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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182회 제2본회의201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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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도의장

⋅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2회 옹진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 금일부터 7월 10일까지 4일간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 금일 보고순서는 배부해드린 보고순서에 의거 기획실, 복지지원실, 관광문화과 순으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 받도록 하겠으며 보고방법으로는 해당 실·과장으로부터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고 받은 후 의원님들의 질의 및 실·과장의 답변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 그러면 먼저 군 총괄 사항 및 기획실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 김정수 기획실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기획실장 김정수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면서 201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7쪽 저희 조직은 6팀 2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하 자료 통계자료는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일과 성과 중심의 능동적 조직 운영이 되겠습니다. 새로운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부서 업무별 적정 인원을 산출하여 능동적인 조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지난 5월 22일날 1인당 1일 평균 근무 근로시간 문서 생산량 직무 평가 설문 등을 참고하여 자체 진단결과 군 전체적으로 11명을 감축이 필요한 것으로 진단되었고 2016년까지 한시기구 서해5도특별지원단 폐지와 연계하여 점진적으로 정원을 감축하겠습니다. 또한 6월 10일 행정수요 여건 변화에 따른 재난안전조직 기능을 조정으로 572명으로 1명이 증원하였습니다. 앞으로 한시기구의 폐지기간 도래에 대비해서 사업소 신설 협의 등 조직개편 및 감축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두 번째 군민 체감형 정부 3.0 추진입니다. 주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그동안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을 3월 9일부터 4일 24일까지 면 시설근무자를 대상으로 78명을 교육을 실시하였고 찾아가는 법률상담실 운영을 3월 27일부터 5월 4일까지 각 면에서 실시해서 44건을 상담한바 있습니다. 또한 예방접종 사전 안내 서비스를 53건 실시하였고 지역 현안 해소를 위해 서해5도 유관기관협의회 실무 회의를 1회 개최하였습니다. 앞으로 9월중에 월례조회 시 정부 3.0 자체교육 및 사이버교육을 실시하고 11월에 평가에 대비해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협의체 활성화로 군정 현안 해소입니다. 10개 시군구에 참여하는 아름다운 섬 발전협의회와 9개 유관기관에 참석하는 서해5도 유관기관 협의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10일 서해5도 유관기관 협의회 실무회의를 개최해서 국가 어업지도선 배치 건의 등 13건을 협의하였고 4월 23일날 신안군에서 전국 아름다운 섬 발전협의회 실무회의를 개최해서 연안여객선 등의 해상 대중 교통화 입법 촉구 도서민 서명운동을 전개해서 6개 시군이 주민 약 12,000여명이 서명한바 있습니다. 향후 정례회 후 중앙에 건의할 예정에 있습니다. 앞으로 서해5도 현안사항 해결을 위한 협의체를 구축하고 제도 개선사항을 발굴해서 중앙부처에 건의하겠습니다. 네 번째로 효율적이고 투명한 건전재정 운영입니다. 세입확보 및 세출예산 절감을 위해서 행사 축제성 경비 및 사업예산의 심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15억원을 절감해서 일자리사업 등의 2회추경에 편성하였고 내년도 국비 보조 사업으로 269건의 1,177억원을 신청하였으며 연평, 백령, 대청 청사 등 신축 외 5건에 대해서 인천시에 투자 심사 의뢰하였습니다. 앞으로 10월 중에 지방재정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과 내년도 시설사업 주요 사업에 대한 심사 검토를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예산성과금 제도 지속적 운영입니다. 예산 절약 또는 수입 증대에 노력한 주민 및 공무원에게 성과포상금을 실시하는 것으로서 2014년도 예산성과금 심의위원회 계획을 각 실·과·소에 통보하였고 건설과에서 주요 사업 사업비 절약으로 군도 71호선 도로 정비보수, 남동발전 진입도로 토지무상 귀속 등 2건의 지난해 12월에 신청되었고 7월중에 성과금 심의위원회를 구성해서 본 심사를 거쳐서 8월중에 지급할 예정에 있습니다. 여섯 번째로 자체 감사 실시입니다. 감사는 종합감사, 재무감사, 특정감사, 복무감사로 네 개 분야로 구분하여 실시하고 있습니다. 설 명절 전후 공직기강확립 및 복무점검을 1월 22일부터 2월 25일까지 실시하여 관공선 당직자 당직근무시간 미준수, 비상연락망 미정비 등 엄중 경고하였고 종합감사로 지난 덕적면에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실시해서 행정상 17건, 재정상 5건 또 자월면에 행정상 13건, 재정상 3건 백령면에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해서 행정상 18건, 재정상 5건에 대해서 조치한바 있습니다. 앞으로 11월중에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실태 감사를 실시하고 12월에는 민원실태 감사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또한 복무 및 취약분야 감사활동을 연말연시, 휴가철, 명절 등 취약 시기에 집중적으로 실시하겠습니다. 일곱 번째로 계절별 주민불편 예방활동 추진입니다.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불편사항을 시기별로 사전에 점검을 실시해서 군민에게 신뢰를 주고자 피서철 관광객맞이 관광편의시설 사전 점검을 6월 16일부터 23일까지 572개소를 실시해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정비하고 미비한 사항은 조속히 조치할 수 있도록 해당 부서에 통보하였습니다. 앞으로 6월에서 8월까지 관광수용태세 및 풍수해 예방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9, 10월에는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 11월, 12월에는 설해대책 준비 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겠습니다. 여덟 번째로 공직비위 예방을 위한 자율적 내부통제 추진입니다. 자율적 내부통제는 청백-e 모니터링, 자기진단, 공직자 자기관리 시스템 등 3개의 시스템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4월에 자율적 내부통제 추진계획을 수립하였고 5월에 신규 자기진단업무 발굴 및 자기관리 시스템을 가·감점을 조정하였습니다. 앞으로 11월 중에 자율 내부통제 운영결과를 자체평가 실시하고 평가 결과에 따라서 인센티브를 12월에 부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홉 번째로 효율적 재정운영을 위한 계약심사제도 운영입니다. 발주사업의 원가산정, 공법선택, 설계변경 등의 적정을 심사해서 사전에 예산낭비 요소를 제거하는 제도가 되겠습니다. 대상사업은 원가심사의 경우는 공사는 추정금액의 3억원 이상 용역은 7천만원, 물품은 2천만원 이상이 되겠고 설계변경의 심사는 계약금의 5억 이상 공사의 1회 설계변경에 해당하는 계약금액의 10% 이상 증가하는 경우가 되겠습니다. 그동안 공사는 18건, 용역은 16건, 물품은 11건 등 총 45건에 대해서 5억2,400만원을 절감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약심사운영제도를 연중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열 번째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행정 구현이 되겠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에서 2014년도 청렴도 측정결과 종합 청렴도는 전년도보다 0.4점 하락되었습니다. 이 중에 특히 내부적인 청렴도가 감점 폭이 큰 편이 되겠습니다. 조직 내부 청렴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전문 강사를 초청해서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동안 청렴 자기 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주 2회 총 26회 실시하였고 공무원 행동강령 내용 및 청렴 표어 메시지를 월 2회 총 10회 전 직원에게 발송하였습니다. 또한 청렴서약 및 강사초빙 청렴교육을 4월에 실시해서 386명이 실시하였습니다. 또 옹진군 부조리 신고 보상금 지급 조례를 지난 6월에 개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청렴한 공직사회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열한 번째로 자치법규 정비 및 무료 법률상담실 운영이 되겠습니다. 불합리한 자치법규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조례규칙심의회의를 10회 개최하였고 63건의 자치법규 심사 및 정비와 행정 업무에 대한 고문변호사 자문을 33건을 받았습니다. 또한 찾아가는 법률 상담실 운영을 3월 27일부터 5월 4일까지 7개면에 실시해서 44건에 대해서 상담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조례규칙 심의회를 수시로 운영해서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하반기에도 무료 법률 상담실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열두 번째로 소통 행정 구현을 위한 주요사업 관리입니다. 군정 주요사업 120건에 대해서 추진사항 확인 및 분석을 평가해서 부진사업을 파악하여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에 주요사업 점검계획을 수립해서 2월에 명시이월사업과 사고이월사업, 현장점검 및 평가를 실시하였고 3월부터는 주요사업 및 공약사항 320건에 대해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이중에서 지적된 사항을 보면 토지보상에 따른 지연으로 인한 공사 지연 또 사업장 사후 관리 미흡 이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런 사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로 사업이 원활이 진행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열세 번째로 성과중심의 업무평가로 공감 형성입니다. 성과중심의 실적평가로 우수부서에 대해 인센티브를 부여해서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1월에도 평가계획을 수립하고 자체평가 성과 유사지표를 248건에서 214건으로 34건을 조정하였습니다. 앞으로 전문가 검토 및 평가위원회 심의와 또 최종 평가에 따른 우수부서 포상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열네 번째로 군민이 불편사항 없는 규제개혁 적극 추진입니다. 등록된 행정규제 157건 중 감축대상 146건의 10%인 15건이 올해 감축대상이고 현재 6건을 감축하였습니다. 또한 중앙정부에 24건을 규제완화 건의하였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인 등록규제 정비와 지방규제 신고센터를 운영하겠습니다. 열다섯 번째로 찾아가는 주민 정보화 역량강화입니다. 주민 정보화 교육을 3월 9일부터 4월 24일까지 주민 학생 사회복지시설원생 등 78명을 실시하였고 사랑의 PC고쳐주기를 관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해서 45건을 점검 수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PC점검 및 방문수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열여섯 번째로 효율적 행정을 위한 행정정보화 추진입니다. 행정 사무용의 컴퓨터 구매 및 보급이 되겠습니다. 사용연수가 초과한 2010년 이전 보급된 컴퓨터에 대해서 1, 2차에 나눠서 281대를 교체 보급하였습니다. 또한 면사무소 전산장비 및 네트워크 정비 점검을 3월 9일부터 4월 25일까지 면사무소 출장소 보건지소를 대상으로 해서 165건을 점검하였습니다. 또 공무원 정보화 교육으로 자격증반 교육을 4월 27일부터 4월 30일, 5월 6일 10명에게 자격증 취득을 위한 기초교육 및 모의고사 풀이와 전산담당교육을 5월 29일에 전산 장애 처리 교육 또 보안 교육 및 SNS 활용법을 22명에게 실시하였습니다. 열일곱 번째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을 위한 유지보수입니다. 3억원의 예산으로 해서 구군 공통기반시스템 또 전산장비 및 운영, 네트워크 보안장비, 온나라 시스템, 홈페이지 시스템 등을 정기 점검 및 유지관리 하고 있습니다. 유지보수 용역계약을 1월에 체결하여 매월 점검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열여덟 번째 스마트 경제적 인구 주택 총 조사입니다. 올해 11월 1일 0시를 기준으로 해서 국내에 상주하는 모든 국내외국인들이 살고 있는 거처를 조사하게 됩니다. 조사 항목은 인구, 가구, 주택 등 총 64개의 항목이 되겠고 전수조사와 표본조사를 병행해서 실시하게 됩니다. 지난 5월에 인구주택 총 조사 시행계획 권역별 설명회를 하였고 6월에 인구주택 총 조사 시행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앞으로 7~8월에 홍보, 인력동원 및 교육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조사원 채용 및 교육을 8~9월에 실시해서 조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실 2015년 주요 업무 추진실적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형도의장

⋅ 김정수 기획실장님 잘 들었습니다. ⋅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의 순서입니다. ⋅ 기획실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네, 김성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기의원

우리가 그 조직개편을 하고 신설된 기구 뭐 이런데서 이제 과가 또 바뀌어 버리면 또 분장사무가 다 이제 바뀌죠?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네.

김성기의원

그런데 그 분장사무 중에서 예를 들면 그것이 그 사무가 다른 데로 이렇게 다른 신설된 과로 가 가지고 이게 업무가 제대로 되지를 않을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이 도서개발과에 시설 도설개발과가 다시 신설되면서 이제 시설관리팀을 만들었더라고 그래서 시설관리팀에 분장 사무를 보니까 등산로 설치 및 관리 이렇게 되어 있어 등산로 설치 및 관리 왜 이 얘기가 나왔냐하면 등산로를 좀 예전에 비하면 이제 녹지과에서 그 등산로 하나 만들기도 억대 이상이 들어가니까 그걸 시나 중앙의 많이 그것을 지원을 받아서 인도니 등산로니 이런 걸 개설하더라고요.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네.

김성기의원

그런데 이게 도서개발과 시설관리팀으로 넘어가니까 이게 과연 등산로니 이런 것을 그 시설관리팀에서 해나갈 수 있겠느냐. 이게 말을 그대로 말하면 시설을 관리하기 위해서 팀을 만들어 놨는데 등산로 설치하는 것을 여기다가 끼워주니까 이게 과연 사업이 이루어지겠느냐. 그러면 환경녹지과에서는 예산을 따다가 도서개발과를 준다는 거야. 시설관리팀에 사업을 하라고 분장사무가 이렇게 있으니까 그러면 이게 이상하지 시설관리팀에서 등산로를 맡았으면 저기 산을 관리하는 데나 이런데 가서 예산을 따와야 되잖아요. 따다가 자기네들이 등산로를 설치해야 되는데 그게 과연 되겠느냐. 그런데 녹지과에서 돈을 따다가 그러질 못하니까 등산로 설치하는 시설관리팀에다가 이 예산을 주면 시설관리팀에서 이걸 해야 된다는 거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지금 그 시설관리팀에서 하는 것은 보면 등산로에 데크도 설치되어 있고 또 해안선에 데크 설치하고 관리하는 부서가 여러 개 있으니까 하다보니까 관리하는데 문제가 있다. 그래서 시설팀에서 데크라든가 그런 시설을 관리하는 걸로 되어 있고 지금 사업을 녹지과에서 따가지고 시설관리팀에서 사업을 해라. 그 사항은 제가 다시 한 번 확인해보겠습니다. 우리가 당초 저기 하기에는 시설관리는 사업까지 다 하는 게 아니고 이미 되어 있는 시설에 대해서 관리를 보면 이제 관리가 여러 부서에서 예를 들면 데크 같은 것도 관광과에서 하는 게 있고 수산과에서 관리하고 이런 것을 집중해서 총괄해서 관리할 수 있도록 그런 취지인데 그 사업 관계를 제가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성기의원

그러니까 그 팀의 명칭도 시설관리 아니야 그대로 시설관리 지금 실장님 말마따나 이런 종합적인 무슨 그 등산로의 데크나 이런 것을 다 관리가 쉽다니까 너희 부서가 이걸 중점적으로 관리를 해라 그렇게 해서 시설관리팀을 준거 같은데.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네. 그렇습니다.

김성기의원

거기에 준해서 해야지 등산로 설치를 하라고 하면 이 사람들이 어디 가서 예산을 따. 그렇다고 군비가 많아가지고 지원해주는 거도 아니고 환경녹지나 이런데 가서 등산로비나 인도비 따올 때 같이 해 와야 하는 거 아니냐 이 말이지.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그렇습니다.

김성기의원

그런데 이것을 분장사무가 이런 식으로 해놓으니까 이건 어디서 규정을 만드는 거야. 법제계야 어디에요? 기획계에요?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저희가 했습니다.

김성기의원

아니 하는데 어디에서 하냐고요.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기획계에서 합니다. 기획계에서 총괄하고 그 사항은 우리가 당초 할 적에 이제 의원님 말씀하신대로 시설관리 측면이고 어떤 시설을 하는 그런 건 아닌 걸로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그 사항은 해당부서와 다시 협의를 해봐가지고 조정할 수 있으면 하고 조치 한 번 해보겠습니다.

