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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291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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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전명규 팀장님하고도 수시로 논의하는데 그분들 얘기만 다 100% 들을 수는 없지만 많은 불신을 갖고 있는 게 안타까워서 설명을 저도 누누이 드리곤 했는데 우선은 감시원의 역할이 자기네들이 하는 게 없다, 그냥 허수아비 같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그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좀 전에 박중수 위원님께서도 이야기했지만 현재 있는 소각장 자체가 노후화 돼서 하루에 양을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제가 판단한 경우는 하루에 약 40톤이 소각돼야 되는데 노후돼서 10여 톤이 남는다고 하더라고요. 하루에 10여 톤이면 한 달이면 300여 톤이잖아요. 그러면 1년이면 1,200톤인데 지난날 보면 그게 타 지역으로 반출이 되다 보니까 약 20억에서 30억이 손실이 되는 것에 대해서 주민들도 많이 안타까워하더라고요.

물론 이유는 있겠죠. 그렇죠? 그래서 이번에 새로 증축되는 그런 시설이 약 70여 톤이 되면 충분히 그게 해소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떻든 간에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지역 주민들의 건의도 중요하지만 우리 환경과하고 면밀히 잘 유대관계를 가져서 소통을 해서 불신이 없고 원만한 모든 것들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충남 예산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