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송영창 의원 발언
위원 못 들으셨죠? mz 세대의 다음 세대를 이젠 젤파 세대라고 부른답니다. 벌써 본의원은 mz 세대에도 적응이 사실 잘 안 되는데 새로운 세대가 나타났어요.
젤파 세대가 지금 현재 해당되는 연령이 누구냐 하면 초등학생, 어린이, 영아를 젤파 세대라고 부른다고 하고 검색 엔진에도 젤파 세대라는 설명이 충분히 검색될 정도로 되게 많이 나와 있습니다. 본인이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게 뭐냐면 취지가 너무 세상이 지금 빨리 변하고 있고 급변하고 있다, 근데 우리 행정에서 청년의 정책, 고민 이렇게 시행하는 것들이 어떤 게 성공할 수 있고 이건 성공할 수 없으니까 이런 경험치를 바탕으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가, 좀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예산이 과하지 않다고 하면 어느 정도 부분은 도전을 하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기회를 줄 필요가 있겠다, 그게 기성세대 어른들이 할 역할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