김성기의원

그 다음에 또 의문 나는 게 이게 그 예를 드는 거예요. 예를 드는 거 지금 건축민원과에 산지관리팀이 있어요. 산지관리팀이 있는데 이게 건축민원 관계니까 뭐 신고 및 준공 이런 거는 뭐 할 수 있다고 하지만 전체 산지를 관리하는 것은 녹지과가 맞는 거 아니에요?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그 팀이 건축민원과로 가서 있기 때문에 당초에 환경녹지과에 있던 팀이 그 조직 개편하면서 산지 관리하는 팀이 갔기 때문에 관리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성기의원

그러니까 그것도 애당초 거기로 간 것도 민원이니까 거기로 갔다하지만 산지 관계만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서 보낸 거냐. 산지 전체를 관리하라고 보낸 거냐. 내가 볼 때는 산지 전체를 관리하는 것은 환경녹지과에 업무를 주고 이 허가권은 산지 관리하는 건축민원과에 두는 것이 맞는 게 아닌가. 그런데 이거 산지관리까지 전체 준다면 그럼 녹지과는 뭐하는 거야.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녹지과는 이제 그거 외에도 식수라던가 다른 업무가 있기 때문에.

김성기의원

아니 그 사람들이 주 업무가 산 아니냐고 산, 산 관리 하는 거 아니에요?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물론 이제 그.

김성기의원

전체적으로 보면 비중은 그래도 산을 가지고 관리를 하는 게 녹지과지. 이게 산지 무슨 산지를 관리하는 허가 이런 거는 건축민원과에서 다룰 수 있다고 하지만 전체적인 산지관리는 이게 환경녹지과가 맞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런 것은 이거 규정업무를 한번 전체적으로 다시 검토하실 필요가 있지 않나.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그래서 제가 아까도 보고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자체적으로 조직도 한번 검토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도 나중에 같이 병행해서 한번 같이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기의원

이게 기획계에서 잘해야지 이게 한 번 판단 잘못하면 이게 다 우왕좌왕하고 이게 여러 가지로 문제점이 발생해요. 그러니까 잘 좀 한 번 다시 한 번 검토해주시고.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네. 알겠습니다.

김성기의원

그 다음에 제가 의장을 할 때 이 의회 방송을 하면 녹화를 하고 계속해요. 그래서 이런 기술자가 없으니까 당초에 통신계 직원이 이것을 좀 몇 개월 해줬어요. 해주다 보니까 자기들 본연의 업무가 있는데 이것을 하다보면 특위활동을 하다보면 하루 종일 와서 매달려서 그걸 조종하는 거야. 그래서 이것을 안 되겠다. 그러면 통신직을 주든지 여기에 대한 무슨 대체가 있어야지 그렇다고 의사과도 몇 명 되지도 않는데 이거 가서 카메라 다 조종할 수도 없는 거고 하루 종일 이런 문제점이 있어서 조직 개편할 때 내가 그걸 지시해가지고 여기에 통신직을 주든지 아니면 무기계약직을 하나 주든지 해서 이걸 관리하도록 해라. 좀 해 달라. 그래서 그 때 내가 김종환 실장하고 기획계장 불러서 얘기하니까 흔쾌히 알았습니다. 했어요. 그래서 또 나중에 자기네들이 검토를 하더니 무기계약직을 하나 해달라고 요청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공문을 보냈어. 그거 알고 있어요? 실장님.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네. 그 내용 무기계약직 관계는 제가 못 들었어요.

김성기의원

얘기 못 들었어요?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네.

김성기의원

그러면 기획계장은 인계 받았어요? 그런 얘기에 대해서 인계받은 적 있냐고 그거 저기.
여보시오. 당신들 말 그렇게 막할 거야. 여기서 2014년도에 무기계약직 몇 명 더 늘렸어.
아니 김종환 실장이 있을 때 해주겠다고 걱정 마십시오. 해가지고 자기네들이 한 몇 개월 검토를 하더니 무기계약직 해달라고 요청을 하라고 해서 공문을 보냈어요. 그럼 해줘야 되는 거 아니야? 근데 무엇 때문에 안 해줬다고.
아니 그럼 그게 필요한 거예요? 안 필요한 거예요? 그럼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끄라는 거예요? 뭐에요?
지금 어디에서 하고 있어요? 누가 하고 있어요?
무과

무과의회사

의사팀장 최철영 공익요원이 하고 있습니다.

김성기의원

공익.
무과

무과의회사

의사팀장 최철영 네.

김성기의원

그래 그러면 이 기계 같은 것을 공익요원에게 맡겨도 되는 건가?
그러면 기획실장님 어떻게 할 거예요? 이걸 해줄 거예요? 안 해줄 거예요? 이게 기획실하고 의사과하고 우리 의회하고 말이에요. 이게 그래 공문까지 왔다갔다 해놓고 이렇게 이런 의회를 무시하는 거예요? 뭐에요? 집행부하고 좀 잘하고 지나가려고 해도 당신들 그래 의회에서 무기계약직 하나 요청하는데 이딴 식으로 해나가는 거예요?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그 사항은 저희가 지금 아까 우리 기획팀장이 말 한대로 사실 이렇게 정규직원은 사실은 지금 현재 오버되어 있는 사항인데 지금 그 무기계약직이라든가 기능직들 그래서 지금 저희가 지금 업무 직무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 결과 나오는 거 봐가지고 그 때 한번 의회하고 협의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기의원

그럼 이 공문을 찢어버려요? 없던 걸로.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공문은 그냥 저희가 지금 아마 그때 제가 다시 한 번 확인해보겠는데 아마 그게 아마 그때 보내고 아마 협의가 안 된 것 같은데 그 사항은.

김성기의원

그래 의회에서 이렇게 요청을 하는 것도 묵살을 하는데 다른 과에서 해달라면 얼마나 그런 게 애로사항이 있을까?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그게 뭐 의도적으로 그렇게 한 것보다도 사실 이제 조직인원 관리하다 보니까 현재 좀 너무 오버되고 있으니까 아마 그것 좀 늦어진 것 같은데요. 저희가 직무 분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잘 검토 다시 한 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기의원

하여튼 저 내가 마지막 얘기하는데요. 9월 안으로 조치해주세요. 되든 안 되든 결과를 9월까지 하여튼 주세요. 배치를 해주든가 아니면 못 해준다든가. 둘 중에 하나 결과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장님 아셨죠?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네. 알겠습니다.

김성기의원

네. 이상입니다.

김형도의장

⋅ 네, 김성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 다른 의원님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네, 최성일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성일의원

조직 관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실장님 업무보고 사항으로 보면 이제 자체 진단결과로 봤을 때 그 11명에 대해서 정원 감축이 필요하다. 여기에 대한 차후책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지금 이게 11명 감축된 것은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어떤 각 과별로 이제 그 업무 생산량이라든가 근무한 날짜 뭐 이런 초과근무라던가 그런 전반적인 사항을 검사 했을 적에 11명을 감축해도 되는 걸로 지금 판단이 되어 있고 또 올해 상반기 내에 그것을 다시 저희가 지금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리고 지난해 그 평가할 적에 무기계약직이나 기능직은 평가를 못했었는데 그 사항은 지금 저희가 평가를 하고 있고 또 이게 감축이 자체감축 결과 나오면 바로 이제 반영시키는 게 아니고 추후에 우리가 조직 개편할 적에 이 사항을 참고해서 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최성일의원

우리 지금 옹진군 정원이 지금 572명.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네. 572명입니다.

최성일의원

우리가 본청에 한 52%가 지금 298명이 52%가 지금 근무하고 있는데 실장님이 판단했을 때 572명 정원 중에 우리 군을 끌어간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몇 %로 생각하나요?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물론 전 직원이 이제 다 군청을 끌어가지만 개개인으로 보면 업무의 난이도라던가 업무량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만 전 직원들이 다 열심히 일한다고 판단이 됩니다.

최성일의원

저는 이제 본청에 52%를 차지하는 것에 대해서 좀 본청 직원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지금 그 면에 나가면 일선에서 일하는 우리 그 환경미화원 같은 데는 진짜 그 턱없이 부족합니다. 인원이 그래서 지금 우리 일자리 사업이 지원이 안 되면 사실상 우리 소각장이나 7개면 소각장 외부로 반출되는 외에 저희가 도서 방문할 때 백령도나 연평도 갔을 때는 굉장히 그 일선에서 굉장히 그 어렵게 일을 하고 있는데 그런 쪽으로 좀 우리 인원을 좀 지원해줘야 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실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지금 그 저희가 이제 물론 이제 그 본청의 인원도 이렇게 보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업무량이 적다고 해가지고 그 인원을 배치 안할 수도 없는 사항이고 그래서 그런 것을 보면 이제 개인별로 업무량이라던가 뭐 그런 것을 해서 그 팀을 정원도 조정을 하고 있고 또 면에 보면 실제적으로 미화원 같은 경우는 도서에서 여러 개 있는 면도 있고 그래서 그 사항은 지금 저희가 먼저 번에도 이제 그 환경미화원은 좀 증원한 바도 있고 연평면에도 증원한 바도 있고 또 다른 면도 마찬가지지만 아직까지는 그 이런 혐오부서에 근무하는 직원들 업무량을 분석해가지고 필요한 인원은 조정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또 물론 이제 저희가 이제 추후에 조직개편할 적에 자체 직무분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본청에 인원이 많이 남는 걸로 되면 또 면의 정원을 더 늘려준다든가 그런 사항은 저희가 차차 점검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최성일의원

그 우리 본청 지금 보건소도 마찬가지입니다. 보건소도 지금 그 우리 본청에 근무하는 간호사들은 굉장히 많은데 지금 일선에 있는 면사무소에 있는 간호사들은 거의 없어요. 뭐 한 명 그래서 제가 보건소 저번에 업무질의 할 때도 그런 얘기를 했지만 응급환자가 생겼을 때 간호사가 헬기에 탑승하면 이게 뭐 응급조치 할 수 있는 예를 들어서 주사를 놓을 수 있는 간호사가 없을 정도로 그런 상태인데 그건 뭐 나중에 보건소 업무질의할 때 또 제가 또 한 번 지적할 사항이지만 그런 전체적인 우리 기획실에서 조직을 관리하기 때문에 어떤 그 좀 하위 예를 들어서 일선에 있는 면사무소나 면 보건지소 그런 조직부터 어떻게 좀 일선에서 일하는 조직부터 좀 갖추고 해야 되지 않나. 제가 보면 인사발령도 그렇습니다. 인사발령 내는 것도 보면 여기 본청에 있는 직원들은 사실은 뭐 실장, 과장, 팀장들이 우수하기 때문에 그 스터디가 되고 또 업무를 배울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는데 면사무소에 바로 발령 나면 그냥 일선으로 투입되니까 누가 업무를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요. 자기가 혼자서 독학을 해야 하는데 그러다보니까 직원들도 스트레스 받고 본인도 그래서 적응하지 못 해가지고 중도에 뭐 퇴사하는 직원들도 생기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좀 면사무소의 인력배치는 그래도 좀 여기에서 본청에서 능력 있는 분들 어떤 진급 상태에만 제가 그거 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승진하면 물론 면사무소 발령을 내야 된다. 그게 뭐 내부적 규정이 있기 때문에 그렇겠지만 그래도 좀 실력이 있고 능력이 있는 사람들을 면사무소 가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그런 조직을 좀 앞으로 끌어가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네. 지금 뭐 그전과 달라가지고 요새는 팀장도 그렇고 직원도 그렇고요. 이제 뭐 물론 이제 승진하면 요인이 되면 면에 발령 내고 그러는데 전반적인 그 팀장들도 이제 면하고 이제 군하고 이렇게 교류가 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제 업무량 저기는 이제 좀 능력은 있다고 판단이 되고 또 이제 단 이제 신규직원들이 면에 가다 보니까 그런 사항이 있는데 그런 사항은 이제 자체 교육을 내려가기 전에 이런 교육을 통한다든가 해서 보완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최성일의원

네. 그래서 신규직원 같은 경우는 최소한 저는 본청에서 1년 이상 좀 근무하다가 면으로 배치하는 게 좀 낫지 않나. 보통 이제 뭐 채용하고 나서 6개월 되면 면사무소로 내려 보내는 실태 같은데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1년 동안 그래도 본청에서 좀 배우고 실무도 좀 많이 익힌 상태에서 면사무소 배치하면 그래도 가서 자기가 좀 적응도 빠르고 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그래서 지금 신규자들도 바로 이제 상황에 따라서 바로 내려갈 수도 있겠지만 지금 대다수 이제 본청에서 일정기간 실무수업을 한 다음에 면에 배치하기 때문에 면에 배치하기 때문에 또 그리고 이게 신규자 외에 뭐 이런 7급이나 6급들은 면하고 군하고 꽤 교류가 되기 때문에 그 정도는 꽤 해소가 되지 않나 그렇게 판단합니다.

최성일의원

네. 하여튼 뭐 각별하게 좀 조직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네. 그러겠습니다.

최성일의원

이상입니다.

김형도의장

⋅ 네, 최성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네, 신영희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영희의원

네. 13쪽 관련입니다. 능동적인 조직운영 관련된 사항인데요. 조직 진단의 성과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이제 그 아까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그 조직이 이제 그 어떤 부서는 인력이 많이 필요하고 업무량이 많을 수도 있고 또 이제 그 행정여건의 변화에 따라서 좀 달라질 수 있는데 거기에 능동적으로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인력을 조정하는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네. 조직 진단은 적재적소의 인력을 배치해서 업무의 효율화를 도모하는 게 목적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동안 조직 진단이 이후에 업무 공백이나 업무 수행차질은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지금 조직은 그냥 운영하고 있고요. 현 조직이 지금 그 인원이라든가 아까 업무량이라든가 비교해서 현재 있는 조직이 맞냐. 그걸 이제 자체분석해서 한 결과가 이제 과별로 볼 적에 한 11명 정도는 감해도 업무량이 된다. 이렇게 판단한 거고요. 이 사항은 지금 아직까지 이제 우리 자체 평가한 것은 조직에 아직 반영이 안됐고 추후에 조직개편 할 때 이것을 참고해 가지고 정원 조정이라든가 그렇게 할 계획에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그래서 그 조직원들의 의사를 분기에 한번이든지 이렇게 의사를 들어보는 게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센터에서만의 생각만 가지고 조직진단을 한다고 그러면 진단의 그 목적에 근접할 수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타 시군에 그 방송 지금 현재 의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방송 송출은 어떻게 하고 있고 옹진군은 현재 어떻게 인원이 운영되고 있습니까?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지금 그 아까 앞에서도 김성기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현재 그 의회 방송관계는 이제 그 우리 본청에 통신직이 지금 재무과에 있는데 우리 의회가 개원이 되면 재무과하고 우리가 협의를 해서 의회에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의회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른 데는 아직 제가 확인을 못해봤는데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신영희의원

제가 알기로 의회 회기 중 방송 송출은 군복무를 하러온 공익요원이 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정보관리 책임의 범위에 드는 직책인지요.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물론 이제 그 공익요원이 하는 것은 사실 적당하지 않다고 판단이 되고 앞으로 그 사항은 담당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의회 기간 동안만이라도 정식적으로 협조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협의를 하겠습니다.

신영희의원

네. 한 가지 더요. 그 농기계 제가 어제 표현한 적이 있는데 농기계수리센터 직원은 기간제로서 1년마다 계약을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2년 이후에는 해고를 해야 된다. 이런 현상인데 그 옹진군에서 농기계수리를 위한 기능 습득을 위해서 그동안 교육이라든가 여러 가지로 투자를 해서 대농민에 대한 농업활동을 지원하는 그 서비스를 실행하는데 그 업무에 기능향상과 연속성을 배제한다는 것은 업무에 효율화에 맞지 않다고 생각이 되는데 실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그런데 지금 그 농기계관계는 그 센터에서 농기계 담당직원이 있고 지금 제가 말씀하신 것은 농기계 관리인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그래서 그 관리인은 이제 보면 2년 이상 기간제 근무를 하며 무기계약 전환시켜야 되는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아마 해당부서에서도 인건비라든가 여러 가지 감안해서 기간제로서 2년이 되면 다른 사람을 계약하고 그러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런데 지금 그 인원은 그 사람이 어떤 농기계를 직접 수리한다든가 그런 게 아니고 제가 알고 있기는 아마 농기계 관리를 하는 그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무래도 뭐 오래된 사람이 관리를 하면 어떤 관리 노하우라도 있고 나을 것으로 판단이 되고 그 사항은 자체적으로 농기계 담당하는 담당직원이 있기 때문에요.

