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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태금 의원 발언

291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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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볼 때는 베짜기 이게 해마다 연중행사를 하고 있잖아요. 금액은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고, 진짜 체험과 그쪽에서 모든 것을 갖춰놓고 한다면 2,000만 원 가지고는 부족할 거예요. 그래서 이 삼베가 돌아가신 분들의 수의로 입혀드리는 거거든요.

그런데 우리 소비자들이 많이 피해를 보는 사례도 있어요, 사실은. 중국산 같은 경우는 불을 태워보면 나일론으로 된 건 그대로 지글지글하고 진짜 나무껍데기라든가 이런 거 가지고도 하고 여러 가지 다단계 판매도 있어요. 삼베로 하면 물론 비싸도 꼭 필요하시는 분들이 하거든요.

예산에서 삼베짜기를 연중행사로 하기 때문에 직접 면적을 어느 정도에 허가되는지 그렇게 해서 재배를 받아서 베틀 있죠? 베틀도 예전에 쓰시던 거를 다시 제작해서 실질적으로 베 짜는 그 모습만 보여주는 게 아니라 실제로 판매할 수 있는. 이런 것도 수익이 괜찮아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거는 우리 예산군에서 다른 타 지역에서 삼베 짜는 체험은 못 봤거든요. 제가 못 봐서 그런지 유일하게 예산군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용적으로 계획 잘 짜셔서 보건소장님하고 상의해서 허가가 되는지 사실은 그게 씨가 번져서 날아가서 저쪽 지역에 3개 이상 이것도 지적은 되더라고요, 예전에 보면.

그런데 법이 바뀌었는지 확인은 제가 안 해 봤거든요? 검토해주십시오.

출처 충남 예산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