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수철리에 기존 거주하시던 분들이 돌아가시기도 하고 또 자녀들이 외지로 아주 떠나버려서 많이 위축돼 있고 비어있는 그런 집들이 좀 있었어요. 그런데 그런 집들은 많이 철거가 됐고 지금 외부에서 인구가 유입되다 보니까 지금 제가 알기로는 한 130여 명이 들어와 있어요. 수철리 안쪽으로 사람들이 가보지 않기 때문에 몰라서 그러는데 우리가 지금 군에서도 인구유입 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데 지금 현장에 가서 보니까 외부에서 오신 분들이 너무나 공기도 좋고 집을 짓고 살만한 그런 좋은 곳이라고는 하는데 가장 지금 걱정되는 기존에 와 있던 분들이 다시 또 수철리에 들어와서 집을 짓고 살고자 하는 사람들한테 이야기하는 것이 물 때문에 굉장히 지금 고통을 받고 있어요.
그래서 관정을 뚫어서 원활하다고는 하지만 좀 제가 먼저도 이야기 드렸듯이 좀 광역상수도가 투입이 돼서 원활한 물을 먹어가면서 걱정 없는 그런 동네로 만들어 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