신영희의원

직원 전체의 운영은 기획관리실에서 하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한 것이고요. 농업기술센터에서 이것을 뭐 저기 무기계약직으로 돌린다거나 그런 권한은 없다고 제가 생각이 됩니다. 왜냐하면 지금 현재로 하고 있는 사람들을 뭐 2년 가까이 교육을 통해서 뭐 심지어 한 다섯 개 정도의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고 그러는데 그런 것을 가지고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저는 그 안정적인 그런 위치를 제공해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앞으로 그냥 무기계약직으로 하기 때문에 2년 후에 잘라야 된다. 이것보다는 이것은 대농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그 사람이 근무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근무여건을 조성하는 게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말씀하신대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무기계약직 전환시켜주는 게 지금 우리가 지금 88명인데 기존 인건비 따지면 5명이 지금 과원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 사항도 지금 아까 말씀드렸지만 전반적으로 지금 해서 연차적으로 과원을 지금 줄여나가야 되는 그런 면에 직면해 있고 또 우리가 사실 직무분석을 하고 있는데 이게 아마 어떤 자연 감소되면 지금 있는 무기계약직을 임의대로 자를 수도 없는 사항이고 그래서 저희도 상당히 어려운 점이 있기 때문에 아무튼 그 사항은 관련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최대한 농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그렇게 한번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영희의원

그러니까 조직진단의 목적에 좀 부합할 수 있도록 전반적으로 체크를 해서 그런 경우에는 좀 이렇게 또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한 가지 또 17쪽에 예산성과금 제도에 관련해서요. 그 옹진군 전체에 매년 손실 처리되는 미징수액은 금액이 어느 정도 됩니까?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그 사항은 제가 재무 각 부서에서 결손처분한 사항을 제가 한번 파악을 해보겠습니다.

신영희의원

네. 그래서 제가 그 해당부서에도 얘기를 했지만 손실처리된 세금에 대한 그런 그냥 감처리하는 게 아니라 회수활동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회수한 사람에 대해서 성과금 지급 실행이 되고 있는지요.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지금 그 하고 있는데요.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2건이 그 사항은 이제 이달에 심의를 거쳐가지고 다음 달에 지급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그래서 제가 제안 드리는 것은 다른 시군에 있는지 모르지만 매년 누수 된 세금들이 그냥 이렇게 없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채권관리에 대해서 좀 특단의 노력을 기해서 그런 것에 집중적으로 회수해야 된다는 생각이 되기 때문에 일반행정 업무를 실행하면서 미회수 세금을 거둬들인다는 것은 조금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금후에 그 채권 관리에 대해서 좀 더 집중적인 관리를 하는 부서를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그런데 이제 그 세입부서에서 이제 어떤 그 부과해가지고 안되면 아마 미납된 것에 대해서는 전부다 채권 확보를 했을 겁니다. 그런데 이 고질적인 체납자 정리관계를 해야 되는데 지금 그 보면 서울시라든가 이런데 보면 뭐 기동단 해가지고 채권을 이렇게 세입 징수를 하고 받고 그런 것이 있는데 그 사항도 저희가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신영희의원

이상입니다.

김형도의장

⋅ 신영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 김기순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기순의원

김기순 의원입니다. 참 의원님들이 모두 다 그 조직운영 관련해서 말씀들을 많이 하시네요. 이 점을 좀 널리 우리 실장님이 귀를 기울이셔서 왜 그런 말씀들을 하시나 그런 것을 고민을 해봐주시기 바라고 조직진단을 많이 해왔죠?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네.

김기순의원

지금 업무분장을 말이죠. 분장을 아까 김성기 의원님도 말씀을 했습니다만 이리저리 자꾸 옮겨놓으니까 제가 보는 의원도 공무원 출신이지만 헷갈려요. 이 업무를 어디를 누구를 찾아가서 해야 될지 그렇다면 잘 모르시는 우리 군민들은 어떨까요. 더 하겠죠? 그런데 왜 이렇게 자꾸 바꿔요? 조직진단은 누구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우리 군민을 위해서 하는 거 아니에요?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네. 그렇습니다.

김기순의원

그러면 예산 들여서 계속 조직진단 해가지고 그런 결과를 초래하면 우리군민한테 불편함을 더 초래하는 그런 입장이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해 보는데 우리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물론 이제 조직을 바꾸는 것은 물론 이제 당초대로 놔두면 찾아오는 주민들은 혼동이 안갈 수 있겠지만 또 조직이라는 게 어떤 행정여건의 변화에 따라서 조금씩 움직이는 것도 뭐 행정에 앞으로 나가야할 그런 길이 아닌가. 판단이 됩니다. 그 사항은 저희가 뭐 불필요한 것은 최대한 억제하지만.

김기순의원

좋은 말씀인데 아까도 김성기 의원님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질의를 하셨습니다만 산지팀을 갖다가 임야 관리하는 팀을 갖다가 다른 과로 옮겨놓는다. 그것은 참 누가 봐도 이해가 안가죠. 그렇지 않아요? 이해가 안가죠. 허가 관계 때문에 과끼리 협의하면 될 것을 그것을 옮겨놔 가지고 환경녹지과에서 임야 관리를 해야지 건축민원과에서 임야 관리를 해요? 그 참 이해가 안가고 앞으로 말이죠. 지금 그 보건지소나 진료소 그 다음에 남부지구지소, 서구지구지소, 농민상담소 직원들은 어떻게 관리할겁니까?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조직전체는 저희가 관리를 하고 내부적인 면배치 인사는 소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기순의원

센터나 보건소에서 하죠?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네.

김기순의원

그런데 뭐 들리는 정보에 의하면 그 뭐 보건지소나 진료소를 면에서 업무를 관장하게 한다. 지휘감독을 하게 한다. 하는 그런 계획이 있는 거예요?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아니 그것은 저희가 뭐 어떤 얘기를 한 것이 아니고 이제 뭐 어떤 면에서 그것을 얘기한지는 모르겠지만.

김기순의원

아니 정보가 들리더라하는 얘기지 누가 얘기한 것이 아니고.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아직까지 저희가 뭐 검토한 것은 없습니다.

김기순의원

그런 것은 없죠?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네. 하고 지금 앞으로 이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조직자체 진단을 하면서 여러 방면으로 어떤 게 더 합리적인지는 뭐 얘기는 할 수 있지만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김기순의원

인사는 군 사업소에서 하고 면장보고 관리하라면 말도 안 되는 거죠. 면장이 권한이 없잖아요. 아무 권한도 없는데 관리하라고 하면 잘못된 거지.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그런데 이제 그전에 보면 아시겠지만 보건소 직원들이 면에 근무하는 사례가 있었잖아요. 그런데 그때는 면장이 발령했는데.

김기순의원

말 안 들어요. 안 들어.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네. 물론 이제 그렇게 된다면.

김기순의원

발령권자가 해야지.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그렇게 된다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분장사무라든가 권한 위임이 다 돼야 현재로 뭐 그것을 이렇게 면장이 넘긴다. 아직까지는.

김기순의원

그런 조직진단에서 그런 계획은 아직 없는 거죠?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아직은 저희가 앞으로 그런 사항은 검토해봐야 될 사항이지만 현재는 없습니다.

김기순의원

농업기술센터와 관련해서 질의 좀 할게요. 지금 남부지구지소 1명, 서부지구지소 2명, 연평은 빼고 3개면에 직원들 1명 이렇게 그 정원을 뒀죠?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네.

김기순의원

그러면 이분들이 농민을 위해서 충실히 참 봉사 행정을 할 수 있다 라고 생각하셔요?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그런데 그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제 본청에 이제 사람이 이렇게 많고 현장에 없냐? 뭐 이런 것하고 맥락이 통하는 것 같은데 그것은 뭐 물론 이제 현장에 많으면 농민들하고 접촉할 수 있는 기회가 많기 때문에 그런 좋은 점도 있겠지만 또 내부적으로 어떤 행정을 처리하는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담당부서에서 아마 협의를 해가지고 현장에 배치하는.

김기순의원

실장님 참 좋은 말씀이에요. 1대 100이야. 1대 100. 한사람이 본청에 있는 20명 이상을 다 업무를 관장해야 돼요. 혼자 농민들 오면 차도 타야죠. 상담도 해야죠. 신청도 받아야죠. 나가서 기술지도도 해야죠. 계획을 해야 되죠? 혼자 감당할 수 있습니까?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그런데 이제 그 내부적으로 업무량을 따져가지고 이제 같은 해당부서에서도 그렇게 하겠지만 또 면에 현장에 나가려고 하면 또 충분한 그 외에 더 필요한 인원이 필요한데.

김기순의원

센터 소장이 뭐라고 얘기 하냐 하면 아침에 출근했다가 현장에 나가서 기술지도 하시고 오신다는 거야. 공무원들이 보세요. 아침출근이 9시에요. 빠르면 8시 반에 출근하죠. 간부회의 해야죠. 직원회의 해야죠. 10시 돼요. 내려가면 한 시간 걸리죠. 점심 먹어야죠. 한 바퀴 돌아오지도 못하고 올라오는 게 기술지도다. 이게 안 되는 얘기죠. 물론 옛날 얘기해서는 안 되는 얘기지만 새벽 6시면 논두렁 다 타고 문구병 이화명충 걸렸나. 안 걸렸나. 다 다녀 봐요. 그렇게 옛날같이 하지는 못한다 할지라도 그래도 한사람이 있으면서 무슨 소장이야 소장이 그래서 제 얘기는 연평은 그나마도 없어요. 연평은 T/O가 없어요. 지구지소 소장이라고 하는데 혼자 일하는데 여기는 참 혼자해도 업무능력이 혼자해도 여력이 있고 잘할 수 있다 라고 판단을 해서 조직진단 하는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조직진단을 하는 거예요?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그런데 지금 저희가 하는 것은 가시적으로 나타나는 근무관계라든가 문서관계 뭐 그런 것으로 하고 있는데 그 사항은 하여튼 담당부서로 해서 현지출장을 자주 나가서 주민들하고 접촉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김기순의원

그러니까 출장을 자주 나간다는 출장 사례를 제가 말씀 드렸잖아. 시간이 그만큼 많이 소요되고 제대로 농민들하고 상담이 안 되고 기술지도가 안 된다. 그런 얘기죠. 아침 출장 나가서 7시, 8시에 출장 나갑니까? 9시 지나서 나가죠. 그 점을 충분히 배려를 해서 좀 조직진단에도 이런 것도 넣어서 T/O를 하나씩 왜 연평은 빼놔요. 연평은 농민 없나요?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그 사항은 하여튼 그 담당 그 부서하고 얘기를 해서 직원을 배치하든가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순의원

직원을 배치하는 것도 T/O를 만들어놔야 배치를 하죠. 의무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잖아요? 직원을 배치해놓으면 거기 정원 다 찼는데요. 라고 하면 할 말이 없는 거 아니에요.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그런데 그 내부적으로 이제 배치하는 것은 우리가 총 정원을 주고 정원 내에서 상담소에 나가는 것은 자체적으로 파견해도 관계가 없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김기순의원

그 부분은 계속 소장님들마다 얘기를 했는데 신규 채용하면 배치하겠대. 신규 채용하면 신규채용을 몇 십 년 만에 하는지 몇 백 년, 몇 십 년 동안 하는지는 모르겠어요. 이점도 관심을 좀 두시고 인력 진단할 때 좀 그 T/O를 더 넣어라 이거에요.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지금 정원을.

김기순의원

지금 농민들이 난리에요. 농민들이 소장 혼자 있는데 무슨 교육시키랴 뭐하랴, 뭐하랴 동분서주해도 혼자 감당 못해요. 잘 아셨죠?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네. 알겠습니다. 그 사항은 필요한 시기에는 전 직원이 출장을 더 길게 나간다든가 그렇게 해서 지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순의원

네. 이상입니다.

김형도의장

⋅ 김기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 신영희 의원님 추가 질의하십시오.

신영희의원

7쪽입니다. 찾아가는 주민정보화 역량강화에 관련부분인데 칭찬해주려고.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감사합니다.

신영희의원

그 예전에는 그 정보화 교육이 형식적이지 않은가 그런 생각을 많이 가졌는데 여기에도 교육내역에는 엑셀2007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런 것보다는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교육중심으로 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전에 보니까 주민자치위원회에 SNS교육을 우리 팀장이 와서 해주셨어요. 감사하고요. 앞으로도 좀 더 실생활에 활용이 가능한 중심으로 나가고 특히 우리지역에 농사 정보라든가 생활정보 또 수산물 유통, 농산물 유통에 관련된 활용 가능한 중심으로 이 정보화 교육이 진행되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수

김정수기획실장

네. 앞으로 참고해서 시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영희의원

이상입니다.

