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심완예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면 지금 그게 한 300m 정도잖아요. 300m에 3억이라면 100m에 1억씩 들어가는데 이 공사 전에 정확히 진단해서 하면 이런 예산이 낭비가 안 되지 않냐 본 위원은 그 생각을 하거든요. 거기에 예산이 없어서 그걸 정확히 안 하고 다 설치해놓은 상태에서 이렇게 하자가 생겨서 300m에 3억씩 들어간다는 것은 본 위원 생각으로는 이해가 안 가고요.
이 문제가 시공사의 문제이든 설계사의 문제이든 문제를 인지하셨던 시공 시에 해결을 했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그때 해결이 안 됐다는 거, 그래서 이와 같은 예산의 낭비와 주민들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일은 없지 않았냐. 그 생각이 들고요. 본 위원은 느린호수길 시공상 해당 문제에 대해 처리결과에 대한 관련 자료를 추가로 요청하겠습니다.
당시 문제를 제대로 마무리하지 않고 업무를 추진했다면 이에 맞는 책임소재를 분명히 해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