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성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제가 아시는 분이 업자 한 분이 지금 한 달에 이자만 1억 5,000이 나간대요. 지금 감당을 못해서 자기가 자살할 것 같다고 걱정을 하더라고. 지금 너무 어렵고 집을 지어놓고 지금 두 동을 지어놓고 거의 한 100세대를 지어놓고 지금 3 세대밖에 분양을 못 했대요.
지금 매일 울상이에요. 제가 아침마다 만나서 커피를 한잔 할 때 보니까 내가 너무 딱해서 못 보겠더라고요, 그분들을. 우리 부서들이 도와주고 싶어도 제가 도와줄 방법도 없고 이거 어떻게 업자분들도 살아나야 경제가 살고 그 밑에 하청 하시는 분들도 살고 다 살아나야 될 텐데 너무 경제가 지금 어려우니까 이건 우리 앞으로 우리 구에서도 어떻게 할 방법도 없고 경제가 어려우니까 세수도 지금 너무 줄어들면 우리 내년에 우리 재정이 어떻게 이거 많이 좀 부담이 안 될까요?
세수가 너무 주는데.