김형도의장

⋅ 네, 수고하셨습니다. ⋅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 김정수 기획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 다음은 복지지원실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 김정섭 복지지원실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복지지원실장 김정섭입니다.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우선 조직현황과 주요 통계자료는 37쪽부터 40쪽까지 보고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니다. 복지지원실 소관 2015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43쪽 기초생활보장제도 맞춤형 급여체계 개편입니다. 2015년 7월 1일부터 기초생활보장제도가 맞춤형 개별급여로 개편 되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보장수준을 수혜자 중심 지원제도로 변경됩니다. 현재 국민기초수급자로 선정되면 생계급여 등 6가지 급여를 지원 받았으며 탈락 시 지원이 전혀 없으나 맞춤형 개별급여는 선정기준이 급여별로 다릅니다. 생계급여는 4인가구 기준 중위소득 422만원의 약 28%인 118만원 이하, 의료급여는 중위소득의 40%인 169만원 이하, 주거급여는 중위소득 43% 182만원 이하, 교육급여는 중위소득 40% 169만원 이하면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그간의 추진사항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015년 3월 20일 맞춤형 복지급여 시행 추진단을 구성했으며 민간보조인력을 각 면 1명씩 채용하여 5월 18일부터 맞춤형급여신청 보조업무 수행하고 있습니다. 6월 1일부터 12일간 맞춤형급여 집중신청기간을 운영하였으며 연중 신청이 가능합니다. 또한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개정에 따른 옹진군 자치법규 조례 규칙을 12월까지 정비하도록 하여 7월 1일 맞춤형 개별급여 시행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4쪽 자원봉사 사업 활성화입니다. 옹진군에 등록된 자원봉사자 인원은 6,514명이며 그중 6,462명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5년 사업비는 약 8억2,153만원이며 주요 사업으로 계속사업인 밑반찬 전달, 무료급식, 동절기 김장 나누기와 신규사업인 반짝반짝 옹가네와 찾아가는 이동사진관사업 등 다양한 봉사프로그램과 자원봉사자 역량강화를 위한 각종 교육사업 등이 있습니다. 상반기 동안 수급자 독거노인 등 527명에게 밑반찬을 전달하였고 자월면 이작1리에 무료급식소를 신설하여 2014년 531명에서 30명 추가된 소외계층 561명에게 각 면 경로당 및 마을회관 등에서 무료급식을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신규 사업인 반짝반짝 옹가네 사업이 봉사자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안정적으로 추진되어 좋은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상해보험에 가입하여 자원봉사 활성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향후 기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각종 자원봉사자 교육 실시 및 2015년 12월 5일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이하여 자원봉사자 대회 및 평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46쪽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활성화입니다. 4개 사업에 4억3,452만6천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으며 우리 군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4개의 군개발형 사업인 섬마을 행복 나눔, 도서지역 영아와 부모를 위한 가족지원 예술교육서비스, 도서지역 어르신 삶의 질 활력증진서비스, 섬마을 꼬마작가서비스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매월 서비스 이용자는 165명이며 향후에도 소식지 및 홈페이지 홍보 등을 통해 본 사업을 활성화시킬 예정입니다. 아울러 제공기관에 철저한 지도 점검을 통해 우리 군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발굴 및 제공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7쪽 장애인 생활안정을 위한 복지사업입니다. 우리 군에 등록된 장애인은 1,452명이며 재가 장애인 지원을 위한 13개 사업과 시설 장애인 지원을 위한 8개 사업 등 총 21개 사업에 84억7,884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으로 재가 장애인에게 경제적 자립 및 사회참여 기회를 도모하고자 장애인일자리 사업을 시행하였고 장애인의 생활안정을 위한 장애인 보조기, 장애인복지급여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봉혜림원 등 장애인복지시설 5개소에 각종 운영비와 기능보강사업, 자립체험 프로그램, 입소자 간병비 지급 등 시설 장애인과 종사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8쪽 백령도 현충탑 건립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나라와 겨레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을 기리고 애국정신을 후대에 전하고자 하는 것으로 건립 예정지는 백령면 진촌리 산280번지와 2185번지로서 건립면적은 5만 평방미터입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예정 필지가 국방부 소유 토지로 지난 5월 7일 해병대 6여단을 방문하여 옹진군 소유 토지와 부지 교환 협의를 한바 있습니다. 아울러 6월 18일 대상토지에 대하여 지적 분할 측량을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을 말씀드리면 부지 교환 협의가 원활하게 진행 되는대로 8~9월 중 현충탑을 설계하고 착공할 예정이며 올해 준공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9쪽 드림스타트 사업입니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맞춤형서비스를 연계 지원하는 통합사례 관리를 통해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대상은 0세부터 만12세 초등학생 이하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올해는 12세 아동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영흥면과 백령면을 사업대상지로 우선하여 선정하였습니다. 본 사업은 중앙정부 정책사업으로서 사업비는 1억5천만원 전액 국비입니다. 그 간의 추진사항과 향후 계획을 말씀드리면 그 동안 드림스타트 관련 업무차량과 사무용 집기 등을 구입하였으며 7월부터 영흥면을 현재 25가구 조사완료 하였으며 8월에는 백령면에서 아동과 아동가족을 대상으로 생활환경과 서비스욕구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향후에 사업이 정착되어지면 옹진군 전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50쪽 재가노인복지 지원사업입니다. 우리군은 전체 인구 대비 노인인구가 21%로 이미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노인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각종 재가노인복지복지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올해는 8가지 재가노인복지사업에 대해 77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기초연금부터 실버보행기 지원사업까지 상반기 동안 30억원을 집행하였으며 각종 수당대상자가 제도를 잘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종 회의 진행시와 소식지 등을 통하여 적극적인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인들의 생활편의를 위해 신규 서비스를 발굴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1쪽 다목적회관 신축사업입니다. 경로당은 마을의 각종 대소사를 치르는 공간이자 휴식공간인 교류의 장으로 노인뿐만 아니라 일반주민들에게도 중요한 공간입니다. 따라서 낡고 노후된 마을의 공동공간을 쾌적한 여가공간이자 문화시설로 만들기 위해 올해 3개소를 대상으로 신축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사업비 26억5천만원으로 대상지는 연평면 동부리, 백령면 진촌6리, 영흥면 외3리 3개소입니다. 연평면 동부리 경로당은 올해 3월 공사실시설계를 맞췄으며 5월 착공에 들어가 올해 9월중 준공예정이며 백령면 진촌6리와 영흥면 외3리 경로당은 올해 7월에 착공하여 2016년 3월에 준공예정입니다. 다음은 52쪽 노인가구 생활안정을 위한 일자리사업입니다. 노인일자리사업의 참여자 자격은 만65세 이상 노인 중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하며 올해는 지역통합일자리사업에 만 80세 이상 참여자 제한으로 노인일자리사업에 신청이 폭주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구제책으로 기존 622명 배정인원에 160명을 추가 채용하여 탈락자들에 대한 노후생활 안정화에 기여하였습니다. 또한 기존 주3일 근무에서 주5일 근무로 확대하여 임금을 30만원으로 상향조정하여 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노인 분들에게 안정적인 채용보장과 임금으로 군정에 대한 신뢰와 만족감을 증대하여 올해 상반기 약 6억6천만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추가채용인원과 임금 상향조정을 위해 2회 추경에 4억6천만원을 편성 예정입니다. 다음은 53쪽 건전하고 건강한 여가활동 지원 사업입니다. 마을에 쾌적한 여가공간과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경로당 운영에 요구되는 생활 집기 지원과 개보수를 실시하고 찾아가는 서비스의 일환으로 경로당을 이용하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각종 노인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노인들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경로당 여가문화 보급 사업은 사업비 8,100만원으로 각 분야 전문 강사들이 직접 각 경로당 별로 순회교육을 하며 올해 32개소 136회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경로당 기능보강사업은 43개소를 대상으로 각종 집기류 구비와 시설물 개보수를 실시하여 1억1천만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54쪽 독거노인 가스안전차단기 보급사업입니다. 가스누출로 인한 응급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독거노인세대에 대한 불의의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한국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와 연계하여 가스안전차단기 100대를 지원받아 약600만원의 예산절감을 하였고 노인돌봄수혜자 441세대 중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자가 설치자 91명을 제외하고 7월부터 8월중 350명을 대상으로 보급할 예정입니다. 55쪽 여성능력 개발 및 사회참여 확대입니다. 우리 군에서는 관내 여성들의 능력개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하여 여성능력개발사업, 여성단체 활성화사업, 여성안전예방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간의 추진사항은 순회여성교육으로 관내 7개면에서 총 10회 동안 597명을 대상으로 교양교육 및 취미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북도면 신도분교 외 4개소 160명을 대상으로 폭력예방 교육 및 교사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 중 양성평등주간기념행사는 메르스에 대한 우려로 취소되었으며 이외 여성 지도자 워크숍 등 각종 행사들을 메르스가 진정되는 국면으로 접어든 이후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56쪽 글로벌 옹진을 향한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입니다.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조기 적응 및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관내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총 4개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5,400만원입니다. 결혼이민자들의 한국어 소통 능력 향상을 위하여 북도면과 영흥면에서 총 43회 한국어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결혼이민자 나라별 회화책을 구입하여 각 세대에 배부함으로써 가족간 원활한 언어 소통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출산한 결혼이민자에게 산모도우미 지원 사업비를 연평면 1명에게 지원하였습니다. 향후 다문화가족 전통문화체험을 10월 중에 추진할 계획이며 매월 다문화가족 한국어교육 추진을 통하여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57쪽 복지대상자 조사입니다. 조사대상은 관내 저소득 주민으로 2015년 6월말 기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482명, 기초연금 3,222명, 한부모가족지원 101명, 차상위장애인 87명, 장애인연금 수혜자 155명, 우선돌봄차상위 331명, 차상위의료지원 36명 총 4,414명이 지원받고 있습니다. 기초생활보장 외 6개 사업에 2015년 신규복지대상자 234건을 조사하였으며 그 중 적합이 161건, 부적합이 73건으로 부적합 사유는 조사대상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보장별 소득기준액을 초과하였기 때문입니다. 복지대상자 및 차상위계층 등 서비스 신규 신청에 따른 조사를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기존 대상자는 소득 재산 공적자료를 조회하여 정기적으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복지대상자 누락방지를 위한 홍보를 연중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8쪽 행복e음시스템을 통한 복지대상자 관리입니다. 현재 보호 중인 수급자의 수급자격 여부 및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하여 행복e음시스템을 통해 연 1회 이상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조사대상은 소득 재산 변동에 따른 확인조사가 필요한 대상자로 2015년 6월말 기준 188건입니다. 소득재산 변동사항을 중점 관리하여 보장 적합 대상자에 대하여 계속적인 복지급여를 지급하고자 합니다. 또한 보장 부적합대상자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사례관리 및 지역 내 복지서비스를 연계 의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9쪽 저소득층 특별지원 사업입니다. 옹진군 저소득층에 대한 특별지원 조례에 근거하여 수급자와 이와 생활수준이 유사한 차상위계층자 및 우선 돌봄 차상위자에 대하여 지원을 실시함으로써 이들의 생활안정에 기여하고자 동절기 난방비 및 난방용품 지원, 집수리 지원 및 보일러 교체, 입학 중·고등학생 교복비등 지원, 정부양곡 할인 지원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난방비 지원은 총 1,721가구 3억3,902만9천원, 집수리 지원 및 보일러 교체는 12가구 6,967만2천원, 입학 중·고등학생 교복비 등 지원은 18가구 445만7천원, 정부양곡 할인 지원은 794가구에 3,441만2천원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60쪽 위기 가구 긴급지원 사업입니다. 주 소득자의 사망이나 행방불명 같은 가정 내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발생으로 생계유지가 어렵게 된 가구에게 생계비, 주거비, 복지시설 이용료, 의료비, 교육비 등을 지원하는 제도로 2015년 6월말까지 42가구에게 5,507만원을 지원했으며 이중 생계비 지원이 21건 1,121만원, 의료비 지원이 21건 4,386만원이었습니다. 계속적인 사업 홍보 등을 통하여 급작스런 위기에 당면한 가구 지원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1쪽 옹진군 이동 푸드 마켓 사업입니다. 우리 군에서는 2014년부터 인천광역푸드뱅크와 공동으로 이동푸드마켓 사업을 실시하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가구의 결식 해소 및 보다 나은 식생활 향상을 위하여 힘쓰고 있습니다. 인천광역푸드뱅크를 통하여 CJ제일제당의 주부식 선물세트 등을 지원받아 7개면 500개 가구에 격월로 2015년에는 총2회 1,000세대 가구에 직접 배송 또는 방문전달 하였습니다. 다음은 62쪽 희망나눔 연합모금 사업입니다.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나눔 활동에 공직사회가 앞장 서는 풍토를 조성하고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까지 확대 실시하여 기부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매월 옹진군 공무원의 기탁에 의한 어려운 이웃사랑 결연사업과 연말 및 추석 모금 사업인 옹진군 지역연계 기금 및 수시로 현물 및 현금기탁을 통한 저소득층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어려운 이웃사랑 결연사업은 총 283가구 1,435만원 옹진군 지역연계기금은 11가구 210만3천원을 지원했습니다. 1회성 기탁을 지양하고 정기기탁처를 발굴 관리하여 모금의 안정성 확보 및 생필품 등 품목의 다양화 및 다양한 기탁처를 개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복지지원실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추진실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형도의장

⋅ 김정섭 복지지원실장님 잘 들었습니다. ⋅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의 순서입니다. ⋅ 복지지원실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장정민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정민의원

장정민 의원입니다. 먼저 백령도 현충탑 건립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릴게요. 지금 백령도 현충탑건립 예정부지가 5만 제곱미터 맞는 거예요?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네.

장정민의원

그래서 지금 진촌리 산 162-4번지니까 이게 그.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담수호 인근입니다.

장정민의원

아니 예정부지는 그렇고 그러면 이게 6여단과 협의해가지고 지금 토지 바꾸는 거 아니에요?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네. 그렇습니다.

장정민의원

바꿔가지고 다 하는 부분들인데 저는 저번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린 부분이 있는데 백령도 같은 데는 지금 잘 아시다시피 뭐 반공유격전적비라든가 또 뭐 충혼탑 그리고 또 참전유공자에서 건립한 탑들 또 해군 전사자에 대한 기념비에 있는 것들 너무나 지금 산발적으로 각 지역에 되어 있잖아요.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네. 그렇습니다.

장정민의원

그런 부분들이랑 뭐 어떻게 좀 연계를 해서 뭐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없을까요?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그거 지금 해군 14용사 충혼탑 그 관계자들하고는 협의를 했고요. 그 외 백호부대 저기는 뭐 워낙 크게 시설을 해서 움직일 수 없는 부분이고요. 지금 기존 전적비와 그 14용사 그 두 가지만 한쪽으로 이렇게 옮길 계획에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그 기존에 있는 진촌리에 있는 그 반공유격전적비를 거기로 옮긴다는 말씀이에요?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글쎄 어쨌든 새로이 충혼탑을 시설을 하고 그것은 좀 어쨌든 그래도 나름대로 역사가 깊은 역사는 아니지만 그래도 6.25동란에 윤보선 대통령 집필로 인한 비라 쉽게 없앨 수는 없기 때문에 보존 관리는 해야 될 것으로.

장정민의원

네. 저도 그런데 그래서 이게 또 이 부지가 용도가 뭐 지금 그 서해5도 유형화 사업으로 해서 그쪽 부지를 캠핑장이나 이쪽으로 다 활용하고 다 자전거도로라든가 이쪽으로 다 할 계획들이잖아요.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여기다가 뭐 1만5천평 정도 되는데 여기다가 비 하나 달랑 세워놓고서 한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거기 나름대로 이제 친수공간을 같이하면 그 지역이 나름대로 그 담수호 주변 경관조성사업하고 어우러질 것 같습니다.

장정민의원

이것을 부지도 그렇지만 활용이라든가 그러니까 이 장기적인 계획을 좀 세워야 될 것 같아요. 주변을 어떻게 좀 활용하는 그런 방안들도 좀 마련해야 될 것 같고 그리고 기존에 있는 그 보훈현충탑 같은 부분들도 좀 잘 어떻게 좀 관리할 부분들도 우리가 계획을 세워야 될 것 같아요.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네.

장정민의원

이게 지금 5만 제곱미터에 대한 부지는 교환만 해서 한 부분인가요?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아직 그 교환 협의가 안 되었고 군부대 자체심의가 내일 모레 심의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단 주체로 심의하는데 지난번 여단장 방문하고 저기해서 다 지역도 가능한 지역으로 협의해서 사실 우리 군유지를 군부대에서 유격훈련장으로 활용하고 있는 부지가 약 6만6천 제곱미터 정도 그렇게 활용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6만 그 지역하고 어차피 부대에서 사용하고 있는 땅이니까 교환하면 어려운 점은 없을 것 같습니다.

장정민의원

그래서 아까도 다시 한 번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지금 백령도에 현충보훈탑들이 좀 너무나 많고 잘 아시다시피 천안함기념탑 뭐 이것, 저것 너무나 많잖아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같이 연계할 수 있는 방안들 그리고 여기 부지를 어떻게 활용을 해서 이 한번만 행사 딱 한번 할 때마다 쓰는 저기가 아니라 평상시에도 좀 우리 주민들이 좀 이용 가능한 그런 계획들을 만들어주시기를 부탁 좀 드릴게요.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네. 알겠습니다.

장정민의원

그리고 두 번째로 그 지금 우리 경로당 신축을 하는데 금년에도 3개 지역에 신축을 하는 것 같더라고요. 백령도 진촌6리랑 연평도 영흥면 지역에 신축을 하는데 지금 대략적으로 우리 노인 어르신들 뭐 여가선용이나 여러 분야에 대해서 많이 기여를 한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 안에 있는 지금 생활용품 집기 시설 같은 것은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요?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지금 경로당 그 당초 시설을 하게 되면 기본 집기로 해서 군에서 약 개소당 한 400만원 정도 예산해서 편성해서 내려 보내주고 평소 이용 시에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또 고장난 부분에 대해서 수시로 요구 들어오면 그 기존 본예산에 예산 세운 거 가지고 배분해서 이렇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실 금년도에도 각 경로당별로 요구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은데 그 일부분 밖에 못해줘서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그 우선적으로 그런 비품에 대한 관리는 하나요? 지원해주고 그런 것도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대장 만들어서 관리를 하고 그러는데 그런 것 때문에 지금 자원봉사자간 부녀회간 노인회간 안 보이는 알력다툼이 각 지역마다 다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상당히 이제 노인회장님들을 좀 모아놓고 교섭을 통하든가 해서 같이 잘 사용할 수 있도록 계기를 만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장정민의원

진촌2리 준공식이 얼마 전에 있었는데 노인 분들이 그러시더라고요. 여기서 좀 이불 빨래 좀 할 수 있게끔 기존에 세탁기가 있는데 용량이 좀 작은가 봐요. 제가 봐도 좀 작더라고요. 그래서 좀 그 수시로 좀 큰 빨래는 몰라도 어느 정도 이불 빨래들을 할 수 있게 세탁기를 좀 구입해 달라고 그러더라고요. 그거 가능한가요?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기존 세탁기가 보급되어 있지만 백령도 같은 경우는 금년도에 백령을 사랑하는 모임단체에서 약 한 166가구를 대상으로 해가지고 군부대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이불 빨래 집 내부세탁까지 깨끗하게 한 실 예가 있습니다. 세탁기는 군부대 근무중대에 있는 세탁기를 이용했고 세제만 우리가 좀 일부 지원해줘서 활동을 해서 했습니다. 그런데 세탁기를 경로당에 이불 빨래 할 수 있는 대형세탁기로 교체를 해줘야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장정민의원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도 어르신들이 좀 생활 편리하게끔 좀 이렇게 좀 그것도 이왕 사주실 때 좀 큰 용량으로 사주시면 평상시에 이렇게 운영 가능하잖아요.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백령은 봉사단체가 이렇게 해결하는데 타면에 그런 봉사단체가 없는 지역을 우선으로 해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장정민의원

그리고 제가 노인회장들 워크숍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수차례 말씀드린 것 같은데 이번에 추경예산에 반영이 안 되었어요.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네. 안됐습니다.

