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양기열 의원 발언
위원 문화관광과가 질의가 많네요. 현안들이 많아서 과장님께서 너그럽게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결산이라는 것이 22년도에 예산을 어떻게 썼는지 총 집계하는 자리이기도 한데 작년에 지방선거가 있다 보니까 연임하지 않고 사실 예산편성 때 살펴보지 못한 위원님들께서 꽤 계시기 때문에 결산에 다 연관있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께서 그렇게 감안해 주시고 그리고 답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질문하기 전에 조금 우려되는 것이 문화행사 관련해서 여러 이견이 있으셨어요. 저는 이견에 대해서 논쟁거리를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예산이 더 필요하다 혹은 줄여야 된다라는 얘기가 어느 것이 맞는지 잘모르겠습니다. 우선 순위가 각자 다르니까요. 하지만 이제 결산을 살펴 보았을 때 부스 비용이 과다하게 책정이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개별항목 아닙니까.
예산 축제예산을 심의할 때에 재정 과목을 통으로 심의하다 보니까 세부항목에 대해서 알 수가 없습니다. 결산할 때에 어떻게 집행됐는지 보고 과도하게 책정됐다라고 연말에 지급 시점에 와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존경하는 최락의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스비용은 확실히 과에서 면밀하게 다시 한번 살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산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예산이 많이 늘어나는 만큼 은평구의회에서 그 예산에 대한 심의와 검토를 면밀하게 이루어질것이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내년도 축제예산에 그부분을 감안하면서 편성을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사찰 예산에 관련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과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다 보니까 존경하는 정병호위원님께서 사찰 매칭예산에 대해서 질의하고 답변하는 과정에 조금 의아한 점이 생겨서 질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전통사찰 보존법에 따라서 우리 과장님께서는 우리 은평구 관내 전통사찰에서 어떤 예산을 요가하면 모두 다 그냥 시나 중앙정부로 예산을 토스합니까? 의견안을 무조건 제출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