불화가 있어요. 그래서 거의 유사한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제한을 뒀으면 좋겠고, 지금 설문조사 해도 이 부분에서 실질적으로 농사 현장에서 같이 일할 수 있는 분들이 연령층으로도 대부분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것이 신중년 여성이라고 보면 돼요. 45세~60대 중반 경로가 65세 이상 되니까, 이런 분들의 의견하고 설문조사를 이런 분들로 대상자로 하셨는지 그것도 궁금했었고요.
그다음에 사회교육프로그램 같은 경우도 문화원부터 시작해서 여성회관에서 평생학습 이런 부분에서 진짜 많이 합니다. 마을에서도 자체적으로 또 하는 부분에, 하여튼 일곱 명 이상 정도 모여서 한다 하면 그중에 소수를 받아서 하는 거 같아요. 본인들이 다 모르고, 그러면 지원금을 이렇게 이렇게 해서 몇 명만 구성해서 신청해라, 이런 거에 준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림 그리기 같은 것도 하고 일주일에 한 번 내지 두 번 많이는 안하고. 그렇기 때문에 진짜 여성농업인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 걸 다시 한번 더 발굴을 해서 지원해 줄 수 있는 노력을 해달라는 부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