장정민의원

그 반영 안 된 이유가 뭐예요?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금년 추경예산 자원이 좀 부족하기도 했고 별도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정민의원

금년도에는 노인회장분들 그 워크숍 가능할 수 있게끔 해주시겠어요.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군수님도 그 필요성, 당의성을 인지하셔가지고 가능할 것 같습니다. 가을에 하는 것으로.

장정민의원

그렇게 할 수 있게끔 좀 만전을 기해주시기를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형도의장

⋅ 네, 수고하셨습니다. ⋅ 신영희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영희의원

55쪽 관련입니다. 여성능력개발 및 사회참여확대 관련인데 해당 팀장님한테 좀 답변해주시기 바라는데 금년 여성사회교육은 어떤 내용으로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성명 부탁합니다.
거기 내용에 보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교육이라고 했는데 제사 수회차 여성사회교육에 대해서 질의를 한바가 있습니다. 도움이 안 되는 교육은 없겠지만 교육 후 교육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해서 우리 지역에 여성들이 어떤 교육을 요구하고 있는지 그런 요구에 대해서 설문조사한 적이 있습니까?
나중에 그 설문내용 좀 저 보여주시고요.
지난해에 그 옹진군 여성의 교육요구와 관련된 조사를 실시해서 한 400부 정도의 설문지를 취합을 했는데 세부적인 분석은 되지 않았으나 기본적인 그런 활용가치는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 지역여성의 교육 요구에 가까이 가는 방법이 교육 수혜자들이 원하는 교육 쪽으로 가는 것이라고 저는 보는데 천연화장품 만들기 같은 거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공짜로 재료비 주고 점심사주면 싫다는 사람은 없어요. 그래서 다시 말씀 드리지만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농산물 가공교육이나 뭐 예를 들어서 단호박이 생산이 많이 되는 곳에는 단호박 빵이라든가 과자를 만든다든가 와플을 만든다든가 조금 큰 기구가 필요하지 않은 그런 가공교육이나 또 우리 지역에 지천으로 널려있는 약재들이 많잖아요. 효소 만드는 방법이라든가 좀 더 현실에 맞는 실생활에 적응 가능한 교육을 계획할 의지 없습니까?
한 가지 더 덧붙여서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에 관한 것을 작년 딱 1년이 되었네요. 제안한지 이거 농한기에 계획이 실행될 수 있도록 지금 진행하고 있는지요.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네. 예산 다 확보되었고 지금 그 교육 단체들이 지정한 노인보금자리 사무실 이전하고 정리가 되면 어쨌든 농한기에 하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신영희의원

교육기관을 설립해서 한다는 것은 제가 이해를 했고요. 그 1개 지역만 하지 마시고 위탁교육 다른 데서도 위탁교육을 실행하고 있는데 위탁을 해서 자격증을 우리 지역에 여성들이 시간을 내서 시간은 내는 것은 본인 의지죠. 그래서 위탁해서 수료증을 가져오면 뭐 교육비의 얼마를 지원해 준다든가 이런 방법도 병행해서 하신다면 이렇게 섬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단일지역으로 해서 각 7개 면의 사람들이 다 참여할 수 없기 때문에 위탁교육도 한번 계획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그것은 검토해 보겠습니다.

신영희의원

네. 이상입니다.

김형도의장

⋅ 네, 수고하셨습니다. ⋅ 김성기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성기의원

그 지금 무료 급식 사업을 하는데요. 무료 급식이 1주일에 한번하나요. 두 번하나요.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일주일에 한번 합니다.

김성기의원

월 4회 하나요?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각 지역별로 날짜가 다 다릅니다.

김성기의원

아니 그러니까 월 4회냐고요. 기준은 다 똑같아요?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네.

김성기의원

그 다음에 대상은 몇 살부터입니까?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대상이 그 몇 세 이상 저기가 없고요. 수급자 독거노인 우선 돌봄 차상위계층 해서 561명입니다.

김성기의원

561명이요?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네. 사실 실제 하다보면 더 이상 오버됩니다.

김성기의원

이게 끼니당 얼마 정도 됩니까?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끼니당 시비가 2,500원이고 군비 4,500원해서 7천원입니다.

김성기의원

561명이요?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네.

김성기의원

우리 옹진군 전체.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네.

김성기의원

그런데 지금 이게 실제는 얼마 먹습니까?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그 실제 하는 것은 우리한테 실제 인원보고는.

김성기의원

그런데 노인네들은 65세 이상은 다 먹는 것으로 그러시던데.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그 대상자를 우리가 일단 정해주고요. 만약에 급식하는 날 그 옆에 계시는 노인들 다 이렇게 같이 가자, 같이 가자 이렇게 해서 영흥 같은 경우는 80명 계획인데 많게는 130명까지 이렇게 와가지고 봉사자들이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각 면이 다 오버되는 것 같습니다.

김성기의원

그러면 이게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돈이 560명분을 예산을 세워놨는데 1천명이 먹었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예산을 더 지원해주는 것은 아니잖아요.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그것은 아니고.

김성기의원

그러니까 그것을 나눠서 주다보니까 음식이 부실한 거야. 그러니까 이게 자원봉사센터에서 밥해주는 사람이 장난질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지금 그게 다 잘해준다고 지금 뭐 7천원짜리를 500명이 잡숴야 될 것을 1천명이 잡수니까 3,500원이니까 아무래도 부실하지 않느냐 이 말이야.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실제 그 배급하는 실적도 한번 파악을 해보고 이게 대상자가 정해져 있거든요. 기초생활수급자하고 독거노인 그렇게 하다보니까 대상자가 지금 561명으로 정해져 있는데 그런 것부터 한번 시비는 어쨌든 그 부분에서 지원해주고 우리 옹진군에서 군비를 많이 투입을 해서 7천원짜리를 만들고 있거든요.

김성기의원

그러니까 이런 것이 지금 잘 하고도 괜히 이상한 소리 듣고 이게 신뢰 떨어지고 뭐 행정이 지금 이렇게 돌아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65세 이상 먹는 줄 알고 노인네들이 돈으로 달라는 거야. 돈으로 동네마다 그러면 동네에서 알아서 먹겠다. 이거야. 뭘 다 오라고 그래가지고 귀찮게 하고 그러느냐 이거야. 그러니까 이게 벌써 홍보도 잘못된 거 아니냐 이 말이야. 65세 그런데 그 양반들 말 들어보면 맞아 65세는 다 마을별로 몇 명이라는 게 있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을 대상으로 해서 돈을 주면 자기네들끼리 날짜 잡아서 편리할 때 해먹겠다. 이거야. 그런데 지금 얘기를 들어보니까 65세 이상이 아니고 무슨 이게 뭐 여러 가지 대상이 계시구먼요. 그분들을 대상을 하다보니까 이게 560명밖에 안 된다는 거 아니에요. 지금 우리 옹진군이.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네. 그렇습니다.

김성기의원

그 인원을 가지고 천명을 잡숫게 하니까 반찬이 아무래도 부실하지. 그 많은 인력을 할 라니까 그러니까 그분들은 그거야. 이게 만원씩 무료급식비가 나온다는데 이게 시원찮다는 거야. 그럼 이게 다 뭐 좀 떼어먹는 거 아니냐. 이런 인식들을 가지고 계시더라고 그래서 그런 얘기가 자꾸 흘러서 또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래서 그런 일이 없을 것이다. 라고 얘기는 드렸지만 또 이것이 65세라는 것을 내가 정확하게 몰라가지고 지금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사실 500명 잡술 것을 천명으로 해서 드린다는 것도 이것도 잘못된 거 아니냐. 그러면 천명 잡숫게 하면 천명 분을 해줘야지 진짜 맛있는 반찬이 나올 것이고 넉넉히 잡숫게 이게 될 거 아니냐 이거지 그것을 쪼개서 잡수니까 시원찮다. 이거야.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65세 이상이 한 1,400명 되는데 그 대상으로 다 하면 사실 좀 힘든 것 같고요. 식사하는 장소도 비좁은 상태고.

김성기의원

아니 그러니까 그렇게만 생각하시면 안돼요. 그러면 딱 기준대로만 해서 드리든가 둘 중에 하나 내가 지금까지 얘기하니까 무슨 딴소리를 하고 있어. 그것은 한번 검토를 해보실 필요가 있어요. 자꾸 말들이 나오니까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래서 그러는구먼. 500명 잡숴야 되는데 천명이 잡수니까 자원봉사센터요원들은 거기에 맞춰서 음식을 할 테니까 아무래도 쪼개서 잡수시니까 부실한 거지. 그러니까 그런 얘기들이 나오는 거지.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네. 각 면 공히 늘려달라고 요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성기의원

그렇죠?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네.

김성기의원

그러니까 자원봉사센터에서도 또 그냥 고생 죽도록 하고 그런 얘기 듣지 않겠느냐. 이거지. 의심받고 홍보를 제대로 하든가.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대상자를 좀 늘리는 쪽으로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성기의원

그러니까 어느 정도 맞춰줘야지. 그리고 그 다음에 그 군민의 날 행사 이번에 덕적에서 하기로 결정이 났죠?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네.

김성기의원

우리 복지지원실에서는 뭐 담당하시나요?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식사 담당합니다.

김성기의원

밥만 거기 오시는 분들.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네.

김성기의원

밥을 어떻게 담당해요?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예를 들어서 지금 덕적면에 가서 체육회장 그 자원봉사센터소장, 면장 다 만나서 협의를 했는데 체육회장 말씀이 그 당일날 중식은 면에서 이렇게 해결해야 되는 거 아니냐. 그런 말씀을 해가지고 그래서 아마 중식은 면에서 덕적면에서 제공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나머지 선수들 투숙하게 되면 그 해당 면에서 그 지역 동네하고 협의를 해서 그렇게 하도록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김성기의원

아니 그러면 점심만 해주는 거 담당이에요?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식사 안내만 담당하죠.

김성기의원

안내.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네. 제공하는 게 아니고요.

김성기의원

뭐 특별하게 지장될 것은 없죠?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네.

김성기의원

지금 검토하시는 게.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네. 없습니다. 그러니까 중식도 덕적면에서 쾌히 체육회장이 제공한다고.

김성기의원

그것은 그때 가봐서 계획이지 자기들이 무슨 지금 돈이 문제인거지 하여튼 잘 좀 저기 하셔서 잘 좀 되도록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김형도의장

⋅ 네, 수고하셨습니다. ⋅ 최성일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성일의원

지금 그 복지실에서 보고한 내용으로 보면 지금 우리 옹진군이 고령화 되고 있죠?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네. 그렇습니다.

최성일의원

한 몇 % 보십니까? 고령화.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지금 21%입니다. 21%이고 덕적이 제일 높은데.

최성일의원

덕적이 한 33%정도 되고 대청이 한 23% 연평도는 실제 군인가족 빼면 제가 판단할 때 한 20% 보고 있습니다.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그래서 전체 21%가 군인가족 뺀 수치입니다.

최성일의원

연평도는 제가 인구대비, 노인대비 하니까 숫자로는 한 14% 밖에 안 나오는데 제가 실질적으로 판단해서 20% 정도 나올 것 같습니다. 지금 제가 그 재가노인복지지원사업에 대한 데이터를 가지고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그 우리 고령화되면서 지금 장례문화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뭐 사적으로도 실장님한테 저번에도 한번 말씀 드렸지만 고령화 되어가지고 제일 문제가 연평도, 대청도, 덕적도 이 젊은 사람들이 없으니까 장례문화가 바뀌면서 상여를 안 메는 거 잘 아시죠. 연평 면장 해보셨으니까 실정을 잘 아실 거 아니에요.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네.

최성일의원

실제적으로 제가 우리 저기 지금 전문위원도 고향이 연평도라 어머니 돌아가셔서 장례를 치렀는데 인천에서 병원에서 돌아가셔가지고 여기서 장례를 치르고 연평도로 운구를 하는 과정에서 사비 250만원을 들여서 영구차를 임대를 해서 이제 들어갔습니다. 이런 게 우리 전문위원뿐이 아니고 앞으로 비일비재하고 그리고 나서 연평도에서 3일 있다가 또 장례를 치렀는데 저는 회기 때문에 참석을 못했는데 화물차로 시신을 운구해 가지고 장례를 치르는 그런 현실입니다. 그래서 그게 복지지원실에서 봤을 때 장례차에 대해서 법적으로 뭐 문제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예산이 수반되어서 못하는 것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정섭

김정섭복지지원실장

장례 쉬운 말로 영구차가 우리 지역 섬별로 있어야 원활히 운영이 되는데 그 부분이 상당히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 장례차나 영구차나 화장차를 한번 검토를 해봤습니다. 아직까지 우리 관에서 접근을 어느 부분까지 접근을 해야 될지 이제 좀 검토를 해봐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저도 뭐 장례하는 거 군인들이 상여 메고 군인들이 흙다짐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은 그렇게 상여 멜 사람이 면에 사람이 없나. 저는 그게 한번 의심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어쨌든 장례차, 영구차 정도는 있을 필요가 있는데 뭐 군에다 두고 섬으로 이동할 때 왔다. 갔다. 그렇게 해야 되는지 또는 그 시신 냉동 그 기도 한번 한 500만원 들더라고요. 그래서 여름철 장례 났을 때 보관할 수 있는 그것도 사실 이번 추경에 그것은 좀 필요한 면에 공급하려고 요구를 했었는데 성립이 안돼서 좀 그런데 여러모로 검토해야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 집니다.

