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황재원 의원 발언

300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06-08

황재원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본위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저도 고향에 기부금을 하고 했지만 이게 자연스러워야 합니다. 결국은 고향사랑 기부금이라는 것이 내가 순수하게 자발적으로 내어서 내가 지역을 아끼고 연관성이 있는 고향을 도움을 준다는 명분하에서 해야 하는데 어떻게 보면 민간인들도 민간이지만 각 동에 혹은 과에 국에 본위원이 듣기로는 심리적인 부담을 느낄 수 밖에 없는 상황 그리고 16개 동을 예를 들어서 고향사랑 기부제로 어떤 평가를 한다던가 그런 식으로 하게 되면 공무원들이 심리적으로 이중삼중고를 겪을 수 있는 그런 상황을 저는 느끼고 있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물론 답변하기 곤란하다고 판단하겠지만 고향사랑 기부금에 근본 취지와 좀 차별있지 않나 원칙적인 것은 자연스럽게 고향을 아끼는 사람들의 순수한 마음에서 나오는 그런 행위였는데 지금 아마 서울 같은 경우에는 고향사랑 기부금이 그렇게 쉽게 들어 올 수있는 여건이 아니다 보니까 각동마다 배정도 되고 거기에 대해서 평가도 내리고 하는 것 같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