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권인경 의원 발언
고맙습니다. 사실 난임 부부들은요. 양방, 한방을 따지지 않아요.
어떻게 하면 정말 내가 아기를 가질 수 있을까에 목적이 있는 거죠. 양방 또는 한방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양방을 계속 하다가 안 돼서 한방까지 오시는 분들이 많으시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신경을 써주시고 은평 한방 난임사업 같은 경우에는 실적이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계속 예산을 늘려서 더 확대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지속적인 관심 그리고 홍보가 정말 필요한 것 같아요.
몰라서도 못 오시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부탁드립니다. 소장님, 과장님 양방과 한방 이것을 나누지 마세요.
우리 주민들은 병원도 가고 한의원도 가잖아요. 난임 부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병원에서 치료를 하다가 하다가 안 되서 한방으로 하려고 하는데 이것을 나누어가지고 양방은 되고 한방은 안 되고 예산이 이것은 되고 저것은 안 되고 이렇게 하시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소장님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지역보건과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성금 지역보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시완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9분 회의중지) (12시12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