최성일의원

제가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우리가 그 의원님들 도서 방문할 때 대청면장님도 대청면에 현안사항을 보고하는 중에 그런 얘기가 나왔어요. 연평도도 이제 그런 똑같은 우연치 않게 대청면하고 이제 그런 영구차량에 대해서 얘기가 나왔는데 그렇습니다. 우리 주민들이나 현실적으로 연평도가 뭐 돌아가는 순서는 없겠지만 보통 한 1년에 5명 정도가 돌아가시는 것으로 보는데 그 1년에 5명 돌아가신다고 해서 영구차를 갖다가 전문적으로 영구하기 위해서 영구차를 구입한다는 것은 뭐 주민들이나 저도 그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은 안합니다. 그 대신에 어떤 그 좀 차를 개조해서 평상시에는 뭐 업무적으로 쓰다가 상을 당했을 때 영구차량으로 쓸 수 있는 그런 대안들을 주민들도 많이 제시를 합니다. 그래서 우리 복지실에서 물론 복지, 복지하지만 죽은 사람에 대한 복지는 없습니다. 이 시신도 죽으면 거의화물 취급하듯이 그렇지만 그런 유가족이 있지 않습니까? 마지막으로 보내시는 분들은 좀 누구나 여기 다 계시는 분들도 다 부모님들 다 계시겠지만 마지막으로 보내는 것은 그래도 모양새 좋게 보내고 다 하는 게 자식 마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복지지원실에서 주민이 원하는 것 개인적으로 원하는 것이 아니고 주민이 원하는 모든 주민이 귀 따갑게 얘기를 합니다. 연평만 제가 가면 영구차하나 어떻게 좀 해주시오. 해주시오. 귀 따갑게 몇 년 전부터 나왔던 얘기를 한번 복지지원실에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셔가지고 주민들의 소원 한번 풀어주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형도의장

⋅ 네, 수고하셨습니다. ⋅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 김정섭 복지지원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 오전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정회하였다가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5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다음은 관광문화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 정선명 관광문화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관광문화과장 정선명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면서 지금부터 2015년 관광문화과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조직현황 및 주요통계자료는 유인물로 갈음하고 주요업무는 팀별 직제 순으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73페이지 옹진군 관광홍보 마케팅 추진이 되겠습니다. 각종 언론 매체 및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여 수도권 지하철 1호선에 액자형 광고와 수도권 버스 영상광고 도심권에 옥외 LED 전광판 홍보와 오이도역과 서울역, 신도림역에 다양한 광고를 시기별로 적절히 홍보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옹진 이미지 제고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홍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4페이지 피서철 해수욕장 운영입니다. 피서철을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조성을 위하여 관광종합상황실 운영과 수상안전요원 배치하고 해수욕장 영조물 배상 등록과 해수욕장 수질 및 토양검사를 실시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유관기관 등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행락질서 확립과 안전사고를 예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세 번째 옹진관광 섬 나들이 지원입니다. 지난해 세월호 참사와 금년도 메르스 등으로 우리 군을 찾는 관광객 감소가 지속되어 여행을 목적으로 한 다른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여객선 운임비를 10억원을 지원하였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관광객 증가를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6페이지 다양한 매체를 통한 군정홍보입니다. 언론사 보도자료 제공과 국회에서 인천 썸 타는 섬 사진전, 화성휴게소 사진전 홍보와 TV에 CF 영상광고, 방송인 이용식 홍보대사를 활용한 홍보 등을 실시하였으며 하반기에도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하여 군정홍보와 아름다운 옹진 섬을 홍보하여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다섯 번째 옹진 갈매기소식지 발간입니다. 상반기에 신년호와 봄호를 각각 9,000부를 발간 배부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우리군의 주요시책 및 현안사항을 알기 쉽고 공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군정 전반에 대한 소식과 실생활에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 군정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군민과 구독자의 군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78페이지 카카오스토리를 활용한 모바일 군정홍보입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카카오스토리 채널을 활용하여 군정 알림사항 및 주요행사, 축제와 영농사항 등 139건을 홍보하였으며 하반기에도 군정 및 관광홍보 등 각종 생활정보 등을 모바일 군정홍보로 효율적으로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일곱 번째 해군 퇴역함정 전시 및 경관조성사업입니다. 영흥면 해군 전적비 인근과 연평면에 해군 퇴역함정을 전시하여 호국 애국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안보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실시설계 용역이 유찰되어 추진이 다소 늦어지고 있지만 7월말에 시설공사를 착공하여 참수리 고속정으로 130톤급 규모로 10월말까지 사업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80페이지 장경리 해수욕장 기반 조성입니다. 장경리 해수욕장에 화장실, 샤워장, 그늘막, 근무망루 등을 편의시설 신축과 해수욕장내 조경 및 야영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주 낙찰자가 결정되었습니다. 피서철 성수기로 인해가지고 사업을 잠시 중단했다가 8월에 공사를 착공하여 금년 말에 완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신도리 관광 수변공원 조성입니다. 북도면 신도리 공유수면 지역에 수변공원 조성을 위하여 3개년 동안 18억 7,500만원으로 레스토랑, 펜션, 인공풀, 특산물 판매장 등을 연차적으로 시설하는 사업으로 금년도 사업으로 진입도로 공사가 되겠습니다. 현재 토지소유주 사용 동의서를 받는 중에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동의를 받아가지고 공사를 착공하여 주민소득 증대에 이바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82페이지 해수욕장 인프라 구축 및 편의시설 확충입니다. 북도면 등 4개면에 해수욕장 양빈사업과 4개면 해변에 그늘 막 18조를 설치하였으며 근무망루 5개소를 상반기에 완료하고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휴식처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 83페이지 관광편의시설 유지관리가 되겠습니다. 우리 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하여 백령 탐방로 가드레일 유지보수와 관광편의시설물, 대청 그늘막 보수와 덕적면에 서포리 해수욕장 상가 주변 취수장을 시설 완료하여 이용객들에게 불편 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84페이지 해수욕장 주변 어린이 놀이시설 설치사업입니다. 해수욕장을 찾는 가족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놀이시설을 북도면 옹암해변에 종합놀이대 및 고무매트 등 시설공사를 지난달에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열세 번째 대청도 명품섬 조성사업입니다. 천연자원이 잘 보존된 지역인 대청도의 차별화된 명품섬 조성사업으로 지난해부터 4개년간 추진하는 사업으로 금년도에는 매바위 전망대시설, 모래사막 낙타 조형물, 해넘이 전망대 등 시설을 금년 말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6페이지 영흥 관광기반시설 조성사업입니다. 영흥도 녹색관광 인프라 확충 및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영흥도 테마 올레길에 안내판 정비, 편의시설 등을 8월말까지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열다섯 번째 십리포 동측 샤워장 신축공사입니다. 영흥 십리포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샤워장 시설을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88페이지 문화재 유지 관리가 되겠습니다. 문화재 보수 정비사업으로 백령면 콩돌해안 주변 정비와 두무진 휀스 교체, 소청 분바위 편의시설 정비공사가 문화재청 설계 승인 협의가 지연되었으나 현재 착공하여 8월 말까지 완료토록 하겠으며 천연기념물 보수 치료 및 유지관리를 위해 연화리 무궁화, 동백나무 자생북한지에 상시 관리인을 배치병충해 방제와 영향 공급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보호하겠습니다. 다음은 열일곱 번째 연평 복합 커뮤니티센터 건립입니다. 2012년부터 추진하는 연평 복합커뮤니티 건설은 지하 대피호 1, 2층 노유자 시설과 3층 도서관 시설로 지난해 9월 착공하여 현재 3층 바닥 골조 콘크리트 타설을 완료하였습니다. 현재 50%의 공정률로 금년 말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0페이지 문화예술 활동 확대 지원이 되겠습니다. 연평도 한마음 기원제 지원과 인천시립합창단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장봉혜림원과 인천시립무용단이 덕적 초·중·고등학교를 공연하였으며 심청이 효행 글짓기 그림그리기 대회를 실시한바 있습니다. 내년에는 축제 및 문화행사 우수지역 벤치마킹을 해가지고 보다 나은 다양한 문화 활동을 실시토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열아홉 번째 군민의 날 기념 문화 체육행사 추진입니다. 제42회 옹진군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를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덕적면 종합 운동장에서 실시합니다. 전야제 행사로 면별 노래자랑 및 초청가수 공연을 실시하고 체육경기로 남성부는 족구, 배구, 팔씨름, 씨름, 테니스, 단축마라톤, 게이트볼과 여성부는 팔씨름, 테니스, 박 터트리기, 피구, 혼성부로 줄다리기, 공굴리기, 돼지몰이 등 12종목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진행요원 선발과 종목별 참가선수를 확정하고 체육대회에 대한 점검을 확행하여 성공적인 군민 화합대회가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92페이지 직장운동 경기부 운영이 되겠습니다. 우리 군에서 직장 경기부로 여자부 일반 카누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백마강 전국카누 경기대회 출전하였고 파로호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는 k-4 200, k-4 500m 1위 등 종합 준우승을 하였으며 하반기에도 회장배 전국카누 대회 등 3개 대회에 참가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3페이지 생활체육 저변 확대 지원입니다. 생활체육 교실운영을 위하여 게이트볼, 테니스, 배드민턴 등과 노인건강 체조교실 등을 운영하고 노인건강체조와 요가 운영과 어르신 지도자 배치운영을 추진하고 축구, 테니스, 배드민턴 등 생활체육대회 참가와 인천시민생활 체육대회 경비를 지원하여 건전한 여가 활용 기회를 연중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4페이지 영흥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입니다. 사계절 실내체육을 즐길 수 있는 다목적 실내체육관을 영흥 종합체육시설 부지 내에 경기장을 시설하고 있으며 현재 실시설계 및 문체부에 설계심사 준비 중에 있습니다. 설계가 완료되면 주민 욕구에 맞는 경기장을 건립토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95페이지 생활체육시설 확충 및 정비가 되겠습니다. 우리 군에서 종합체육시설, 테니스장, 게이트볼장 등 총 35개와 간이체육시설로 86개소 479개의 운동기구를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백령면 연화리 테니스장 조성과 4개소에 소규모 체력단련기구를 설치를 완료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5년 상반기 관광문화과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형도의장

⋅ 정선명 관광문화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의 순서입니다. ⋅ 관광문화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기순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기순의원

김기순 의원입니다. 74쪽입니다. 지금 그 각 면에 자연발생 해수욕장이 개장한데도 있고 안한데도 있죠?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기순의원

그러면 여름 피서철에 쓰레기 인부임이라든가 그 상수도 요금 그 다음에 보안등 요금 이런 것은 예산은 다 확보되어 있죠?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그것은 쓰레기 인부임은 지역경제과에서 여름 피서철 해가지고 화장실하고 예산이 편성되어 있고 그 다음에 전기료나 보안등은 당초 면 예산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김기순의원

아니 그러니까 총괄하는 부서 아니에요. 관광과가.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저희가 총괄 그것은 없고요.

김기순의원

아니 그래서 그런 것을 상황을 다 해서 해당 실과소에 공문을 뿌려서 확보하도록 하고 했어야 될 문제 아니냐. 그런 얘기에요. 다 된 거죠?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김기순의원

수상안전요원도 지난번인가 교육 다 시켜서 다 배치시켰고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김기순의원

그래서 올해도 참 쾌적한 유원지 문화를 해서 국민들로부터 안전하게 와서 휴양하고 갈 수 있도록 그렇게 당부를 드립니다.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기순의원

다른 게 아니고 80페이지 10억을 들여서 해수욕장 장경리 해수욕장 발전소 특별회계로 해서 계획을 한 게 있죠?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김기순의원

과장님 엊그저께 조감도를 보니까 지금 어떻게 되어 있냐 하면 해변에 있는 도로를 이 상가에 있는 도로로 옮긴 것은 참 정말 그 제가 의원 입장으로 볼 때는 상당히 잘했다고 생각을 해요. 이게 해변인데 여기가 다 휴양지 아닙니까? 그래서 텐트 칠 데 아니에요? 그래서 여기다 다 조경을 하고 샤워장 이런 것을 만들고 그러는데 지금 이 도로 여기서부터 쭉 여기까지 해당화를 심을 계획으로 되어 있거든요. 해당화를.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김기순의원

그럼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여기가 다 텐트 칠 데란 말이에요. 여기 화장실 있고 탈의장, 샤워장 이런 거 있는데 여기 이 주변이 전부다 그 텐트를 칠 자리란 말이에요. 그러면 여름에 텐트를 치면 어떤 현상이 나냐 하면 전부다 반바지를 입고 다니죠? 애들도 어른도 그러면 해당화를 심었을 때 그 어른들이나 술 잡숫고 또 지나가다가 애들도 그렇고 해당화 꽃씨를 따려고 하다가 가시에 찔릴 우려가 많다.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해당화 심는 것은 우리 군화라 심는 것은 참 좋아요. 그러나 휴양지에 텐트를 칠 자리에다가 휴양지에다가 해당화를 심는다는 것은 좀 부적합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해보고 제가 이장님들이나 지역주민들이나 또 오늘 그 면에 면장님하고도 면장님 생각은 어떠냐. 그것은 좀 그런데요. 그래서 지금 이장님들하고 미팅을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얘기를 좀 해보세요. 이것은 내 의사지 면민의 의사가 아니다. 그런데 이것은 좀 제고를 해봤으면 좋겠다.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기순의원

텐트치고 반바지 입고 다니는데 해당화 심으면 가시에 찔리죠. 잘못하면 그러면 그것은 쾌적한 것이 아니라 와서 기분만 나쁘고 갈 그런 입장이고 이런데다가 해당화를 심었다. 이런 민원이 많이 할 우려가 있으니까 그것은 좀 고려를 좀 해보세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기순의원

그 다음에 94쪽에 다목적 실내체육관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어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이 사업은 이제 예산은 저희에서 관련 되었는데 시설은 건축민원과에서 시설하고 있습니다.

김기순의원

그래서 그 내용은 전혀 모른다. 그런 얘긴가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지금 설계 중에 있고요. 그 설계 중에 있으면서 이것은 이제 사전에 문체부에다가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가설계를 해가지고 문체부에 승인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김기순의원

문체부 차관님이 이것 때문에 자꾸 걱정을 한다는 거야 나한테 막 연락이 와요. 벌써 재작년에 예산 확정해준 거 아니에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김기순의원

작년 당초 예산에 그런데 아직까지 추진이 안 되었으니까 차관이 그 지원해주고 말이야 지금 어떻게 된 거냐. 어떻게 된 거냐. 아무런 보고도 안 올라오고 추진되는 게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라고 걱정을 하신다는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얘기를 들어보면 지역 주민들이나 이장들이나 체육회나 전부다 지금 종합운동장 우측으로 있는 주차장 그 언덕위에다가 해 달라고 그러는데 자꾸 그 주차장에다 하겠다. 그런 얘기야. 주무부서에서는 그거 아세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

김기순의원

아니 주무부서 아니야.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김기순의원

아니 그러면 지역주민의 의사에 따라서 할 수 있도록 해야지 왜 자꾸 밑에다가 하겠다. 용역을 주니까 그렇게 나왔다 라고 하는 것은 그 용역회사가 뭐에요? 이 사용하는 지역주민들이 체육회장이나 체육회 임원들 이장들 부녀회원들 다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자꾸 그 밑에다가 건축을 한다 라고 하면 과장님 그것 채근 좀 해주세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김기순의원

이것은 안 맞는 얘기 아니냐고 그 다음에 14번에 그 영흥 관광기반시설 조성사업 이것은 지금 어떻게 돌아가고 있어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지금 거의 다 완료단계에 있고요. 주로 이제 보수나.

김기순의원

공사가 완료되었다고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이게 아니 지금 완료는 안 되었는데 일부 완료된 게 그 산책로 정비나 그 다음에 원주목 계단 같은 거 그 다음에 종합적인 거거든요. 안내판도 새로 개선하고 연차적으로 일부는 완료되었고 일부는 계속 추진 중에 있는 상태입니다.

김기순의원

네. 그 계획서 좀 갖다 주세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기순의원

이상입니다.

김형도의장

⋅ 네, 김기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 장정민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정민의원

네. 장정민 의원입니다. 먼저 90페이지 문화 예술활동확대지원 사업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릴게요. 그 저희 지역에 그 축제 문화제 이런 부분들을 심의하는 그 옹진군 지역축제 발전위원회가 있죠? 그 발전위원회 금년도에 한번 한적 있어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없습니다. 금년에 예산자체가 없으니까요.

장정민의원

예산을 세우지 않는 이유가 뭡니까?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저도 와서 보니까 없어 가지고 아까도 보고 드렸지만 내년도에는 우리 지역하고 전국에 우리하고 유사한데 벤치마킹마킹도 몇 군데 다녀왔고 또 하반기에도 몇 군데 다녀와가지고 내년부터는 면별로 다양하게 확대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금년에 보니까 예산이 없어가지고 지금 일부 연평도 평화기원제하고 하반기에 덕적에 자구리 축제 기존에 했던 것 그런 것 밖에 없습니다.

장정민의원

자구리 축제도 행사 주관이 저희 옹진군이 아니잖아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일단은 면에서 하는 것인데 일단 우리가 일부 예산은 지원해 주기 때문에요. 내년부터는 이런 것을 저희도 없는 것을 사전에 인지해 가지고요. 전국에 벤치마킹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내년에는 다양한 것으로 하려고 벤치마킹하고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사실 그 지역축제가 꾸준히 지속되어 오다가 백령지역 같은 경우는 평화축제라고 그래가지고 그 좀 종합적인 그런 축제였거든요. 그러니까 저희 지역 같은 경우는 이런 지역축제들을 좀 상징성 있게 정기적으로 지속적으로 계속 이것을 축제로 운영해야 될 필요성이 있어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알고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이게 뭐 회를 정해서 매년 할 수 있게끔 하는 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 축제에 관한 예산들이 왜 난 반영이 안 되었는지 속이 상하고 지금 뭐 군민의 날 행사 뭐 전야제 같은 경우도 1억원이 든다면서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현재 예산은 1억원으로 편성이 되어있는데요. 절감해 가지고 사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절감해도 뭐 크게 뭐 예산범위 내에서 다 쓰더라고요.
하루 그냥 쓰는 건데 이런 소모적인 일회적인 이런 축제보다 제가 볼 때는 꾸준히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좀 마련해서 저번에 보니까 문갑 자구리 축제 같은 경우도 큰 예산은 아니지만 지역주민들이라든가 거기 방문하셨던 분들이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던 것으로 알고 있어요. 뭐 그렇듯이 예를 들어서 백령도 같은 경우는 평화축제뿐이 아니라 뭐 까나리 축제라든가 이렇게 해가지고 지역의 특성이랑 좀 맞게끔 해가지고 펼쳐주시기를 바랄게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내년도에는 소규모 축제를 면별로 많이 발굴을 해서 추진을 하려고 지금 계획 중에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그 축제 부분하고 하나 연계해서 제가 말씀드리자고 그러면 그 지금까지 쭉 지켜보면 우리 섬에서 행사하다보면 무대장치비 이런 게 보통 한 행사비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더라고요. 맞죠?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장정민의원

한 뭐 2~3천만원 여러 가지로 하는데 우리 지역의 실정에 맞는 야외공연장을 우리가 만들 필요성이 있어요. 제가 몇 년 전에 제안한 부분도 있었는데 이 사곳 같은 쪽에다가 부지를 좀 마련해가지고 또 요즘은 동호회도 잘 되어 있어가지고 뭐 색소폰 동호회라든가 기타 음악 동호회뿐만 아니라 공연할 수 있는 그런 동호회들이 많이 되어 있거든요. 그분들이 뭐 여름철에 좀 밖에서 활동하고 싶어도 그런 무대가 없어가지고 염려하는 분이 많아요.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지역축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야외무대 같은 것도 뭐 저 우리 군비라든가 아니면 안 되면 국시비를 요청을 해서라도 마련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금년에 장경6리 거기도 사업을 하는데요. 거기도 시범적으로 소규모 음악당을 시범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여기, 저기서 많이 문의가 들어와 가지고 그런 것을 바탕으로 해가지고 내년도에는 몇 군데 소규모 야외공연장을 갖다가 시설을 해가지고 문화 활동을 많이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정민의원

그 제가 어디 저번에 담당하시는 분한테도 제가 어디라고 소개드렸던 것 같은데 월미도에 가면 야외공연장이 있거든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네. 그런 규모 뭐 그거랑 비슷한 시설들이 섬에 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좀 참고해 주셔가지고 좀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릴게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장정민의원

그리고 저희가 지금 지역에 연평도나 백령도 같은 데는 그 뭐에요. 그 관광길 같은 거 만들어가지고.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둘레길 같은 거요?

장정민의원

둘레길이나 올레길이라든가 뭐 뿐만 아니라 경관사업으로 해서 심청각 올라가는데 이런 사업도 하고 그러잖아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장정민의원

그런 거 보면서 과장님 좀 느끼신 거 없으세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아무래도 동네가 깨끗해 보이고 달라 보입니다.

장정민의원

그런 부분이 있어요. 예전보다는 깨끗해 보이고 달라 보이고 예전에 비하면 달라지거나 깨끗한 부분이 있는데 저는 좀 안타까운 부분도 있어요. 이쪽에 중구에 있는 동화마을이라든가 다른 지역에 그런데 가보셨어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가봤습니다.

장정민의원

그런 것하고 비교했을 때 좀 어떤 부분.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좀 이제 그게 보면 차이점이 있는데 동화마을 같은 경우는 집이 밀집되어 있고 그래가지고 다양하게 동화식으로다가 이렇게 내용을 해가지고 있는데 저희 같은 경우는 담장이기 때문에 조금 차이점은 있는데 한번 저희도 밀집지역 같은 곳은 쉽게 얘기해서 연평도 같은 경우도 보면 거기도 테마를 쭉 해놨거든요. 그런데.

장정민의원

저희 같은 경우는 그냥 뭐 억지로 꾸며진 것 같아요. 여러 가지로 그리고 제가 느낀 점이 뭐냐면 조형물 같은 것도 여러 개 좀 설치할 필요성이 있어요. 군에서 조기 탐방길인가요? 연평도 같은데.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장정민의원

백령도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뭐 조기에 관련된 그 요즘.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스토리.

장정민의원

네. 조기 비슷한 것도 이렇게 좀 집집마다 걸어놓게 하고 예를 들어서 조형물 같은 것도 백령도도 마찬가지에요. 조형물을 만들어서 마련해놓고 우리 같은 경우는 너무나 질적으로 너무 떨어지고 연구개발한 부분들이 별로 안보여요. 그냥 하다 못해서 타일 같은데다가 사진 같은 거 요즘 그런 게 너무 많아가지고 사실 관광객이나 뭐 감동이 없다든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조형물 시설 보완할게 많거든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장정민의원

그리고 유지관리비하는 것도 예산을 좀 세울 필요성이 있어요. 그러니까 보니까 뭐 페인트로 뭐 하다보니까 금방 이게 없어지고.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맞습니다.

장정민의원

네. 그러니까 유지 관리하는 대상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조형물 같은 것도 제대로 좀 크게, 크게 만들어가지고 할 필요성이 있어요. 제 말에 동의하시죠?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맞습니다.

장정민의원

그러니까.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포토 존 같은 것을 많이 만들고.

장정민의원

네. 그리고 또 아까 말씀드렸던 지역 그쪽에 특성에 맞는 조형물도 몇 군데 많이 설치하세요. 그냥 동의 얻어가지고.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장정민의원

과장님도 잘 아시다시피 제가 볼 때는 앞으로의 관광산업이 우리 옹진군 발전에 동력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게 일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알겠습니다.

장정민의원

이상입니다.

김형도의장

⋅ 수고하셨습니다. ⋅ 신영희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영희의원

앞서 장의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한 가지 더 첨언을 하자면 기존에 지역 소규모 축제에 대한 전수조사가 필요하고요. 전수조사에서 주민 주도적으로 하는 축제는 활성화 시켜야 된다고 봅니다. 이제 뭐 긴 설명이 필요 없겠죠. 축제를 활성화 시켜서 예전에 뭐 4천만원, 5천만원 들여 가지고 일회성으로 끝나는 게 아니고 주민 주도적으로 한다고 그러면 실패율이 그렇게 적죠. 그래서 그런 부분 저희 지역에서도 해맞이 행사를 비롯해서 몇 개의 축제를 하는데 그 마을 단위에서 5, 6년씩 이어오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조금씩 이렇게 관심가지고 지원해주시면 활성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신영희의원

그리고 덧붙여서 74쪽 피서철 해수욕장 운영에 관한 부분을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요. 2015년도에 화장실 전수 실태조사가 이루어졌나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화장실 전수는 수없이 많이 하고 있는데요. 그것도 보면 바로 주말 지나면 막 훼손되고 그래가지고 지금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인부임을 확대해 가지고 해수욕장하고 선착장 같은데 추가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청소를 해야죠. 조금만 안하면 금방 지저분해집니다.

신영희의원

화장실이 옹진군의 얼굴입니다. 그 지난 5월에 연휴기간에 장봉도에 하루에 4,300명이 들어와 있고요. 승용차가 700대가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등산길 등산로 주변이 뭐 음식쓰레기 뭐 오물 대소변 그래서 막 냄새가 많이 난다고 그래요. 그래서 뭐 여기 해당 혼자 해당되는 관련된 부서는 아니지만 그런 부분도 또 참고해 주시고요. 또 장봉도 옹암해수욕장에는 하루에 최고 많을 때는 1천여명, 500명에서 1천명이 몰려오는데 화장실이 턱없이 모자랍니다. 아시죠?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그래서 피서지 관광지 그런 화장실 공중화장실 시설을 좀 그 시설할 때는 수요 인원을 추정을 제대로 해서 설치해야 될 것이고 또 그 피서철 전에 좀 전수조사가 이루어져서 좀 손댈 곳은 손대야 된다고 생각이 되는데 금후 방안이 있습니까?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지금 우리 지난주부터 개장을 해가지고 이번 주하고 다음 주면 전부다 개장을 하는데요. 개장 전에 저희도 수시로 계속 가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문제가 있을 때는 바로바로 정비를 하고 3, 4차까지 정비를 다 했는데 화장실은 매일같이 봐야 되기 때문에 자고나면 또 지저분한데도 있고 깨끗한데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별도 인부를 저희 과는 없지만 지역경제과 쪽에다가 피서철 인부임을 별도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2달 동안 운영되는 게요. 그래가지고 집중적으로 같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매년 되풀이되는 일인데 특히 그 사람이 많이 몰리는 옹암 같은 경우는 특별히 화장실에 대한 뭐 개선 방안을 좀 강구를 해서 환경을 좀 좋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알겠습니다.

신영희의원

이상입니다.

김형도의장

⋅ 신영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 김성기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성기의원

해수욕장에 어린이 놀이시설 설치가 이게 두 군데 아니에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당초에 두 군데 했다가.

김성기의원

어디어디죠?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서포리하고 장봉 했었는데 서포리는 지금 그 부지 원래 목적지 있는데다 보니까 많이 훼손이 됩니다. 훼손이 되어가지고 안쪽에 소규모 있고 그래 가지고 금년에는 일단 체육대회도 있고 지금 그 체육시설 안에 운동장 안에 있는 소규모 체육시설도 이번에 다 옮겨야 됩니다. 이번에 군민 체육대회하다 보면 보조경기장이 부족해가지고 일단 했다가 다 끝나고 내년에 전반적으로 하려고 삭감했습니다. 삭감해가지고 내년에 다시 하려고요. 지금 하면 아무래도 운동장 운동경기도 얼마 안 남았는데.

김성기의원

운동장 이전할게 뭐 있어요. 시설이.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저쪽 보조경기장 체육운동시설이 몇 개 있습니다. 거기 이제 조그만 운동시설이.

김성기의원

북도 거 발주 했어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북도 것은 다 끝났고요.

김성기의원

뭐가 끝나요. 시설이.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어린놀이시설 북도 것은 다 끝났고 서포리 것만 이제 부지를 사면.

김성기의원

그런데 여기 6월 18일 날 발주의뢰 한다고 그랬는데.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이것은 그전에 이제 자료를 만들었고 포기한지는 얼마 안 되었거든요. 서포리 것만 원래 두 군데 있는데 6천만원 정도 서포리에다가 설치를 하려고 하는데 장소가 지금 부적정해가지고.

김성기의원

아니 이게 지금 끝났냐. 계약을 했냐. 안했냐. 이거에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북도 것은 다 끝났고요. 서포리 것은 이번 추경에 삭감합니다.

김성기의원

아니 그걸 맘대로들 삭감하고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행사 끝난 다음에 해주면 되는 거지.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이번 추경에 예산이 없어가지고 그것을 돌려가지고 운동장 시설로 조금 보충을 하고 있습니다.

김성기의원

이 북도 것도 삭감해 버릴 거예요. 다음 예산할 때.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사업은 다 끝났습니다.

김성기의원

그 사업한 것은 당신들 사정이지. 당신들 돈으로 물어줘. 그것은 나 이거 삭감할거야 다 아니 그 지역에 해주기로 했으면 그대로 이행을 하든가 의회에서 승인 해준 대로 하면 될 거 아냐. 왜 삭감하는 거야. 왜.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마땅한 부지가 면장하고 다녀봤는데.

김성기의원

마땅한 부지가 왜 없어. 마땅한 부지가 해변에다가 하면 되는 거지. 그 손웅렬 팀장 전화 왔었잖아. 나한테 그래서 거기다 하라고 그랬잖아요. 그 예산서를 지금 들여다보니까 추경에 반은 잘랐구먼. 반은.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김성기의원

그런데 여기 보니까 발주의뢰가 6월 18일인데 사전공사 한 거예요? 벌써 끝났게?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책자는 벌써 한 달 전에 만든 거고요. 그 이루어진 것은 얼마 전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유인물하고 좀 차이가 있습니다.

김성기의원

다 완료가 되었어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북도 것은 완료가 되었습니다. 북도 것은 완료가 되었고 덕적 것이 이제 장소가 이제 마땅한 장소가 없어가지고 이번에 삭감을 해가지고 다음에.

김성기의원

이거 별도로 우리한테 승인을 맡는 거니까 지금 깎고 이렇게 하겠다는 거니까 이것은 다 깎아버릴 거야. 추경 때 그렇게 아셔. 그게 말이 되는 거요? 예산을 세우면 이게 벌써 소문이 다 나가지고 그 지역에서는 그 동네마다 우리는 금년에 뭐한다더라 뭐 한다더라 다 알고 있는데 그것을 무슨 얘기도 없이 홀랑 깎아놓고 그럼 우리 의원들은 가서 어떻게 일 하라는 거야. 사전에 얘기한마디도 없고 의논도 안 해보고 아니 의회에서 승인해 준대로 해야지 그냥 이런 것은 예민한 거지 사업 같은 것은 동네마다 깎는 게 그렇게 막 깎고 그러는 거 아냐 그거 우리들도 동네마다 다니면서 설명할 때 금년에는 뭐, 뭐 해주고 뭐 다 벌써 얘기해놓고 있는데 그냥 거짓말되는 거 아니에요. 몰라요. 이번에 이것도 원칙은 삭감한 다음에 당신들 해야 되는 거 아니야? 사업이 확정도 안 되었는데 어떻게 사업을 하는 거예요. 1억3천만원 두 개 하는 것을 반으로 잘라가지고 하겠다고 반만 해달라고 하고 지금 승인을 하는데 지금 어떻게 사업이 준공이 되었냐. 이 말이야. 그것도 잘못된 거 아니냐. 이 말이야. 의회 승인 받지도 않고 사전 공사한 거 아니야?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당초 예산에 서 있던 거기 때문에.

김성기의원

아니 그게 무슨 얘기인지는 아는데 사전 공사한 거 아니냐. 이 말이야. 의회에서 이렇게 세웠던 것은 깎아서 하겠다 라는 승인을 지금 요구했는데 의회에서 승인도 안 해줬는데 깍지 말고 하라든가 아니면 홀랑 이것을 두 개 다 깎고 다음에 해줘라 그러면 어떻게 할 거야.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북도 것은 이미 다 5월말에 다 완료가 된 사항입니다.

김성기의원

그렇게 그냥 호락호락 하면 안돼요. 사업비 같은 것은 그럼 뭐야 의원들은 가서 뭐라고 얘기를 해야 돼 뭐라고 그 서포리 가서 답변할 자료 만들어서 줘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김성기의원

안 만들어오면 이것도 깎아버릴 거야. 다.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김성기의원

이상입니다.

김형도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그게 어떻게 된 내용인데 예산을 세웠다가 집행을 안 하고 바로 아무런 사유 없이 집행부에서 마음대로 올렸다가 맘대로 안 해도 되는 거예요? 그게 통상적으로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앞으로 그런 일이 절대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김형도의장

⋅ 소명자료 해주시고요. ⋅ 다른 의원님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최성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성일의원

세 가지만 제가 그 관광문화과에다가 2014년도 등대언덕 사업에 대해서 자료요청을 했는데 자료를 기획실에 갖다 줬습니까? 어떻게 했습니까?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받아가지고 문서로 기획실에 보냈습니다.

최성일의원

이주사 기획실 가서 자료 좀 가져오세요. 제가 보니까 2014년도 작년 예산 10억 들여서 지금 그 사업을 했죠? 등대언덕 국비 받아가지고.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최성일의원

했는데 그 처음 취지가 뭐였습니까? 사업취지 등대언덕이라는 것을 왜 하게 된 뭘 하기 위해서 그 사업비를 받았는지 거기에 대한 것부터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그 왜 그것을 말씀 드리냐 하면 그때 제가 의원되기 전에 주민자치위원장을 할 때 그 사업을 갖다가 주민설명회를 하고 추진을 했었습니다. 주목적은 뭐였냐 하면 우리가 철책 길을 따라서 앞으로 우리가 연평도가 안보 관광길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사업을 군부대 철책을 따라서 산책로를 만드는 게 킬로가 한 17킬로인가 제가 기억하기로는 17킬로 정도를 조성하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을 잡았었는데 그 사업은 전혀 반영이 안 되었습니다. 안 되고 손팀장 계시지만 군부대에다가 CCTV 만 3개 해줬습니까? 뭐 했습니까?
그런데 당초 주민들한테 하겠다는 것은 실질적으로 하나도 사업이 안 되고 지금 한 사업이 지금 보십시오. 이 도막포장 작년에 이거한 거죠? 이것은 관광문화과에서 사업한 거죠?
보십시오. 과장님 이거 다 훼손된 거 돈 들여서 뭐 그러니까 주민들이 그거예요. 왜 쓸데없는데 돈을 투자 하냐 이거에요. 멀쩡한 아스팔트 도로에다가 왜 이렇게 덧칠을 해 놔가지고 보기 흉하게 만드냐고 주민들이 아우성이에요. 우리가 그 처음에는 조기파시로 해가지고 골목마다 잘 해놨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관광문화과가 제일 맹점이 뭐냐 하면 누가 와서 처음에 조기파시 할 때 타일 만들고 타일 붙이고 해가지고 좋았어요. 반응이 그러니까 등대언덕 사업도 그 사업으로 다 간 거야. 온 동네가 맨 벽마다 타일을 다 붙여가지고 그냥 그게 무슨 관광 사업입니까? 누가 좋다고 그러면 그냥 그쪽으로 하나 다 몰고 가서 그거 여건에 맞게 좀 이렇게 구색을 맞춰서 사업을 해야지. 그 등대언덕 사업 그렇게 했습니까? 안했습니까?

김형도의장

잠깐만요. 저 팀장님 답변할 때는 일어나서 하세요. 일어서서 답변하세요.

최성일의원

이 사업은 국가에서 국비를 줄 때는 우리 평화 그 공사 자체가 평화 언덕해가지고 그쪽으로 지금 우리 그 사업이 경관조성사업한 거지 이게 사실은 주민들이 봤을 때는 전혀 평화기원등대언덕하고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이게 뭐 경관조성사업한 거지 무슨 사업이에요. 제가 서두에도 얘기를 했지만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연평도는 먹거리 없다. 볼거리 없다고 해가지고 관광객이 왔을 때 그 철책을 따라서 가면 4시간 코스가 돼요. 군부대도 구두 적으로 부대장도 다 협의를 했어요. 이 군사적으로 문제가 없다. 어차피 일출하고 일몰에만 제한을 해주면 얼마든지 주민들 하고 관광객이 출입을 할 수가 있다. 전망도 좋습니다. 얼마든지 우리는 관광지로 할 수가 있는데 제가 저번에도 한번 업무 질의할 때도 사진 보여줬지만 그 계단이 걔네들이 타이어 갖다 쌓아놓고 만들어놓고 탄약박스를 만들어놓고 굉장히 불편해요. 그 언덕 올라가는 것도 험하고 그때 분명히 팀장님도 제가 사진 들고 할 때 분명히 한다고 그랬어요. 나중에 제가 그 우리 의사록을 보면 알겠지만 제가 사진 들고 하니까 아주 당당하게 네. 할 겁니다. 그런 식으로 답변을 하셨단 말이에요. 그런데 된 게 뭐 있습니까? 지금 이거 79페이지에 퇴역함 놓는 것도 지금 매번 이거 작년부터 이거 얘기가 나왔던 것인데 추진사항은 어떻게 되고 있는 거예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퇴역함은 유찰이 되었다가 이번 달에 설계가 완료 되었는데 지금 부지가 이제 당초에는 당섬 있는데 거기로 하기로 했다가 항만청 협의 결과 어민들한테 사용동의서를 징구해서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그래서 어민회의를 했는데 어민들은 어구를 쌓을 수 있는 대체 부지를 해 달라. 그러다보니까 이제 대체부지가 수산과나 재무과에다가 협의를 했는데 어려운 것으로 그렇게 통보가 와가지고 다시 위치를 저희는 운동장 있는데 앞에 해변에다가 그쪽으로 옮기는 것으로 잠정적으로 이제 장소로 결정되어 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성일의원

제가 과장님 두 가지를 그때 퇴역함을 놓음으로서 두 가지를 이제 좀 연평도에 발전을 시키자는 취지가 지금 과장님도 가보셨지만 당섬 주차장 앞에다 놓는다는데 지금 엉망 아닙니까?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맞습니다.

최성일의원

그런 취지가 그러니까 지금 관광문화과에서도 의지가 약했던 거예요. 면에서 하고 항만청에서만 그것을 아니 그 누가 그것을 솔선수범해서 그것을 하겠어요. 어차피 관광문화과에서 처음에 거기다가 퇴역함을 놓을 자리로 강력하게 어민들을 설득을 하든가 연평도 어민이 뭐 몇 명이나 됩니까? 온 주민이 다 원하는 건데 너무 그냥 미진하게 하다보니까 지금 뭐 조업철 다 끝나가지고 놓을 수도 없어요. 어구 다 들어와 가지고 너무 지금 그 올 초부터 추진되었던 사항인데 지금 하나도 안 된 거 아니에요. 그리고 관광이라는 것은 좀 마인드가 좀 있어야 됩니다. 그냥 대충 남의거 보고 베끼는 게 아니고 지역에 맞게 좀 내가 또 한마디 할까요? 과장님 우리가 그 정자를 하나 까치산 공원에다가 놨더니 누가 야 그 정자 괜찮다고 해 가지고 장봉에 가니까 그 정자를 똑같이 갖다 놨어요. 그런데 장봉하고 우리 지금 세운 것은 과장님이 봐도 위치가 틀리잖아요. 장봉은 그 낮은데다 놓고 우리는 산꼭대기다 놨는데 삐쭉 정자가 올라와 가지고 주민들이 다 아우성 아니야 저거 뭐 하러 갖다가 설치해놨냐고 왜 돈 들여가면서 주민들한테 우리가 그런 소리를 들어야 되냐고요. 앞으로 하여튼 관광문화과는 벤치마킹을 잘 하시든가 마인드를 좀 뭐라고 할까요. 하여튼 타 지역에서 모범사례를 좀 견문을 넓혀야 됩니다. 자꾸 우리 옹진에 우물 안에 개구리가 되지 말고 견문을 넓혀서 좀 실정에 맞는 관광 프로젝트를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는 복합커뮤니티 건립이 아까 과장님 말씀은 지금 12월 달에 준공예정이라고 그러셨죠?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그것도 이제 예산이 일부 3개과가 포함이 되어 있는데요. 지금 추진은 건축민원과에서 시설을 하고 있고 저희만 나중에 사후관리 때문에 저희가 안만 저기 하고 있는데 현재 우리가 보고 받기로는 금년 말이면 완공하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성일의원

그러니까 이제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것은 그 지금 12월말에 끝나면 어느 부서인가 주체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관리할 주체가 지금은 뭐 과장님 조금 전에 말씀하셨는데 복합적으로 지금 부서가 여러 개인데 전체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 부서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그래 가지고 2012년에 시행된 사업인데요. 그때 할 때 아예 관광문화과에서 하는 것으로.

최성일의원

준공 났어도 관광문화과에서 관리하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관광문화과에 사업계획이 있는 겁니다.

최성일의원

그래서 준공이 나도 전체적인 컨트롤은.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사후관리는 관광문화과에서 하는 것으로 당초부터 그렇게 되어 있던 것입니다.

최성일의원

앞으로도 그렇게 한다는 얘기죠?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최성일의원

마지막으로 우리가 9월 22일날 군민의 날 행사가 계획이 잡혀있죠?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최성일의원

그런데 그 지역마다 지금 자치위원회 프로그램이 많이 활성화 되어 있으면서 예를 들어서 연평도 같은 경우는 스포츠댄스, 풍물놀이 그런 게 많이 활성화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가서 주민들 만나보니까 군민의 날 행사 때 전야제라든가 아니면 개막식전에 공연을 좀 하고 싶다는 그런 제의를 하시더라고.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저희도 어제 연락을 받아가지고.

최성일의원

연락을 받았습니까?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최성일의원

그것은 하여튼 어차피 그 주민들이 기량을 좀 거기서 뽐내기 위한 저기니까 적극적으로 좀 도움을 주셔서 어울림 마당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성일의원

이상입니다.

김형도의장

⋅ 수고하셨습니다. ⋅ 김성기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성기의원

그 최의원님 말씀 중에 보충해서 좀 말씀을 드리면 그 연평해전 추모비 공원 있죠? 그거 무슨 공원이죠?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평화공원이요?

김성기의원

거기에 그 전자 홍보물 설치해놓은 것 있죠? 홍보관요. 그 위치가 거기다가 왜 정했어요? 거기 밖에 없었습니까?
아니 거기 공원은 거기 가면 벌써 그것을 다 알고 가는 거지 동영상을 보고 가야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 추모공원이 그게 거기 가운데 떡하니 있어가지고 공원을 전체를 버려놨단 말이에요. 그거 이전하려면 얼마나 가요. 이전할 장소 없어요? 아니 그것을 입구에다가 그 딱 들어가면 그 헬리콥터니 뭐 장비들 진열해 있죠. 거기 딱 가면 거기가 추모비 이렇게 있어가지고 앞이 그전에는 훤히 보였는데 그게 이렇게 딱 막고 있으니까 아주 죽었다고 공원이 무슨 그거 동영상 만들어 놓기 위해서 공원 만들어 놓은 것 같고 그게 뭐야.
위치 거기다가 하라고 무슨 용역결과야 뭐야.
우리가 의원님들이 저번에 도서 방문 때 가서 보니까 위치가 저기 뭐야 입구 화장실 있죠. 입구 있는데 빈터도 많던데 그런데다 놔도 되겠던데 굳이 가운데다 박아놔 가지고 공원이 아주 죽었다고.
아니 그러니까 그것을 보는 게 그 동영상 그것이 아주 그냥 가운데가 있어가지고 공원을 그 모양새를 없애놨다고 그러니까 우리 의원님들이 다 한마디씩 하신거야 왜 꼭 여기다 그것을 옮길 수 없어요? 간단하다고 하던데.
그거 손계장 판단에 장소 거기다 했어? 어디 용역을 줘서 결과가 그렇게 나왔어 아니면 군수님이 거기다 하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우리 의원님들이 다보고 얘기하는 것이니까 한번 검토를 해보시라고 자꾸 이유대지 말고.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제가 현장 한번 가 봐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성기의원

그럼 아니면 우리 의원님들하고 또 한 번 같이 가든가.
그것을 한번 바꿔봐 장소를 좀 이전할 수 있으면 이전해봐 그게 꽉 막혔잖아. 그게 있어가지고 그리고 그 해 들이치고 그러면 보여? 보입니까?
그게 해 넘어갈 때는 그거 안보이겠던데 햇살이 비춰서 그러니까 돈 들여서 그냥 무슨 홍보는 뭐 그냥 신문마다 다 낫던데 가서 보니까 공원 버렸어 그거 거기다 둬서.
한번 해봐 그러니까 우리가 보더라도 답답하고 아냐 그것은 위치는 거기가 아냐. 좀 떨어져 있어도 와서 좀 들 보고 다시 그때 이 동영상을 보고 그때 다시 한 번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는 것은 좋은데 그것을 거기다 꼭 넣어서 뭐가는 사람들이 그것을 들어가기 위해서 거기다 그냥 길에다 막아놨다는 게 그게 말이 되는 거야?

김형도의장

⋅ 수고하셨습니다. ⋅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면 제가 질의를 하면서 전체적으로 우리 관광문화과에서 하는 사업들이 지적을 지금 많이 당하고 있어요. 좀 경각심을 가지고 한번 설치를 하면 1~2년 안에 철거를 하는 사업들이 아니에요. 10년, 20년을 가야되는 그런 조형물들이고 그런 시설 사업들이라고 뭐 다른 사업들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그 지적 저도 지적하고 싶은 것은 금방 김성기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연평도에 그 평화공원 영상관이 고해요? 뭐라고 해요? 그런데 햇빛이 들어와 가지고 햇빛이 들어오면 영상물이 제대로 보입니까? 안보입니까?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안보입니다.

김형도의장

그 그늘막 햇빛이 안 들어오게끔 해야 영상물도 제대로 관람할 수 있는 거고 또 하나 지금 그 추가로 제가 말씀을 드리면 측면으로 양 사이드로 이렇게 모든 조형물 헬리콥터라든가 탱크라든가 저 앞쪽에 추모비라든가 이렇게 다 이렇게 설치가 되어 있는데 누가 보더라고 사이드로 해놔야 되는 영상관이에요. 그게 그런데 가운데다 이렇게 막아놨어. 그것을 우리 의원님들이 그때 가서 다 지적했어요. 그리고 햇빛이 들어와가지고 영상물이 뭐가 뭔지 몰라 그런데 다시 한 번 점검을 해주시기를 바라고 그리고 또 하나는 뭐 우리가 전체 도서방문을 전체 다 마치지는 않았습니다만 그 지금 정자각을 연평도에 설치를 했더라고요. 그 동부리 쪽에 그 산 언덕 위에 정자각을 설치를 했는데 그 모델은 지금 누가 어디서 착안을 한 거예요. 지금 그 담당 팀장이 누구에요. 일어나 봐요. 그 모델은 어디에서 발췌를 한 거예요. 그 모델을 임의대로 그린 거예요? 아니면 어디 모델을 정자각을 설치한 것인지 색깔도 그렇고 말이야. 그 산뜻하게 좀 할 수 없나? 그거 누가 보더라도 이것은 옛날 고적을 보는 것 같아. 역사 수백 년 지난 그런 정자각을 정자루를 보는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런 것에도 뭐 좀 옛날 역사를 상기하면서 착안해서 그렇게 그 정자각 세운 거예요? 어떻게 한 거예요.
그 진입로도 굉장히 불편하게 되어 있던데 가파르게 그것도 내용 알고 있을 거 아니에요.
그거 마무리가 다 된 사업이에요? 그 사업은.
주변 경관도 마무리가 다 된 사업이냐고.
알았어요. 거기에 대해서 더 이상 그 주민들이나 우리 의원들이 지적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그 대청도 명품섬 조성사업에 관련해서 여기 모래사막에다가 낙타를 조형물을 세운다고 했는데 이거 어떻게 조형물을 어떤 식으로 세울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답변 좀 한번 해봐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똑같은 실물 크기 낙타 조형물을 갖다가 거기 그 입구 있는데다가.

김형도의장

장소는 지정이 됐어요? 모래사막 주변인데.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그 입구 있는데다 놓고.

김형도의장

그 입구가 어디에요? 그 입구라고 하면 어디를 말하는 거예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길에서 조금 올라가다 보면 평지다가 약간 언덕 올라가는데 모래사막이 입구 지난번에.

김형도의장

제가 생각하기에는 참고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 사막 거의 중간 부분에다가 조형물을 세우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그 윗부분에다가.

김형도의장

그래야 사막을 바라보면서 낙타도 다 바라보고 이런 그 그림이 될 거 아닙니까? 제가 그래서 지금 지적을 하는 거예요. 입구에다가 세우면 소나무 주변에 다 있어. 뭐 낙타 숨은 그림 찾기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아닙니다. 의장님 말씀대로 중간에다가 포토 존 겸해가지고.

김형도의장

이 사막에 이렇게 같이 형성이 될 수 있는 낙타 조형물은 그 사막 모래사막 그 중앙부분이나 이렇게 매치가 잘되는 쪽에다가 설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그 김성기 의원님 말씀하신대로 예산이 지금 그 시설사업 예산이 올라왔던 것을 임의대로 관광문화과에서 못하겠다. 뭐 이런 사업들이 이게 우리 군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은 이것은 정말 잘못된 거예요. 그거 누구 과장님 임의대로 그것을 처리한 것은 아닐 거 아니에요. 그렇습니까? 어떻습니까?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아닙니다. 그것은 아니고 이제 당장 마땅한 것도 없고 금년도 그 지역에서 군민의 날 체육대회도.

김형도의장

그러면 그 지역의원님한테라도 아 이렇게 마땅한 데가 없습니다. 이거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 하고 이렇게 자문을 구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그것은 잘못되었습니다.

김형도의장

하여튼 여러 가지로 사업하시는데 어려움이 있지만 좀 세밀하게 검토를 좀 해서 추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선명

정선명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김형도의장

⋅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 정선명 관광문화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고 제3차 본회의는 2015년 7월 8일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5분 산회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